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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낙동대교 차량 정체 극심 건
김준호 2013.01.10 조회수 : 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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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사상에 신낙동대교 건설 후, 현재 구 낙동대교, 신낙동대교 2개를 모두 사용중이나, 구 낙동대교는 보수를 해야 한다는 이유로 부산에서 창원 나가는 방향 도로(2개차로)은 아스팔트를 벗기고 있고, 창원에서 부산 들어오는 방향 도로(2개차로)는 현재도 사용중입니다. 신낙동대교는 총 4개 차로중, 부산에서 창원 나가는 방향의 2개 차로만 사용중이고, 나머지 2개차로는 폐쇄되어 있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창원으로 메일 출퇴근을 하는데, 신낙동대교의 부산에서 창원 나가는 차로를 2개 차로만 사용하다보니 아침에 ( 6시 ~9시)는 차량 정체가 심각합니다. 신낙동대교 건설전에 구낙동대교만 사용할 때는, 아침에는 가변차로제를 운영하여, 부산 ==> 창원 구간은 3개차로를 운영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신낙동대교를 만들어 두고도,2개 차로를 폐쇄하고 있어, 가변차로를 사용하지도 못하고, 아침에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깜깜한 새벽 6시에도 정체가 되고 있습니다. 신낙동대교의 폐쇄된 2개 차로를 개통하여, 부산 ==> 창원 구간에 4개 차로를 개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차라리 신낙동대교가 지어지지 않았다면, 기대도 안하겠지만, 멀쩡하게 지어놓고도, 2개 차로를 막고서, 운행을 못하게 하고, 아침마다 극심한 정체를 매일같이 경험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화가 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지은 다리라면, 국민의 편의를 위해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시청은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청 교통과 강종호 씨와 관련하여 3번이나 통화를 하였습니다. 시청, 도로공사,시공사가 관련 문제를 알고는 있고, 해결을 위해 협의중이라는데, 협의만 3개월동안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행없는 협의만 3개월동안 하고 있고, 아무런 실행도 없습니다. 부산시의회에서 관련하여 이슈를 시켜 주셔서, 조속한 대책 수립과 실행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시민을 위한 부산시 의회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