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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7회 부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 동영상회의록

제307회 부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회의록
  • 제1차
  • 의회사무처
(10시 00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7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나윤빈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9대 시의원 구성 이후 첫 행정문화위원회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회가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원만하게 운영되어 시민들의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회기 동안 우리 위원회에서는 우리 시의 8개 소관 부서와 9개 공사, 출자·출연기관으로부터 소관 동의안 심의 및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와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보고 등 소관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의사일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오전에 대변인 소관 업무보고 및 예산집행상황보고, 오후에 부산영어방송재단 소관 업무보고, 부울경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소관의 업무보고 및 예산집행상황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의 건 TOP
가. 대변인실 TOP
나. 부산영어방송재단 TOP
다. 부울경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TOP
2.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보고의 건 TOP
가. 대변인실 TOP
나. 부울경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TOP
(10시 02분)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청취의 건,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보고 청취의 건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나윤빈 대변인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및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며 보고는 요점 위주로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대변인 나윤빈입니다.
먼저 제9대의회 개원과 함께 행정문화위원회의 위원장님으로 선출되신 최영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과 민선8기 시정을 함께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대변인실 전 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와 우리실 전 직원들은 현안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대변인실이 시정 홍보의 중심이 되어 시민의 시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확대하고 나아가 시민들과 원활한 쌍방향 소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변함없는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대변인실 간부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변선자 홍보담당관입니다.
강경보 공보담당관입니다.
이경훈 뉴미디어담당관입니다.
(간부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22년도 하반기 대변인실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 대변인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서 및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보고서
(이상 1건 끝에 실음)

나윤빈 대변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시간관계상 위원님별로 질의 답변 시간은 기본 10분을 드리고 모든 위원님들의 질의 후 추가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대변인께서 하시되 보다 충실한 답변을 위하여 관련 과장님이 답변을 할 경우 질의하신 위원님의 양해를 얻은 후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밝히고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철중 위원입니다.
대변인님, 지금 대변인 역할이 시정홍보 그리고 공약홍보가 주죠?
예,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쭉 훑어보니까 눈높이가 앞으로에 대한, 시정에 대한 먹거리에 대한 경제발전이나 그쪽으로 치중이 돼 있고 지금 우리가 시민들 아주 취약계층에 대한, 그에 대한 어떠한 시정에 대한 방향에 대한 어떠한 홍보, 정책에 대한 부분은 조금 많이 빠져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보완을 해 주셔야 되는 어떠한 준비하시는 게 있습니까?
우선 민선8기가 시작하면서 공약사업이라든지 미래먹거리에 대한 홍보가 좀 강화됐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제 오전 8시에 민생대책회의를 시작으로 해서 지금 본격화 되고 있는 취약계층이나 서민분들의 삶을 돌보는 쪽으로 저희가 홍보를 대폭 강화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제가 겪어 보지 못한 어려움이 닥친다고 지금 예측을 하고 저희 나라만 또 지금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제적으로 경제위기가 온다고 그런 식으로 하는데 어쨌든 시정에 대한 공약이고 우리 부산시 시정을 시민을 위한 먹거리가 제일로 경제 부분이 해결이 돼야지 모든 삶이 그리고 모든 부분에서 또 활력 있는 부산시가 되지 않겠냐 생각합니다. 또 시정에 그런 부분도 많이 준비하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홍보를 적극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철중 위원님.
다음은 김효정 위원님 질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구 출신 김효정 위원입니다.
대변인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리 대변인 역할이 정말 중심적인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대변인실이라는 부서명칭을 언제부터 사용을 하셨습니까?
어, 민선. 민선8기 21년 7월 7일부터 사용했습니다.
거의 한 1년 정도 됐습니까, 그러면?
그러면 지금 1년 반 정도 되었고 이전에는 시민행복소통본부라는 이름으로 운영이 되다가 새롭게 개편하면서 대변인실로…
예, 시민소통본부. 그러면 혹시 그 이전하고 대변인실로 부서명칭을 바꾼 이후에 업무 철학이나 방향성에 어떤 부분이 좀 달라진 부분이 있는지 좀 말씀해 주시죠?
아, 이름은 바뀌었지만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대변인실의 업무 철학이나 중요도에 대해서는 크게 변한 것은 없습니다.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보통 우리 대변인이라고 하면 사전적인 의미가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이나 단체를 대신해서 의견이나 태도를 표하는 일을 맡은 사람, 대부분 대언론 담당하는 기능을 한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대부분 아마 우리 부산시민들 많은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실 겁니다.
예.
그런데 주요업무 아까 보고하시는 내용을 들어봐도 그렇고 대부분 주요업무가 어떻든 시민소통, 홍보에 관련되는 이런 부분들이 대부분이거든요. 대언론 활동도 있었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어떻든 좀 약한데 홍보, 공보 관련된 부분이 많은데 이 실·국의 이름이 대변인실이 되다 보니까 이게 좀 의아하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청와대나 예컨대 서울시 이런 데를 찾아보니까 청와대도 마찬가지로 우리 예전에 했던 그 모습 그대로겠죠. 홍보수석 아래에 대변인하고 홍보, 기획, 비서관을 따로 분리를 해서 뒀고 서울시도 마찬가지로 대변인하고 시민소통 담당하는 그 기구를 분리를 해서 이렇게 두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맞는 건지 지금 우리 이게 맞는 건지 정확하게 제가 지금 처음이라서 판단은 안 되지만 이 명칭 이런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이유가 어떤 철학이나 나아갈 방향성, 뭐 이런 정체성들을 담기 때문에 부서 명칭이 정말 굉장히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늘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 업무보고도 듣고 지금 이런 내용들을 보니까 ‘하시는 일은 정말 많은데 어떻게 보면 좀 그릇이 작아 보인다.’ 이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런 생각이 좀 많이 들더라고요. 혹시 이거를 조금 분리를 해서, 이 명칭이 바뀐 지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이걸 다시 좀 분리를 해서 대변인과 소통담당을 좀 분리를 해서 가는 방향이 맞지 않겠나 저는 이런 생각을 좀 많이 갖고 있어서 여기에 대한 우리 대변인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예, 저희가 일전에 시민행복소통본부로 있을 때도 대변인 기능이 따로 나와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 행복소통본부에서 대변인 기능을 함께 운영을 했었고 저희가 이번에 이렇게 대변인실로 이름을 바꾸면서 대변인이라는 언론대응 기능을 좀 강화하고자 하는 의도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과의 소통이라든지 참여형 소통체계를 구축하는 것 못지않게 언론에 대한 시정의 좀 더 기민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도에서 저희가 이렇게 개편을 했고 위원님께서 주시는 말씀에는 저희도 일부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추후에 계속해서 저희의 역할이나 저희 대변인실 기능이 뭔가 부족하거나 그릇이 작다는 검토가 좀 이루어진다면 그런 부분은 위원님들과 함께 상의해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답변 잘 들었고요. 우리 11페이지 보니까 정책여건 및 대응방향에도 이게 미디어 시장이 엄청 급변하게, 빠르게 또 급변하고 있고 홍보의 다각화 추진이 필요하다고 언급도 돼 있습니다. 어떻든 우리가 급변하는 환경에서는 어떻든 유연성을 가지고 약간 정형적인 스타일이 아니라 비정형적으로 좀 업무를 하셔야 되는데 이 명칭 관련해서 제가 봤을 때는 아까 답변이 “대변인 기능도 강화하면서 소통도 강화를 하시겠다.” 그렇게 답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이거를 좀 이원화해서 좀 더 유연성 있게 가져갈 필요성이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에 질의를 좀 드렸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계속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을 보며)
질문 마치겠습니까?
하나 더 할 게 있는데 추가로 질문할까요?
예.
2030부산세계박람회 월드엑스포 관련해서 이 홈페이지를 우리 대변인실에서 관리를 하시는가요, 아니면 따로 관리가 되고 있는 것입니까?
아, 엑스포 홈페이지요?
예.
유치위원회에서 관리를 합니다.
유치위원회에서 전담적으로 관리를 한다는 말씀이고…
예,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아예 손을 안 거치고?
예, 저희는 링크를 걸어서 저희 홈페이지랑 연계하는 정도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계하고 있고요. 그러면 자문 같은 건 좀 드릴 수가 있겠네요?
저희가 전달드릴 수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구글을 통해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이걸 공식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지금 지원되는 언어가 한국어, 또 영어 이 두 가지밖에 지원이 안 되고 있어서. 이게 우리가 170개국 기구의 회원국들이 투표를 해 가지고 우리가 선정이 되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거를 조금 확대해서, 아까 우리 보고에도 그게 있더라고요. 뭐 하는 게 있어서 그걸 확대해서 좀 프랑스, 스페인 해 가지고 좀 확대해서 개편해야 되지 않겠나. 왜냐하면 그걸 보니까 우리가 지금 다른 회원국들이 우리 부산을 바라볼 수 있는 게 그거 말고는 별로 없잖아요, 다 한글로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좀 확대해야 되겠다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뭐 부산시민 또 전국적인 붐을 일으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든 회원국들이 공감할 수 있는 걸 어떤 그런 걸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조금 미비하다 생각이 많이 들어서 이런 것들을 좀 자문을 주시거나 개편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관광마이스산업국에 지금 엑스포추진단이 계속해서 협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 저희가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특히나 또 우리 부산에서도 해당 지역구에 계시는 주민들은, 시민들은 좀 호응이 높고 또 서부산 쪽이나 이쪽은 전혀 관심이 덜하고 뭐 부산, 대한민국 내에서도 마찬가지겠죠. 수도권은 관심이 전혀 없지 않습니까? 작은 어떤 박람회를 개최한다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우리가 좀 홍보를 강화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 혹시 유튜브에서 X4라고 해서 이번에 저희가 새롭게 엑스포 홍보영상을 송출을 시작했습니다. 3일 되었는데 지금 30만 회 유튜브 조회 수가 기록이 되고 있고 해외에서 엄청 반응이 뜨겁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저희가 링크를 걸어서 공유를…
링크 언제든지 보내주십시오. 저희도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6페이지 보니까 부산시 홍보대사 운영에 이제 예산액 대비 집행률이 0%, 집행잔액이 그대로 남아있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해서 상반기에 집행이 안 돼 있는지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아직 적합한 홍보대사를 지정을 못 해서 아직 집행을 못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엑스포는 지금 이정재, 그리고 가상인간 로지, 지금 BTS까지 계속 진행이 되고 있는데 저희도 빨리 저희 시정홍보에 적합한 홍보대사를 얼른 모셔 가지고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어떤 과정 속에 있습니까?
지금 계속해서 섭외 요청을 드리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도 혹시 좋은 분이 계시면 추천을 주시면 저희가 섭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진행된 부분은 없다, 그렇지요?
예, 아직은. 예.
어떻든 빨리 좀 하셔 가지고 고민을 좀 많이 하셔서 좋은…
예, 엑스포 이미지와도 맞는 글로벌한 분으로 저희가 지금 섭외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 함께 고민해 가지고 이런 부분은 좀 꼭 보완이 돼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속도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효정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하신 말씀처럼 지금 2030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언어라든지 그게 다각화되지 못하고 그런 미비한 점이 발견되고 있으니 그 점, 뭐 아랍어라든지 여러 다른 언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게 다양화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고.
그렇습니다. 아까 전에 대변인실이라는 이 이름 자체만 해도 우리가 딱 들으면 누구를 대변하느냐, 애매하지 않습니까? 시장님을 대변하는지 우리 시민들을 대변하는지 아니면 우리 위원들을 대변하는지 말이 애매모호합니다.
예…
그래서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 이름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생각해 보시고 한번 서로 의논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상의를 한번 해 봅시다.
예.
자, 다음은 강철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철호 위원입니다.
대변인님 지금 우리 엑스포 관련해 가지고 우리 정부나 부산시에서 하는 노력들에 비해 가지고 부산시민들께서 체감하는 이런 홍보 효과는 좀 약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도 풀어가야 될 숙제지만 제가 한 가지 좀 질의하고 싶은 부분은, 우리 8페이지에 보면 2030에 대해서 타임스 스퀘어와 그다음에 피커딜리 광장에 전광판을 활용해서 하고 있다는 걸 제가 보았고 들었는데, 혹시 지금 이런 역할에 있어서 우리 세계 주요 방송을 통해 가지고 예를 들자면 CNN이나 이런 데 홍보할 그런 계획이나 혹시 뭐 추진할 사항들이 있는지 제가 한번 여쭈고 싶습니다.
최근에 2차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나서 외신에서 인터뷰 요청이 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아마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중동권에 있는 공영방송사 그리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라는 영자신문에서 바로 시장님과 직접 인터뷰를 마치고 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때 보니까 해외 유수 방송사의 인터뷰나 부산시 노출되는 게 반드시 필요할 것 같아서 지금 해외 문화홍보원, 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있는 해외 문화홍보원하고 밀접하게 저희가 협의를 해서 향후에 한국으로 모시고 오는 외신기자님들을 부산으로 최대한 많이 끌고오는 거를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아있는 국가들이 지금 23개 국가에 25개 언론사를 지금 세팅을 하고 있는 중인데 이 언론사들을 최대한 저희 부산으로 모시고 와서 인터뷰라든지 부산 취재 이런 것들을 할 것이고, 또 BBC나 각 언어권 별로 메이저 방송사들이 있습니다. 이 방송사들을 지금 문체부에 저희가 요청을 보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진행이 잘 되면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외신 취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런 노력에 대해서는 필요한 부분인데 우리가 월드와이드한 이런 방송국을 이용해서 엑스포를 유치해야 만이, 우리 예를 들자면 Worldwide 방송은 전 세계에 다 방송이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조금 이렇게 포커싱을 맞춰 가지고 가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쭙고 싶은 부분은 우리 홍보가 지금, 아까 전에 말씀을 하셨는데 2030 처음에는 우리가 부산월드엑스포 뭐 이런 식으로 시작이 돼서 지금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라고 이렇게 좀 정리가 된 것 같아요.
예.
그런데 여기서 혹시 2030으로, 우리가 2030이라고 이렇게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데 우리 시민들이,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말하는 분과 받아들이는 분의 차이를 고민해 보셨는지? 2030부산세계엑스포로 이렇게 하면 조금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은 관심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그 부분을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라고 정확한 의사가 좀 전달됐으면 시민들에게 좋겠다. 우리 홍보용으로는 2030이라는 말이 충분하게, 이거는 해외에 충분하게 이해가 되지만 우리 부산시민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2030년에 부산세계박람회를 부산에서 유치한다는 의미가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 그런 걸로 한번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대변인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예. 좋은 지적이십니다. 저희 엑스포추진단에 전달해서 의견 반영할 수 있는지 저희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15페이지에 보면 우리 거기에 보면 영어상용도시 도시브랜드 제고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우리 영어상용도시 도시브랜드 제고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사항인데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집행부의 계획, 즉 예산부서 등에서 그런 내용들이 있는지 좀 설명을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예, 우선 영어상용도시는 저희 부산 전체에서 영어교육, 그리고 영어 수용성, 그리고 외국인에 대한 수용성 이런 것들 전반을 다루는 거라서 저희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대변인실에서 전체를 말씀드리기에는 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저희 대변인실이 지금 2030부산세계박람회도 준비를 해야 하고 최근에 BTS가 홍보대사가 된다는 SNS 글을 올린 이후로 전 세계에서 지금 아미들이 저희 부산 SNS에 계속 접속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부산시 시정 홍보를 영어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아마 결재를 진행해서, 진행할 것이고. 상세한 내용은 나중에 자료로 배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부탁드릴 부분은 우리 영어상용도시 정책과 지금 현재 현행에 있는 부산광역시 국어사용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우리 지역어 보전 그리고 국어 문화 발전 정책과 조화롭게 돼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 부분도 좀 관심 가져주시기를 제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예.
예, 이상입니다.
강철호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2030이라는 말이 우리 말이 익어서 자꾸 2030이라는 말을 쓰는데, 맞습니다. 지금 20은 지났고 이제 30을 준비하는 부산시민 그 말 표현에 있어서 우리가 좀 더 개선해서 사용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점 유의하셔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박희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박희용 위원입니다.
15페이지 한번 봐주시렵니까? 저희들 대변인실이 저희들 부산시를 도시브랜드화하는 데는 상당한 역할을 한다고 저는 느껴집니다. 그래서 대변인님 다이내믹부산에 대해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지금 다이내믹부산이 온라인상으로는 뭐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지면상으로는 어떻게 지금 하고 있습니까?
지면은 저희가 한국어 그리고 외국어 4개 이렇게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자물까지 이렇게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어판은 매달, 매월 2번 해서 매회 20만 부씩 발행을 하고 있고 영어랑 외국어는 월 1회 발행하고 있는데 영어판만 1만 부씩 매회 발행 중이고 중국어와 일본어는 6,500부씩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어는 숫자는 더 적고 개간지로 2,000부씩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지면상으로는 그러면 20만 부를 발행을 하고 계십니까?
예, 한국어는 그렇습니다.
한국어는 그러면 보급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아, 저희가 한국어 보급 중에 우편으로 발송하는 양이 한 10%가 좀 넘습니다. 그래서 그 2만 5,000부에 대해서는 대부분 구독자들, 저희에게 신청을 하셔서 본인 주소지로 받으시는 구독자분들과 복지관, 노인정 이런 곳으로 저희가 발송을 하고 있고 그 외에는 공공기관, 관광안내소, 그리고 지면 신문의 삽지 그리고 공동주택에 저희가 배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근데 내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 도시브랜드화하기 위해서는 뭐 저희들 온라인상으로는 충분하다고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지면상으로 하는 부분이 너무 안타까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부분이 현실적으로 다이내믹부산이 발급이 되는가도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아까 지면상으로도 보급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현실적으로 저희들도 신문을 이제 삽입이 되었을 때 바로 폐기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좀 안타까운 부분이고 그래서 저희들 아까 10% 정도를 우편으로 발송을 하신다 하셨잖아요?
예.
이 부분을 저희들이 홍보를 좀 하셔서 접수를 받으셔서 개별적으로 필요하신 분들한테 홍보를 좀 더 했으면 좋겠다 느껴집니다. 그래서 아까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 부울경메가시티라든지나 2030엑스포 같은 경우도 저희들 시민들이 같은 공감대를 느껴야 되기 때문에 홍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예, 이상입니다.
박희용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송현준 위원님 질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송현준 위원입니다.
대변인님 발표한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관련해서 좀 여쭤보고 부산영어방송재단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10페이지 유튜브 채널 이름이 붓싼이라고 하는데 이건 언제 만들어졌고 어떤 의미인지 여쭤보겠습니다.
붓싼뉴스 채널은 지금 운영한 지 3년 되었습니다.
예, 3년 됐고 그 채널명이 ‘붓싼’인데 그게 어떤 의미인가요?
부산을 좀 강하게 표현하는…
아, 이게 선뜻 연상이 안 돼 가지고 우리…
아, 붓싼뉴스…
예, 우리 부산광역시 채널인데 붓싼 하니까…
저희 검색을 좀 처음에는 강렬하게 인식되게 하고 싶어서 부산이라고 붙이면 너무 많은 유튜브 채널들이 뜨니까 저희가 그걸 좀 강렬하게 인식을 시키고자 붓싼이라고 했었는데 저희도 지금 이 이름이 좀 검색하기가 또 어렵다는 한계가 있어서…
예, 상상할 수 없는 이름인 것 같은데요.
예, 그래서 지금 저희가 명칭을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아, 새로운 명칭이요?
예, 대시민들 공모를 진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좀 입에 익고 검색하면 알고리즘에도 잘 뜰 수 있는 그런 좋은 이름으로 선정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 다시 채널명을 변경하려고 계획 준비하고 있는 거고 실행하고 있는 거죠?
예, 보고를 따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구독자 수가 지금 한 삼만 몇 명인데 좀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들고, 대구광역시 인구수에 비해서도 그렇고 이제 도시 위상과 저희 국제화도시 위상에 걸맞게 좀 구독자 수가 많으면 젊은 세대부터 요즘에 다 세대를 막론하고 다 유튜브를 보고 영상을 보고 홍보 효과를 크게 누릴 수가 있는데 비교가 돼서 대구는 230만 인구에 한 4만이 넘는 구독자 수가 있고 대구 내륙지방에 비해서 저희는 해양국가고 해양도시를 표방하고 하는데 구독자 수가 적지 않나 해서 홍보를 좀 더 많이 해서 유튜브를 통한 우리 부산광역시 홍보를 좀 더 극대화시키면 좋지 않나 저는 생각이 들고요.
예.
세 번째는 이제 영어 콘텐츠도 좀 올리면 좋지 않을까. 아까 외국어, 영어상용도시, 국제관광도시를 표방하는데 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외국인들도 또 그런 콘텐츠를 접하면서 우리 부산을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채널 창구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030세계박람회 영상 올렸을 때 30만 시청자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거는 영어로 올린 겁니까 아니면 그냥 한글로 우리말로 올린 겁니까?
한글, 그러니까 뮤직비디오기 때문에 뮤직비디오는 한국어로 다 노래를 불렀고 실제로 근데 구독, 뷰 올라가는 거는 전 세계에서 지금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그 뮤직비디오는 우리말로 진행되는데 세계에서 많이 좀 보는 뷰가 있고?
예. 출연진분들이 대부분 좀 글로벌한, 힙한, 지금 최근에 가장 힙한 가수들만 다 세팅을 했고 이정재 씨가 거기서 또 체스판을 옮기는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아, 예. 그런 버전도 영어버전이 있으면 더 이렇게…
예. 저희가 안 그래도 지금 자꾸 해외에서 많은 분들이 부산시 SNS를 찾아오시고 있어서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당장 영어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e-데일리 뉴스나 이런 여러 가지 콘텐츠에 자막을 넣는 형태로 먼저 시도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부산영어방송재단 관련해서 6페이지에 출연기관 재단법인 부산영어방송에서 나와 있는 그 예산 금액이 30억 9,300만 원으로 적시가 되어 있는데 26페이지에 예산집행 상황에는 금액이 수치가 28억 1,800만 원으로 잡혀있는데 이 차이가 왜 나는 건지?
아, 이게 출연금이랑 자체예산 들어가는 게 지금 출연금이 28억 2,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저희 출연금에 대해서 집행한 집행실적입니다, 28억 1,800. 그리고 나머지…
28억 1,800만 원이 예산?
예, 저희가 매년 주는 출연금이고요. 2억 7,000만 원은 아까 말씀 주신 30억 930만 원 중에 2억 7,000만 원여 가량이 자부담으로…
아, 자부담?
예, 자체…
아, 그러면 자부담이라는 게 부산영어방송재단에서…
예, 뭐 광고 수익이라든지 자체 수익금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 예. 그러면 부산영어방송은 제가 아직 못 들어봐서, 다 외국어로 진행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예, 맞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은 전체 외국어, 영어로 하고 어떤 프로그램은 간혹 한국어를 좀 첨부해서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중국어랑 일본어, 베트남어도…
베트남어도 있고요?
오후 시간대에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예. 여러 가지 저희 부산에 대한 홍보루트가 뭐 인쇄, 인터넷, 영상, SNS, 라디오, 기타 등이 있는데 라디오에는 지금 부산영어방송이 있어서 그런데 라디오라는 채널도 굉장히 파급력이 크잖아요. 그래서 다 전체적으로 외국어 비중이 좀 크긴 하겠지만 또 라디오를 통한 우리말로 좀 부산에 대한 예를 들면 생활정보나 지식제공 등을 영어방송을 통해서 제공한다고 하는데 조금 더 우리말로 진행되는 부분이 코너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걸 듣는 사람으로서 좀 더 홍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가지고 그것도 반영해 주시면 어떨까 의견을 개진해 봅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하루에 2시간 정도 한·영으로 하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약간 학습용 같은 형태로 하고 있는데 조금 더 확대를 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 한번 검토해서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송현준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까 전에 송현준 위원님께서 여기 6페이지 보면 출연기관에 대해서 질의를 약간 하셨는데 지금 인력이 열여섯 분입니다. 열여섯 분인데 여기 보면 영어 등 다국어방송을 통한 부산시 이해 증진 이래 있는데 다국어가 들어있는데 여기는 영어방송이거든요.
아, 예.
다국어하고 같이 하는 겁니까, 영어방송만 하는 겁니까?
현재 명칭은 영어방송이고 안에 콘텐츠에 지금 베트남어와 중국어 콘텐츠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력이 16명인데 지금 이게 예산이 30억이지요?
예, 30억 930만 원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인력에 비해서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지금 인력 말고 어디에 이 예산이 다 들어가고 있는가 설명할 수 있습니까?
예, 프로그램 제작비와 장비, 운영비, 장비 유지비 그리고 프로그램 개발비 이런 데 예산들이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업비가 50%가 넘습니다. 사업비에 50.4%…
사업비, 대표사업이 뭡니까?
예, 방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작하는 비용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뭐가 있습니까?
아침에 모닝, 출퇴근 시간에 하는 그 방송이 가장 청취자가 많은데 거기서 들어가는 콘텐츠들과 그 콘텐츠 만드는 비용이 지금 절반이 넘습니다.
지금 언뜻 이해가 잘 안 되니까 그 부분 조금…
예, 제작비에 대해서 세부내역을 뽑아서 별도로…
뽑아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나눠주시고. 이제 조금 있으면 보고회도 하고 감사도 하고 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예, 맞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씩 디테일하게 우리한테 알려주셔야지 아마 시간을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고.
예. 오후에 영어방송재단이 업무보고를 드릴 건데 자료를 미리 준비하라고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우리 정채숙 위원님 질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정채숙입니다.
정말 부산 마케팅의 최일선에 서서 너무 나 대변인님하고 담당관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고생 많으십니다. 이 홍보라는 것이 정말 끝이 없고 잘하면 본전인 게 저는 홍보 분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 미흡하면 아주 많은 지적도 들어오는 분야고 해서 정말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 우선 드리고 싶고요.
이제 인력이 한 팔십여 분 되시고 예산이 160억 정도 되는데 어떻습니까, 인원이나 예산은 좀 적정하다고 생각이 드십니까?
보통은 더 많은 일을 하려면 더 많은 예산과 더 많은 인력을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라 제가 답변을 정확하게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이 예산 중에서 외주로 콘텐츠 제작 때문에 지출하는 비용이 얼마 정도 됩니까?
아, 제가 그거는 정확한 퍼센티지는 지금 저도 자료를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은데 홍보기획담당관실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여론조사라든지 이런 조사 부분은 사실 외주를 주고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뉴미디어담당관실에서 소셜 방송, 유튜브 제작하는 부분도 외주업체랑 같이 하고 있고 홈페이지 운영도 지금 부산…
예, 대변인님.
지금 묻는 게 그게 아니고 지금 당장 알아보라는 말이 아니고 작년도에 했고 재작년도에 했지요?
예.
그러니까 그 통계를 알고 있어야 되는 겁니다.
아, 예…
통계를 지금 물어보시는데 통계를 말씀하셔야지…
예산에서 외주로…
지금 일을 갖다가 어떻게 하는가 설명하시지 말고.
아, 예.
조금 한번 파악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예, 어느 정도 되는지 저희가 자료를 뽑아서…
예를 들면 로고를 하나 만든다거나 이럴 때 지금 자체 직원들이 하시는 게 몇 퍼센티지고 아니면 외주를 줘서 또 동영상을 만들 때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그거는 굉장히 뭐라 그럴까 우리 대변인실이 시정의 어떤 마인드를 제대로 반영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어떤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낼 때는 거기에 그 속에 녹아있는 가치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너무 외주에 의존하다 보면 눈으로는 현란할지 모르지만 정말 그게 제대로 홍보에서 지속성이 있는지 이런 걸 좀 우리가 점검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이제 곳곳에 보면 시민여론을 수렴해서 반영을 한다 이래 돼 있는데, 제가 조금 궁금한 거는 시의 어떤 시정이나 정책에 대한 여론조사를 하는 건지 아니면 우리 홍보 자체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하는 건지 그게 좀 궁금해서, 혹시 그런 사례가 있으면…
실제로 두 가지 다 하고 있습니다.
예, 예를 하나씩 들어주십시오.
제가 오늘 가지고 온 것도 이제 부산시정 홍보를 위한 타깃별 홍보매체 운영전략 제안이라는 이것도 저희가 시민들께 직접 홍보에 대한 걸 여쭤보고 만든 보고자료가 나온 지 이제 한 달 정도밖에 안 됐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래서 이런 것들이 홍보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여쭙는 것이고 그 외에도 지금 뭐 15분 도시나 지산학 협력에 대해서도 최근에 시민들 대상으로 저희가 인지도조사를 지금 시행을 하였고 지산학에 대해서도 생각보다 많은 시민들이 한번 들어봤다. 인지하고 계시는 시민들이 의외로 많으셔서 그런 부분들 저희가 계속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따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어떻게 또 반영이 되었는지 사실은 그게 우리가 조사를 하는 이유는 피드백을 받아서…
맞습니다.
뭔가 다시 우리가 활용을 해야 되는 거니까 그거 한번 챙겨봐 주시고요.
예.
그래서 제가 일단 궁금해서, 지금 현재 부울경메가시티가 굉장히 우리 동남권의 관심사인 건 알고 계시죠?
예.
그래서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들어가 봤더니 시의 홈페이지에 정책브리핑 동영상에 시장님이 한 10여 분간 아주 이렇게 잘 정리해서 말씀한 내용이 있는데, 그 밑에를 보면 이제 부산메가시티 포럼에 대한 안내가 21년 7월 행사내용이 올라와 있어요. 그리고 또 그 밑에도 보면 개소식 사진 그다음에 어떤 초청 특강에 이미 임기가 끝나신 도지사와 경남에 울산시장님하고 같이 악수를 하고 계신데 이거는 시의성에서 굉장히 늦게 가는 거 아닙니까? 왜 그렇게 됐을까요? 자료가 없어서 그렇습니까?
이제 개별 사업, 사업 부서별 홈페이지를 저희가 직접 관리를 하고 있지 않다 보니까 이 부분을 좀 놓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확인해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거는 왜냐하면 이건 시의 홈페이지이지 접근해서 보는 사람은 이게 누가 제작해서 한지 모르니 결국은 홍보에서 체크해야 되는 거겠죠.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좀 올려주시고 왜냐하면 지금 언론에서는 우리 부산의 주요 일간지들이 다 부울경 특별연합에 대해서 상당히 이게 추진이 촉박한데도 불구하고 진행이 되고 있지 않는 그런 걸 지적하면서 도지사나 시장님이 바뀐 부분에 대한 그런 우려도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새로운 시장님하고 간담을 했다거나 아니면 어떤 추진을 그리고 아마 7월 하반기죠? 27일인가 9일인가 당정협의회에서 우리 중요한 아, 중요한이 아니고 중진 국회의원님들이 내려오셔서 이거를 정말 직접 챙겨보겠다고 아마 시청 대회의실인가…
맞습니다.
잡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걸 빨리 바꿔야죠. 그런데 21년 7월 1년도 더 된 자료가 올라가 있다면 이건 홍보에 있어서 저는 누구 책임이라기보다는 이런 건 정말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그러면 굉장히 신뢰감이 떨어집니다. 그것 좀 챙겨봐 주시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사실은 우리가 이런 2030엑스포나 이런 이제 큰 글로벌한 문제는 어찌 보면 우리 시민 내에서는 공감대가 다 있습니다. 오히려 부울경 메가시티 이런 거는 내가 울산에 연고가 원래 있었다거나 경남이라거나 해서 그 사람들을 통해서 그 주변인들의 공감대를 우리가 얻어내는 게 더 중요하거든요. 시장님의 진짜 역점사업이잖아요. 수도권 집중을 방지할 수 있는 정말 초광역 산업을 우리가 엮어서 해 보자는 건데 이런 거는 좀 우리가 뭐라 하죠. 도시철도인가 이런 데는 좀 홍보할 수 없나요? 거기에 가장 많은 계층의 사람들이 오가고 있는데 내가 안 들어가면 모르는 이런 정보 접근성은 의미가 없거든요. 그래서 가장 시기적으로 급한 거는 많은 사람한테 내가 일부러 클릭해서 들어가지 않아도 신문을 펼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데다 노출시키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해서 그게 가능하다면 혹시 광고비가 있는지 모르지만 한번 챙겨봐 주십시오.
저희 광고비에서 이 부분 좀 신경을 써서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조금 이제 사실은 근본적인 문제인데 이 다이내믹 부산에 이 브랜드를 언제부터 쓴 거죠?
이게 칠십…
(담당자와 대화)
발행은 77년도부터 하였고 명칭은 시민공모로 정했는데 제가 명칭 사용연도는 지금 제가 기억을 못 하고…
굉장히 일단 정한 것만 해도 오래된 거죠?
예, 오래됐습니다.
77년이면 벌써 몇 년입니까? 그래서 저는 다이내믹 그 당시에는 용어가 주는 또 어떤 상징성이 컸다고 생각하는데 장기적으로 볼 때 당장이 아니라도 좀 이 명칭도 그냥 고유명사에서 놔두지 말고 홍보매체니까요. 해양 글로벌 도시에 맞게 좀 더 정말 뭐랄까 리드미컬하고 신나고 이 다이내믹이라는 의미가 참 뜻은 금방 우리가 역동적이라 이렇지마는 좀 진부한 느낌도 저는 들거든요. 제가 이 신문을 이제 가끔 접할 때마다 이 명칭을 계속 이렇게 좀 이제 그동안 여러 시장님들도 거쳐가셨고 또 우리 이제 홍보담당도 어떻게 바뀌었을 수는 있지만 그것도 저는 한번 길게 그러니까 예를 들면 시민공모를 한다거나 꼭 바꾸지 않더라도 나는 그 자체가 시를, 부산시를 크게 홍보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한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저희 그런 부분도 한번 같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채숙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 저도 잘 몰랐는데요. 다이내믹 부산이 나는 얼마 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오래된 캠페인 문구인 줄 몰랐습니다.
아, 제가 방금 확인했는데 2011년도부터 다이내믹 부산이라는 명칭을 사용했고 77년도부터 이 시보를 발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궁금해서 묻는데 우리 여기 대변인실 우리 분들을 갖다가 우리 채용할 때 어떤 기준으로 채용합니까? 우리 기자들 출신입니까 아니면 그냥 보통 우리 공무원 출신입니까?
우선 대부분은 다 저희 직업공무원들이 업무를 하고 있고 일부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임기제를 공모를 통해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자나 언론인 출신분은 없습니다.
없고. 그런데 뭐고 이 말 그대로 우리 지금 부산시 홍보, 부산시장, 우리 의원님들 모두 홍보 다 들어가죠?
예, 다 들어가십니다.
다 들어가는데 전문가 1명 없이 억수로 세련되게 만들 수 있습니까?
저희 지금 전문임기제공무원 분들이 스물일곱 분 계십니다.
예?
일흔여덟 분 중에…
방금은 전문가 없다면서요?
기자 출신으로 계신 분은 없지만 SNS나 유튜브나 홈페이지나 이런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지금 옆에 계시는 뉴미디어 담당과장님도 제일기획사에서 근무를 하시다가 저희 부산시로 개방형 임용으로 들어오신 분이십니다.
그러면 우리 여기 뉴미디어담당관님, 이경훈님! 답변 좀 해 주십시오.
그래 우리 자칭 우리 전문가신데 그러면 일하시는 데 전문적인 인력이 필요하거나 아니면 부족하다고 느낀 적은 없습니까?
개인적으로는 많은 일을 하다 보면 더 많은 예산과 더 많은 인원을 뽑고 싶은데 전체적으로 전체 공무원 인원에 대한 부분들이 더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서 쉽게…
그런데 지금 적은 숫자는 아닙니다. 지금 80명 가까이 되는 숫자고 예산도 적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있는 범위 내에서 잘 활용하도록 하셔야지 자꾸 우리 언론사로 만들 건 아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그 안에서 하려면 이래이래 그쪽을 채용 못 한다면 어디 키우시, 이렇게 전문적인 교육을 하신다든지 아니면 또 퇴직한 그런 인턴제도를 통해서 조언을 받는다든지 그래서 좀 활달한 그런 캠페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내부적인 역량도 키워나가고 특히나 이제 저희가 외부, 외주 관리 자체가 저희의 퀄리티를 높이는 그런 중요한 일이 돼서 내·외부의 어떤 퀄리티 컨트롤이나 이런 부분들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 제가 한 4년 동안 지나다니면서 우리 라디오도 듣고 TV도 보고 하면 캠페인을 잘하고 있구나라는 것은 느낄 수 있는데 어느 중점적으로 밀고 있는 캠페인은 별로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기억에 딱 남는 캠페인 문구가 여러분 위원님들 중에 지금 있습니까, 머릿속에? 이 문구는 내 머릿속에 박혀 있다. 그래서 최면적으로 뭘 해야겠다 이런 문구가 있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저는 기억이 별로 안 납니다. 그러니까 너무 많아 가지고. 그러니까 캠페인의 목적은 계도 아닙니까? 계도나 홍보인데 계도도 안 되고 홍보도 안 되면 캠페인을 뭐 하러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떤 위원회에서는 이렇게 잘하고 있다. 지금 코로나가 터져서 우리가 힘을 내야 된다. 코로나 주의해라는 말은 초반에 했고 지금은 우리가 코로나를 이겨내서 우리 부산시민들이 힘을 내서 이겨내고 2030엑스포도 유치하고 이런 거 힘을 내 가지고 우리가 막 움직여야 되지 그게 그런 코로나를 피하고 다니고 이럴 때가 지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중점적으로 밀 수 있는 캠페인 문구를 만들든지 중점적으로 몇 개는 한두 개쯤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 유의하셔 가지고 한번 집중력으로 밀 수 있는 그런 거 한번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지난번에 오늘 25페이지에 보고드렸던 안이 딱 위원장님께서 충고 주신 내용하고 어느 정도 궤를 함께 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VIBE 캠페인에서 좋은 메시지를 만들어서 시민들 뇌리에 딱 박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송상조 우리 부위원장님 하시고 또 추가질의 있으신 분은 손들어서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상조 우리 부위원장님 부탁합니다.
우리 동료위원님들의 지적과 의견 잘 들었습니다. 그중에서 우리 강철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2030부산세계박람회 명칭을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이렇게 홍보를 하면 우리 시민들이 조금 더 공감하고 쉽게 알아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우리 정채숙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는데 우리 부산시에서 지금 추진하는 굵직한 사업들 중에 부산, 울산, 경남 메가시티 특별연합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가덕도신공항 건설 이런 굵직한 사람들에 대한 홍보를 물론 유치위원회에서나 다 하고 있지만 우리 시민들도 이렇게 많이 공감을 해야 되거든요. 우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좀 많이 이렇게 홍보를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보니까 자체 시정 홍보매체도 참 많네요. 우리 시민들이 또 모르고 있는 분들이 참 많을 것 같아요. 저도 우리 시민들에게 이런 홍보매체가 있다고 하는 것을 홍보도 하고 저도 구독자가 되고 더 이렇게 홍보를 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예, 저희 링크를 나중에 다 보내드리겠습니다. 바로 구독하실 수 있게끔.
이상입니다.
우리 송상조 부위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박철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좀 말씀,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시정 전략적 홍보 강화 부분에 사무관리비가 시정 주요현안사업 추진 홍보가 작년에는 7억이었어요. 그런데 올해는 15억 그리고 이제 증가액이 8억입니다, 8억. 작년 대비 배 이상이 됐습니다. 그리고 현재 6월 30일 현재 집행이 작년 예산보다 더 오바했습니다. 8억 8,900을 집행을 했는데 잔여 집행률이 높다, 잘했다 아까 대변인 분은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작년 시정하고 올해 시정하고 차이점이 있습니까? 왜 그래 또 예산액이 8억 이상을 이렇게 잡아져 있는 겁니까?
우선은 현안사업들이 이제 올해 적극적으로 저희가 홍보를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아까 말씀 주셨던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홍보가 더 저희가 적극적으로 강화가 되었고 가덕신공항이나 부울경메가시티 같은 경우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래서 시에서 좀 더 이런 전략적인 홍보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과감하게 투자를 하고자 진행을 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조금 제가 좀 와닿지가 않는 부분이에요. 홍보를 무작위 홍보를 뿌린다고 시민들이 받아들이는 게 얼마만치 받아들이냐 효율성 부분으로 이렇게 접근하셔야지 물량 공세, 물량 공세. 작년 대비해서 배 이상을 따블 정도를 이렇게 예산을 잡고 추진한다는 거는 이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에요, 이거는. 연말에 어느 정도의 성과를 낼지는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주의해서 잘 현명하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철중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보고를 하더라도 이제 과감하게 위원님들이나 우리 시민의 대표입니다. 그러니까 좀 과중하게 예산이 집행되지 않았나 의문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돈이 얼마나 예산이 시기적절하게 잘 쓰이고 있는가 의심을 품고 질의를 하셨으니 그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사업을 열심히 하시고 또 그게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아니면 또 예산이 삭감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점 유의하셔서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강철호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십시오.
한 가지 더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우리 혹시 대변인님 부산역에 가면 미디어파사드가 돌아가는 거 알고 계시죠? 그 안에 내용, 콘텐츠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제가 처음 시작할 때 15분도시 콘텐츠 들어간 거 보고는 그 뒤로는 제가…
우리 지금 2030엑스포 죽기 아니면 살기로 다 이렇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좀 더 애절한 마음이 없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 내용은 돈이 들어가는 내용이 아니고 콘텐츠만 바꿔주면 됩니다. 지금 이 엑스포 부산에 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분들이 그 파사드에 들어가는 내용만 바꿔주면 된다는데 그런 부분들을 세심하게 챙겨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 좀 한번 확인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부서랑 확인해서 하겠습니다.
엑스포 관련 홍보를 그걸 통해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강철호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리 정채숙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십시오.
여기 보면 7페이지에 상반기 업무성과에 이번에 한국마사회 업무협약을 통한 협업, 홍보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제 협업이라면 어떻게 됩니까? 비용을 지원을 받습니까 아니면 매체를 이용합니까? 우리가 주는 거는 어떤 건가요?
저희는 자료를 제공하고 마사회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매체들을 활용해서 엑스포 홍보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경마장에 있는 큰 스크린이나 그리고 마사회에서 발간하고 있는 간행물 이런 곳에 이제 지금 이정재씨 얼굴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면 그분들이 우리가 주는 내용을 올리지 않으면 그 공간을 누군가 홍보비를 받고 제공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시에서는 아무것도 반대급부는 없습니까?
예.
그거는 어떻게 그게 가능하죠?
마사회가 국가에서 또 지원 받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저희 시나 국가사업에 대해서 굉장히 호의적으로 함께 협업하고자 하는 요구가 크고 저희가 제안했다기보다는 마사회에서 저희한테 역으로 제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게 보면 내용이 엑스포 홍보 동영상 이런 거는 또 괜찮습니다. 성인들이 오고 각국에서 온 사람들이 경마장을 이용할 수 있고 한데 어린이날 행사 등 각종 행사 추진 시 말타기 체험 이거는 좀 내가 이 홍보파트에서 해야 될 일인가? 우리가 마사회랑 억지로 좀 엮은 거 아닌가? 이 느낌이 들고 왜냐하면 마사회가 한동안 조금 우리한테 안 좋은 느낌을 주는 운영도 있었잖아요. 말에 대한 관리라거나 또 운영의 뭐라 그럴까 어쨌든 이게 이제 돈을 내고 표를 사서 내가 그것도 차액을 가져오고 이런 거기 때문에 약간은 그걸 뭐라 그러죠? 우리가…
사행성.
사행성 오락에 관련된 거기 때문에 이 매체가 물론 도움은 되겠지만 홍보 노출에는. 그건 좀 한번 우리 시의 이미지도 있으니까 물론 그게 이제 국가에서 지원 받는 기관이니까 이런 공간을 제공한다 하더라도 아주 좀 우리 나름대로의 품위를 유지하면서 잘 관리해 주시기를…
신중하게 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채숙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김효정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십시오.
추가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저희 위원장님 질의 과정에서 25페이지인데 지금 현안사항이 부산 VIBE 캠페인 추진이지 않습니까? 일단은 추진배경을 보니까 코로나19 장기화 등등 해 가지고 시민 자긍심 고취, 공동체 의식 회복 해서 예산도 상당히 3억 2,000이면 좀 큰 금액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실질적으로 지금 이제 7월 달, 8월 달 되고 코로나를 극복하는 단계, 좀 일상회복이 어느 정도 됐다는 그런 단계라고 저는 지금 생각을 하거든요. 연초, 작년만 해도 그렇지는 않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일상 회복이 됐기 때문에 이 부분을 너무 이쪽으로 가져가기보다는 아까 우리 위원님들 많이 말씀하셨다시피 2030엑스포라든지 부울경메가시티 이런 쪽으로도 좀 사업을 연계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좀 보여지거든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저희가 메가시티나 엑스포 또는 15분도시, 지산학 협력 이런 것들은 대부분 다 정책 캠페인으로 저희가 지원을 합니다. 지금 이 VIBE 캠페인은 도시 브랜드 캠페인으로 접근을 저희가 최초로 전국에서 이런 이미지 캠페인을 홍보부서에서 한 것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 기획 단계에서는 코로나로 인해서 좀 시민들의 자긍심을 키우는 쪽으로 포커스를 맞췄는데 지금은 저희가 이걸 좀 다변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엑스포 붐을 일으키고 글로벌 허브도시로 갈 수 있다는 부산시민들에게 우리 바로 앞에 국제, 세계에서 제2위의 환적항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허브 도시가 될 수 있는 부산이라는 그런 자긍심을 같이 제고하는 쪽으로 방향을 맞추었고요.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것보다는 좀 더 미래지향적인 개념이고 저희가 진행하는 것들이 좀 있으면 다 Release가 될 건데 브이로그나 이런 것들도 지금 2030 세대들한테 맞추어서 N잡러나 갓생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갓, 신이라는 God과 생, 인생이라는 생을 조합한 조어인데 욜로하고 약간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2030세대들이 이제 욜로를 한다고 저희가 다들 편견을 가지고 있지만 갓생을 살고 있는 열심히 살아가는 하루 몇 초 몇 분을 쪼개서 살아가는 우리 부산시민들이 많다는 전제하에서 저희가 이런 분들을 시민들을 직접 저희가 브이로그를 만들고 생활에 다가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용기를 가지고 자기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그런 것들부터 먼저 시작을 하고.
혹시 구글플레이 광고 최근에 노출된 걸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잔나비 영상이 깔리면서 아주 작은 노력과 시도들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는 것. 유명하고 큰 것보다 작은 것들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모티브로 광고가 노출됐는데 최근에 그 광고가 지금 4,000만 회를 넘어섰습니다, 한 달 정도 되었는데. 그래서 저희가 그런 쪽으로 좀 포커스 맞춰서 시민들에게 부산시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라는 이미지를 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이 되었습니다.
어떤 시민들의 아이디어나…
쌍방향으로.
쌍방향으로 하겠다는 말씀이신데 거기에 이제 박형준 시장님의 15분도시라든가 2030 또 아까 말씀드렸던 부울경메가시티 이런 걸…
녹아들 수 있도록.
최대한 정책적으로 녹아낼 수 있도록 많이 담아야겠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이게 배경이나 개요, 내용을 보면 알겠는데 이게 도대체 어떤 프로세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사실은 이게 책으로는 드러나지지는 않거든요. 혹시나 설명이 가능하면…
별도로…
별도로 좀 설명을 따로 주셨으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해가 좀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을 하나 말씀드리면 아까 BTS 관련해서 아까 30만 조회 수가 올라갔다. 하면 전 세계적인 분들이 좀 많이 봤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걸 봤을 때 그러니까 BTS를 봤을 때 이건 대한민국이라는 코리아는 생각이 나는데 이게 과연 부산 월드 엑스포하고 어떤 이게 연계가 될까 약간 물음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보니까는 BTS가 10월 달에 부산에서 공연도 하고 콘서트도 하고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쉽지는 않겠죠. 이게 약간 BTS가 엑스포 관련 노래를 하나 만들면 떼창 비슷하게 할 수 있는 가벼운 그런 거라도 만들면 흥행이 좀 많이 되지 않습니까? 무슨 옛날에 참치인가 뭐 해 가지고 떼춤을 추고 하는데 이게 저는 좀 쉽고 접근하기 쉬운 그런 쪽으로 해서 전 세계에 우리 부산을 홍보할 수 있는 쉽지는 않겠죠. 저작권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런 아이디어 차원에서 그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이십니다. 혹시 이정재 씨가 2030엑스포 광고하는 목소리와 톤이 지금 시민들 사이에서 거의 아까 말씀하신 뇌리에 박혀서 굉장히 저희 온라인에서는 반응이 뜨겁습니다. 그래서 BTS도 위원님 말씀처럼 되면 가장 좋은 형태일 것 같습니다.
웅장한 노래 막 3, 4분짜리 그런 노래가 중요한 게 아니고 캠페인송이라도 약간 불러주면 좀 쇼츠 영상이 조금 유행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식으로 좀 유도를 한다고 하면 엄청나게 시너지 효과가 클 것 같다 개인적인 아이디어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마이스산업국에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김효정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추가질의가 종결된 것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 우리 대변인실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우리 그렇습니다. 지금 2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우리 코로나 시대에 많이 힘들어하고 또 고물가로 우리 시민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때 우리 대변인실, 홍보실이야말로 아마 희망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희망을 우리가 심어주고 또 힘을 주어서 우리 의원님들 또 우리 그걸 위해서 일하시는 우리 공무원분들 정말 힘을 합쳐서 부산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아주 중대한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꼭 그렇게 해주셔서 캠페인도 열심히 만들어 주시고 또 우리 공무원만이 그런 거기에 자가적인 그런 일적인 것에 파묻히지 않고 꼭 홍보를 열심히 해서 그게 마음에 와닿는 홍보가 돼서 시민들 가슴에 꼭 그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훌륭한 부서가 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나윤빈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한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개선하신, 개진하신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여서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대변인 소관 2022년도 하반기업무보고 및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과 종식을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7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기득 부산영어방송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부산영어방송재단을 시작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9개 공사 출자·출연기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시의회와 시 공공기관이 함께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상임위원회 회의가 원만하게 운영되어 시민들의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의사일정에 따라 부산영어방송재단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득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하반기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며 보고는 요점 위주로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나와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부산영어방송재단 대표이사 전기득입니다.
부산광역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의 존경하는 최영진 위원장님과 송상조 부위원장님 그리고 강철호 위원님, 김효정 위원님, 박철중 위원님, 박희용 위원님, 정채숙 위원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오늘 2022년 저희 부산영어방송재단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기 위해서 귀중한 시간을 할애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도 제9대 부산시의회가 새로 출범하고 여기 행정문화위원회에 첫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저희 부산영어방송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부산영어방송재단 간부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중 경영기획팀장입니다.
다음 신미경 편성제작팀장입니다.
그리고 하종욱 뉴미디어기술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리고 방송 필수요원을 제외한 직원들이 뒷자리에 배석해 있습니다. 저희 부산영어방송 직원 수가 적어서 자리가 다소 빈약한 점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부산영어방송재단의 2022년도 업무보고를 준비된 자료에 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 부산영어방송재단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서
(이상 1건 끝에 실음)

전기득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답변은 대표이사님께서 하시되 보다 충실한 답변을 위하여 관련 팀장이 답변을 할 경우 질의하신 위원님의 양해를 얻은 후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말하고 답변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과 다르게 반대로 우리 박희용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박희용 위원입니다.
대표이사님 저희들 지금 현원이 몇 분이시죠?
정원은 17명이고요, 현원은 16명입니다.
지금…
최근에 1명이 또 이직을 하는 바람에…
이직을 하셨고요?
예.
지금 방송을 송출하고 계십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시간에?
24시간 방송 송출하고 있습니다.
24시간 방송하시고요?
예.
그러면 지금 이 자리에 12분이 참석을 하셨죠?
이사회?
아니, 지금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이…
아, 예.
12분이 참석하셨고 그러면 방송 송출하는 데는 지금 4분이 근무를 하고 계십니까, 그러면?
예, 현재 기술 직원하고 PD하고 필수요원 4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기술적인 부분은 잘은 모르지만 내가 여쭤보는 게 현원이 열여섯 분인데 지금 이 자리에 열두 분이 참석을 해서 저희들 인원 규모에 비해서는 예산이 많이 책정이 됐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지고요. 그래서 어떤 형태로 진행이 되는가 싶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11페이지 한번 봐주시렵니까? 제가 정보가 좀 소외한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저희들 영어방송이 있다는 거는 시의회 와서 제가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부분을 조금 전에 약간 생소하게 생각을 했고요. 앞에 대변인실에 저희들 업무보고를 받을 때도 영어방송이 있는 부분인데 약간은 제가 좀 생소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현실적으로, 11페이지에 보시면 택시영어하고 관광영어가 있습니다.
예.
돼 있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어떤 형태로 진행을 하십니까, 이거는?
택시영어는 외국인들이 부산을 방문했을 경우에 처음 맞는 민간외교관이기 때문에 영어를 좀 구사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물론 다른 기관들이나 다른 과정에서도 택시기사 영어 보급이 있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은 매일 오후 5시에 5분 동안 정시에 5시만 되면 라디오를 통해서 가장 간단한 외국인들에 대한 간단한 회화 이거를 중복되더라도 지속적으로 계속 방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습관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그다음에 앞으로는 간단한 교재를 제작해서 배포를 하고 그 교재에 따른 유튜브 동영상, 교육 동영상까지도 좀 제공해서 이런 과정을 다 마치면 택시기사들한테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인증 스티커도 좀 나눠서 차 내에 부착도 하고 또 그 외에 택시 외부에 엑스포, 2030엑스포 택시 잉글리쉬 이런 스티커를 만들어서 택시 외부에도 양옆에 좀 붙여서 영어하는 도시, 엑스포 하는 분위기 이런 부분도 좀 진작시키려고 내년에 계획을 좀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이거를 확대하도록 하고 관광영어 부분은 왜 저희들이 중점을 두게 되었느냐 하면 저희들 영어방송 청취하는 분들이 50% 이상이 60% 정도가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 듣습니다. 근데 영어 공부하는 목적이 뭐냐 하면 한 80% 이상이 관광영어를 해서 외국에서 좀 써야 되겠다. 이런 게 현실적인 어떤 나름대로의 동기가 되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아웃바운드, 해외로 나가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산의 관광산업 종사자들, 숙박업소라든지 호텔이라든지 그다음에 음식점이라든지 이런 분들도 관광영어를 해야 외국인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관광영어를 보급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해서 이 부분도 저희들이 별도로 관광영어의 상황에 맞는 이거를 해서 매일매일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택시영어 다음에 이어서. 그래서 시민들이 좀 관광영어를 하고 이 부분도 좀 확대해서 좀 더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교재도 만들고 프로그램도 만들고 관계기관끼리 서로 협력해서 교육도 같이 시키고 이런 부분을 좀 확대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까 답변 중에 택시영어나 관광영어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 중에 지금 택시 같은 경우도 현실적으로 3D업종입니다. 예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모범택시 같은 경우는 뭐 현실적으로 택시영어를 해서 일정 부분을 활용했다고 보여지고요. 지금은 거의 전무한 부분이라 보여집니다. 그래서 대표이사님 말씀 중에 책자를 배부하겠다 말씀하셨고요. 근데 그 부분은 어떻게 배부를 하시려고 하십니까?
개인택시, 법인택시 조합을 통해서 원하는 택시기사가 한 2만 명가량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부분만큼 보급을 하고 또 이런 부분에서 그냥 보급만 한다고 공부하는 게 아니니까 좀 인센티브를 줄 수 있지 않겠느냐.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야 좀 더 이래 할 수 있을 테고 그런 부분은 또 택시운송과라든지 이런 부분에 좀 협력을 해서 또 새로운 인센티브 줄 게 없는가 이런 부분도 같이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이 자체가 제가 봐서는 이론적으로 하지 마시고 현장의 실무 위주로 저는 이런 부분은 가야 된다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관광영어 같은 경우도 제가 관광을 전공해서 조금은 압니다. 아는데, 호텔 쪽 이런 대상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저희들 12페이지에도 보면 저희들 청취 경험 같은 경우도 내국인 같은 경우도 16%밖에 안 되잖아요?
예.
이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영어방송 자체가, 있는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제가 봐서는 개선을 꼭 해야 될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지금 영어방송이라는 부분이 저희들 마케팅, 부산시의 마케팅 차원이랑 브랜드화 과정에서는 필요하다고 보여지는데 홍보를 하지 않고는 제가 봐서는 예산이나 저희들 현원의 인원 규모에 비해서 예산이 저는 많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현실적으로 효율화되기 위해서는 홍보하지 않고는 저희는 방송이 무의미하다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산이 많은 부분은 저희들이 출자·출연기관 중에 조직도 제일 작고 예산도 제일 적습니다. 30억 9,300만 원 중에 저희들이 사업비로 50%가량 집행이 되는데 그 사업비는 프로그램 제작비가 90% 이상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한계가 영어기 때문에 듣는 분들이 조금 접근성이 없는 거는 그거는 뭐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13년 동안 영어방송을 해 왔는데 영어방송이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이 30%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현실이라고 저희들이 받아들여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기존에 이거를 좀 더 넓혀 나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는가 또 시민들이 영어를 좀 더 상용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진작시킬 수 있는 방안이 없는가. 이런 쪽으로 좀 저희들이 많은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래 제가 봐서는 저희들 영어방송 쪽에서는 제가 봐서는 심도 있게 고민을 저는 해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예.
저는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잘 알겠습니다.
우리 박희용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질의 중에 인센티브 아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인센티브를 생각하고 계시다 했는데 기존에는 인센티브 제도를 실행하지 않으셨습니까?
기존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그건 아이디어 차원이고 담당과하고도 협의를 해서 그런 게 뭐가 있는지…
이거 우리 맡으신 지가 한 몇 년 되셨습니까?
저는 1년 반 됐습니다.
그래서 1년 반 정도 됐는데 그전에는 그런 인센티브 제도가 없었고, 그지요?
그렇습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1년 반 지났는데 저도 TV 보면 낚시 있다 아닙니까, 낚시? 이덕화 나오는 낚시 프로그램 보면 그 사람들이 황금배지를 받고 억수로 기뻐하는 모습 보셨지요? TV 안 봅니까?
거기 보면 낚시를 제일 잘하는 사람들이 인센티브를 배지를 1개 줍니다, 배지. 그런데 그거 받기 위해서 목숨을 걸거든요. 그거 얼마 하지 않는데 그걸 명예직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처럼 영어교육하고 5분씩 교육받고 그걸 만 명, 2만 명 되는 택시기사들이 그 영어 대회를 한다든지 이걸 듣고 배워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실력자가 나온다면 그런 것 정도 인센티브를 해 가지고 해야지 적극적으로 듣고 공모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인센티브 제도 말씀하는 것보다도 우리 박희용 위원님 질의하셨지만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큰돈이 들지 않도록. 그리고 5분밖에 안 하지요, 하루에?
예, 너무 무리하지 않고…
그러니까 무리한 게 아니고 너무 짧습니다. 그 5분 해 가지고 뭐 공부되겠습니까?
그런데 하루에 한마디씩만 해도 그게…
그러니까 적어도 10분 정도는 해야지 5분 하면 5분 시간 맞추다가 시간 다 가겠습니다. 5시부터 5시 5분이면 신호 한 번 받으면 끝나는데 그걸 듣고 있는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시간은 어느 정도 10분, 20분 돼야지 어쩌다가 한번 틀어보면 그 방송이 나오지 깜빡하는 사이에 그거 없어지는데 그걸 어째 듣겠습니까?
그 부분은 시행해 보면서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검토하시고 인센티브 제도, 오늘 말씀을 직접 꺼내셨으니까 어떻게 하면 적극적으로 그 방송이 효율적으로 될 수 있는가 그거 검토해 주십시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인센티브를 만들 수 있는 물질적으로나 어떤 명예적으로나…
그러니까 큰 예산 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명예적으로나 어떤 힘을 돋울 수 있는 그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담당과하고 협의해서 좋은 방안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강철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동구 강철호 위원입니다.
먼저 11페이지하고 15페이지에 보면 우리 내용에 보면 부울경메가시티 소식 및 정보 전달코너를 신설을 이렇게 하셨는데 여기 Busan Worldwide 쪽을 통해 아마 이런 프로그램인가 본데 부산시에서 하고 있는 이런 내용들을 우리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이런 내용을 접할 수가 없기 때문에 아마 좋은 긍정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여기 보면 우리 정기, 여기 제일 마지막에 있는 게 정기 편성표가 맞죠, 25페이지? 지금 현재 정기 편성표 맞습니까?
예, 편성표 맞습니다.
여기에는 지금 현재 안 들어가 있네요, 보니까요? 조금 전에 코너 신설되었다고 하는 내용이?
아, 그거는 Inside Out Busan에, 죄송합니다. 오전 11시에 하는 Busan Worldwide 시간에 일단 한 코너로 한 5분…
코너로 들어가 있다?
예, 코너로 지금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좀 확대하면 확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영어방송이 아까 전에 말씀하셨는데 청취할 수 있는 분들이 좀 한계가 있는 것도 저도 동의를 합니다. 저도 이 영어방송을 청취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이 부분이 특히 보니까 우리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외국인들이 이렇게 듣는 경우도 있고 또 홍보를 하기 위해서 듣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 우리 이 영어방송을 통해서 지금 우리 부산이 가지고 있는 중요한 시책 중에 하나가 2030,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 지금 상당히 우리한테는 중요한 어젠다입니다, 그죠? 그렇게 해서 지금 모든 분들이 유치에 전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부산영어방송재단에서 방송을 통한 홍보, 홍보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어떤 우리 부산에 있는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는 좋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우리가 부울경 코너를 신설했듯이 엑스포 관련해서 이렇게 시간을 더 할애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좀 더 알려서, 왜냐하면 그분들이 여기 국내에 계시는 분들이 비즈니스로 나와 계신 분도 있고 거주를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어찌 되었든 자기 자국에 있는 가족들하고도 다 이렇게 대화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지금 한국에서 부산에서 핫이슈 한 것은 2030, 2030년 월드엑스포 유치에 올인하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이야기가 전달된다 전달되면 그런 내용들이 나중에 결집되면 우리가 유치를 하는 데 큰 힘이 되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같이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16페이지에 보면 향후 2030년 엑스포 시민자원봉사단과 연계 목표라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떻게 하시겠다는 이야기인지 좀 설명을 해 줄 수 있겠습니까?
현재 저희들이 영어방송 청취자들이 이제 카톡으로 패밀리 구성을 해서 한 4,000여 명이 같이 카톡으로 이제 정보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이분들하고 저희들이 또 영어 프로그램 중에 My Life, My English라고 자기 영어에 대한, 영어 공부를 했던, 영어에 대한 경험을 이제 방송에 나와서 청취자가 설명하는 그런 시간을 일주일에 한두 번씩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 이제 1년을 하면 다 마지막에 다 이제, 다시 다 초청을 해 가지고 네트워킹파티 형식으로 하면서 이제 이분들을 향후에 이제 영어 자원, 엑스포 대비한 영어자원봉사단이 될 수 있도록 조직을 미리 만들어 나가는 그런 사전단계로 해 나가고 또 저희들이 영어 말하기 대회도 하고 있습니다. 매년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좀 확대를 해서 말하기 대회에 참여한 분들도 영어자원봉사단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엑스포에 또 기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 지금 말씀하시는 구성원은 외국인들 중심으로 한다는 겁니까. 아니면 내·외국인이 섞인다는 이야기입니까?
일단은 내국인 중심입니다.
외국인 중심?
내국인, 예…
외국인?
내국, 우리…
내국인, 외국인입니까?
내국인, 부산시민.
그러면 제안이라면 제안이 되겠는데 지금 우리 일반방송에 우리 엑스포 부산 내국인을 위한 홍보들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방송을 통해서는 가능하면 우리 부산에 있는 이 청취하는 외국인들, 물론 우리 내국인도 이렇게 청취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외국인들이 우리 엑스포 홍보에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화하기 위해서 이 부분 역시 외국인들로 구성된 이런 시민서포터즈를 좀 만들어서 활용해 보는 것도 어떻겠냐 하는 것을 한번 제안해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 저기 23페이지에 거기 보시면 우리 2022년 시민·청취자 대상 청취율 조사 결과 프로그램이 반영이 되어 있는데 이렇게 우리 청취자와 소통하고 시민수요에 부응하는 컨텐츠를 제작한다는 점에서는 청취율 조사하는 것은 아주 긍정적으로 저도 평가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지금 현재 우리 조사대상에 보면 1번 청취자 1,076명, 2번 시민 764명, 거주, 거주외국인 300명 여기에서 1과 2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좀 설명을 해 줄 수 있겠습니까? 청취자, 시민.
청취자 조사는 실제로 프로그램을 듣고 계시는 아까 말씀드린 그 카톡 패밀리 중심으로 실제로 듣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의견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별도로 조사를 하고 또 일반시민들은 부산시민 70%, 외국인 30% 해 가지고 불특정 다수를 통해서 이제 영어방송에 대해서 인지도조사를 한 겁니다.
그러면 2는 청취자가 아니라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청취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불특정 다수고…
알겠습니다. 여기 보면 우리 청취자 의견 반영 프로그램 제작 및 방송정책 수립 활용만 이렇게 적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좀 설명해 줄 수 있겠습니까. 향후 어떻게?
저희들이 이제 청취자 특성이 20대, 10대보다는 30대, 40대가 40대가 제일 많습니다. 40대가 전체의 40%가량 차지합니다. 그다음에 30대, 50대 그다음에 또 은퇴자 3, 4, 5, 60대가 많다는 것에 대해 가지고 좀 그들에 맞는 프로그램 또 맞는 정서에 맞는 음악프로그램 또 정보내용 이런 부분을 또 맞춰나가고 또 그분들이 다 영어를 이제 배우고 싶어서 이제 영어방송을 듣는데 주요한 목적이 이제 관광영어를 좀 했으면 좋겠다. 해외에 나가서 영어를 좀 자유롭게 안 되더라도 좀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게 나름대로 상당히 목적입니다. 동기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관광영어를 이번에 좀 넣었습니다. 넣어 가지고 그 시간뿐만 아니고 다른 시간에도 외국인들이, 내국인들이 좀 잘 들을 수 있도록 이제 영어를 좀 쉽게 100% 영어만 하는 게 아니고 또 한국말로도 좀 설명도 사전 인포메이션도 좀 주면서 그래서 조금 학습효과가 되도록 그렇게 방향을 맞춰나가고 있고 외국인들은 외국인들끼리 좀 커뮤니티 중국어나 베트남의 자체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정보공유의 장이 좀 되도록 프로그램을 또 그렇게 맞춰 나가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24시간 동안 16개 프로그램을 하지만 또 프로그램별로 영어 난이도도 좀 틀리고 목적도 좀 틀리고 그렇게 좀 차별화해서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영어, 부산영어방송이 우리 부산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중요한 시책들에 대해서 또 하나의 홍보 역할을 좀 더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많이 편성이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특히 엑스포 같은 경우에는 국내를 통한 방송으로서 내국인도 많이 하지만 외국인들을 위한 우리 홍보에 대해서는 좀 더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철호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강 위원님은 상공회의소 부회장 출신이고 해서 또 사업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관심이 지대하시고 또 영어방송이니 만큼 그게 효과적으로 전달되어서 언어소통 능력도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를 하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우리 김효정 위원님 질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구 출신 김효정 위원입니다.
약간 중복되는 걸 수도 있을 텐데요. 페이지 23페이지 보니까 우리 인지도조사 결과를 보니까 어떻든 부산시민들께서 아시는 부산영어방송에 대한 인지도가 30% 정도밖에 안 된다. 이거에 대해서는 저도 사실은 처음 알았습니다. 차를 20년을 탔지만 처음 접했거든요. 그래서 이 청취경험도 15% 정도 넘기고 있고 그래서 아까 우리 저기 대표님께서도 고민을 많이 하셨지만 이 인지도를 좀 제고하는 어떤 복안이나 방안이 있겠습니까?
그 영어방송을 듣게 하기 위해서 홍보도 중요하고 하지만 실제로 저도 이제 영문과 출신이긴 하지만 그전에는 많이 안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잘 못하니까 잘 안 들리고 하기 때문에 좀 스트레스도 받히고 하기 때문에 일부러 외면한 부분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영어 공부를 이제 영어방송을 억지로 듣게 하려면 그거 참 스트레스입니다. 청취자들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제일 큰 부분은 동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 동기는 개인적인 동기이기도 하고 사회적인 또 어떤 엑스포라든지 큰 어떤 이슈가 있어야 될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