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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영토회복운동에 앞장서야 할 부산광역시의회
김차웅 2012.08.27 조회수 : 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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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2012.8.26 위키트리 사이트에도 올린 글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의 독도진출 야욕은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독도의 대항마는 ******도가 적격입니다. 저쪽이 독도하면 이쪽은 ******도하며 맞받아쳐야 합니다. 즉 액면대로 놀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독도만으로는 그들의 꼼수에 오히려 말려들 공산이 큽니다. 독도가 우리 땅임을 내세우되 한편으로는 국제사회에 우리 땅인 ******도를 그들이 불법으로 점령하고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뉴욕타임즈에 광고로 내보내는 방법도 좋을 것입니다. 다 아는 역사지만, 우산국에 속하는 ******도는 독도와 함께 신라 지증왕 때 이사부장군에 의해 정벌된 곳입니다. ******도와 부산의 거리는 49.5km, 후쿠오카와는 132km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의 후쿠오카보다 부산이 훨씬 가깝다는 사실만으로도 한국 땅임이 입증된다 하겠습니다. ******도는 대동여지도 뿐만 아니라 1530년에 나온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조선 땅이라 표시되어 있습니다. ******도는 삼국시대부터 우리 땅이었으나 임진왜란 당시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부하가 만든 팔도총도에 ******도를 일본의 땅이라 표기하였고 명치유신 후에는 강제로 편입했습니다. 김정호가 만든 대동여지도를 보면 ******도는 동래부에 속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 때문에 경북도의회의원 11명이 ******도반환을 위해 도의회에 의안을 상정하여 채택과 동시에 결의서를 국회와 정부에 제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발의는 경북도의회가 먼저여도 고지도로 볼 때 모든 추진(영토회복운동)은 부산광역시가 주축이 되어야 맞습니다. 부산광역시의회는 경북도의회와 연대하여 이의 실행에 만전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