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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체육회 민원처리와 개인정보관리가 경악스럽습니다!
이미령 2014.12.04 조회수 : 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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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부산시체육회 민원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부산시체육회의 민원관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책임을 촉구합니다. 1. 첫번째, 부산시체육회는 민원인의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책임을 지기를 바랍니다. 민원게시판에 글을 확인하기 위해 들어왔다가, 게시판 자체의 오류를 발견하였습니다. 게시판의 목록이 떠있는 상태에서 2페이지로 넘어갔다가 다시 1페이지로 넘어오면 모든 민원인의 이름과 이메일, 적은민원글이 다 보입니다. 비공개로 적으면 뭐합니까? 개인정보도 제대로 못하고 민원에 대한 보호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명색이 부산시체육회라는 곳이 시비로 운영이 되는 곳인데 시민의 정보보호 등 기본적인 것 조차도 지켜지지 않는 곳이라는 것이 경악스러울 따름입니다. 제 이름과 메일,쓴 글 모두가 누구에게나 읽힐 수 있도록 방치한 것에 대해 어떻게 책임을 지시려고 합니까? 죄송하다, 몰랐다, 앞으로 정보보호에 애쓰겠다고 답하면서 홈페이지 관리자의 탓으로 돌릴 것입니까? 성의있는 답변을 통해 법적배상청구까지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2. 성기환 팀장의 민원에 대한 태도 부산광역시 우슈협회와 부산광역시 체육회의 문제제기를 위해 서명을 하던 중 성기환 팀장이 민원인을 탄압하였던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윤순명 선수는 자신의 상황을 알리기 위해 상위기관에 진정을 넣었고, 진정이 담당기관으로 넘어와 성기환 팀장에게 도착하였는데, 성기환 팀장은 그 민원서류를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흔들며 민원내용에 대해 언급하며, 윤순명 선수가 이런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윤순명 선수에게 모욕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민원인은 보호되어야 하며 그 내용도 마찬가지 입니다. 민원인이 보호되지 않고 그 내용이 보복을 위해 사용되며, 민원내용에 있는 당사자가 그 글을 받아 민원제기자에게 직접적으로 모욕을 줄 수 있다면 누가 민원을 제기하겠습니까?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 것도 기함할 일이었는데, 게시판 운영을 보니 부산광역시 체육회에서는 일어날만한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광역시의 팀장(조직도를 보니 꽤 높은 직위시더군요)이라는 사람부터가 자신을 대상으로 한 민원에 대해 참지못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민원제기한 사람에게 모욕을 주고 민원내용을 언급하며, 보복성 협박을 가해 민원인의 인권을 유린하는 상황에서 얼굴도 모르는 시민이 게시판에 남긴 글은 어떤 직원이 소중하게 여기겠습니까? 부산시체육회는 각성하고, 민원인 보호와 민원내용의 보호에 힘써야 할것이며 경각심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게시판 글쓴이 이름, 내용이 다 보이네요. 민원제기 대상인 기관과 사람 그에 대한 내용까지 다 공개되었습니다. 내용과 함께 다 캡쳐해두고 공동대응을 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보신분들은 제 메일로 연락주세요. free9465@nate.com. 추O정, 김O향, 이O인, 강O혁, 윤O벽, 최O배, 김O일, 박O호, 박O근, 김O배, 최O석, 이O선, 변O섭, 이O우, 임O택, 노O경, 오O택, 홍O욱, 이O연, 박O순, 표O현, 정O용, 박O호, 민O기, 허O란, 정O비, 이O우, 김O홍, 조O문, 윤O영, 조O민, 김O진, 김O만, 양O웅, 선O일, 허O, 신O해, 차O환, 홍O호) ---------------------------- 이렇게 글을 남겼는데, 이 글은 어제 저녁부터 민원게시판 점검으로 인해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유게시판에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남겼는데, 어제 저녁까지 아무 문제도 없고 오류가 없는 자유게시판까지 점검중으로 돌리면서 제 글을 의도적으로 볼 수 없게 막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저는 부산시체육회에 민원을 올린 것인데, 부산시체육회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업체에서 제 메일로 접촉을 시도하며 사과를 하였고, 민원을 해결하고자 제 메일주소로 친구검색을하여 네이트온 친구를 신청하여 개별적으로 말을 거는 등 상식을 벗어난 민원처리 행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산시체육회나 부산시청, 부산시의회에 민원을 올리면, 홈페이지 관리업체가 우리가 올린 내용을 여과없이 다 읽을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까? 홈페이지 관리업체라고해서 민원인의 개인정보에 접근하여 그 민원인에게 개인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부산시체육회가 허락하였습니까? 이것은 업체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부산시체육회의 민원에 대한 대응의 문제라고 보아지는군요. 저는 부산시체육회로 민원을 넣었고, 그것에 대한 대응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업체의 실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실수가 몇달간 방치되는대도 부산시체육회에서 이를 알지못하고 민원인이 실수를 발견해내야만 하니 게시판을 제대로 돌아보지 않고 있다는 뜻이 될것이고, 민원처리에 대해서도 부산시체육회가 업체와 논의하여 책임을 지고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에 어찌된거냐 화만 냈으니 업체에서 저희 쪽으로 접촉한 것이겠지요. 왜 민원을 제기한 제가 업체의 사정까지 알아 심리적으로 부담감을 안아야합니까? 업체와 체육회의 문제는 그들의 문제이고, 대응은 체육회 한 통로로 해야하는 것이 민원처리이지요. 왜 업체가 제 개인정보를 활용하여 동의도하지 않았는데 저에게 메일을 보내고 대화를 시도할 수 있는 겁니까? 시청이나 체육회에 올리는 민원글과 개인정보가 홈페이지 관리업체에는 여과없이 노출된다는 사실이 소름끼치게 놀랍네요. 부실하기 짝이 없는 부산시체육회의 민원관리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유츌된 제 개인정보에 대한 책임을 촉구하며 위의 사람들과 의견이 모아지면 법적대응도 불사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답변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