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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비리좀 밝혀주세요!!!
김미임 2014.07.13 조회수 : 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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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없는 우리아파트주민들을 제발도와주세요
그저 주어진 생활에 하루하루열심히 살아가는 국민중한사람입니다 네오스포아파트에는 12년을 장기근무한 소장이있습니다 그 소장을 감싸안은 동대표회장이 있습니다 관리비가 타아파트에비해 비싸다라고 생각한 한주민이 잘내어 주지도않는 자료를 몇개월걸쳐요구해서 받아 본결과 2년여 기간에 관리비초과부분1억7천이란 금액차이가 났습니다 이를계기로 1,2차 공청회를 거쳤지만 소장과 대표들의 행동모든것이 여태 주민들의 눈과귀를 가렸다는 의혹만 더커지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보다보다,,참다참다 더이상참을수없어 밥하던 주부들이 애기봐주는 할머니들이 네사모(네오스포를사랑하는모임)를 만들었고 그 네사모가 지금주민비상대책위원회가 되었습니다 우리아파트는 지역특성상 세입자가38%로 관심들이부족햇던 주민잘못을 이들은너무잘이용하여 지금껏 정상적주택법으로 동대표가 된적이 한번도없습니다 영세민이 사는 아파트,2억도안되는 아파트관리소장봉급은 연봉5300이었고 여직원2명에 왕처럼 군림하며 주민에게 먼저고개숙여 인사 한번 안하는자입니다 법대나왔다는 신불자 동대표는 관리비를 사금고처럼 남용했습니다 최저임금 직원들의 월급과 실수령액이 차이가 나고, 편법사용으로 경비들 급여동결로 상위직원들의 상여금 인상을 하였습니다. 수요장터에 생기는수입을 부녀회주고 그돈으로 옷사입고 해외여행다녀오고 어느새한통속이 되어있었습니다. 관리직원이 입주민을 성추행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비리가 밝혀질까봐 파기된자료의양이 어머어마합니다 젤큰비닐봉지로 꼭꼭다져 6개분량중 2개 비대위가보관중이고 지금도 자료파쇄는 계속되고잇습니다.우리는 중요자료는 보지도못합니다 그리고 법대출신답게 온갖법을 교묘히 악용하여 비대위활동을 방해하고 있고 온갖 유인물로 지금도 주민들을 우롱하고있습니다. 우리는 782세대중 비었거나 장기출타중인 12세대를 뺀 770세대중 500세대이상의 자발적인 서명을 받고있고 지금도 계속되고있습니다. 남자들은 생계문제로 마음뿐이지 도와주지못하고 세입자를 뺀 주민들은대부분 60,70대들입니다. 비대위의연령은 대부분6,70대 노인들입니다 소장출근 저지와 현수막지키기에아침8부터저녁9시까지 끼니도 거른체 가정들은 이미엉망입니다 쳬력적으로 전문성으로 한계를느낍니다.응급실로.. 병원으로 날마다 환자는늘어갑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우리는 법도 모릅니다. 그저 열심히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고 살아온 죄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하루빨리 모든비리의 진실이 밝혀져 가정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우리의권리를찾고싶습니다!우리의재산을지키고싶습니다! 부탁합니다 애원합니다 저희를 제발도와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