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행위.개인정보법위반.공무상비밀누설.공문서위조.집단강요/협박/공갈등 게시글 상세보기
부패행위.개인정보법위반.공무상비밀누설.공문서위조.집단강요/협박/공갈등

장수영 2014.06.20 조회수 : 432

부산시의원님들 저의글좀봐주세요.세상에 이렇게해도되는겁니까?
사상구청감사실에 부실공사/불법하도급 관련신고를 했는데 구청감사실에서는 감사대상인건설회사에게 저의이름과신고내용을 실명공개하고(저는위현장에서 일용직으로일했음) 그것도모자라서 건설회사.현장감리회사.건축과감독관을 감사실로불러서 신고내용과개인정보를유출했고 관계자들은 신고내용을가지고 현장하도급업체들에게( 신고내용에서나온내용)시정/보완시키고 공사대금을감액조치하고.건설회사는 신고자가저라는걸알고 구청신고내용을 취하 하라면서 집단강요/협박을하여서 5월1일 강요에의해취하를했으며 경찰서에 고소를못하게 조직폭력배를동원해서 손목을잘라서 확인서에도장을찍게마들겠다고 하여서 너무공포스럽고.겁이나서 아내를대리고 부산을떠나서 경기도에 피신해와있으며 정신적충격으로 신경정신과치료를받고있읍니다

의원님들 위내용을 보십시요.이게말이나되는소리입니까?어디 공산국가도아니고 민주주의국가에서 불법행위를해서 관할구청에신고를하면 담당공무원은 신고자 개인정보를유출하고 건설회사는 강요/협박/공갈로 신고자입막음을할여하고 신고자는 오랜시간 터를닦고있던 고향을떠나서 아무도없는 곳에와서 아무것도못하고 있는데.진정해결을해야될 구청과부산시청은 조치할의지도없고 도대체 어찌해야됩니까?말로만 공익신고(내부고발)활성화 하지말고 좀 적극적으로 처리해주시고.신고피해자입장에서 생각을해주세요.
구청도안되고부산시청도안되서 부산시의회에 진정서를 보냅니다.의원님들 아무도없는여기서 하루하루 죽지못해살고있읍니다
꼭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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