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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와 힘을 합쳐 ******도를 찾아오자
이선화 2012.08.27 조회수 : 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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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의회 전찬걸도의원(울릉도)이 ******도를 찾아오자는 결의와 성명을 만들고 정부에 제출을 한답니다.
경북도의회가 정신을 차렸다고 생각합니다. 경남도의회, 부산시의회, 창원시의회는 경북도의회와 손을 잡고 반드시 ******도를 찾아오십시오. 경상북도 사람들은 신라시대때부터 남의 땅을 빼앗아 오는데는 뭐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즉, 땅따먹기 도사입니다. 신라시대에는 아주 작은 부족국가인 신라가 옆의 작은 나라들을 쳐서 빼앗고, 이런식으로 해서 백제, 고구려도 쳐서 삼국을 통일했습니다. 경북의 최북단에 울진이 있습니다. 몇 해전에 울진이 경북인가 강원도인가를 재판을 했습니다. 결국 경북으로 판결났습니다. 울진엔 신라시대 때에 왕국이 있었습니다. 신라가 왕국을 멸하고 차지했습니다. 울진에 왕의 무덤이 있습니다. 왕과 귀족을 죽이고 땅에 묻었는데 거기가 그 왕의 무덤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일본으로 피신했습니다. 지금의 일본에 성이 '하타'씨인 사람들이 그 후손이라고 TV에 나온 걸 본 적이 있습니다... 독도도 경북의 땅입니다. 경북사람들은 일본사람들 보다 더 지독하게 남의 땅을 빼앗아오는 힘이 있으니 경남, 부산, 창원이 힘을 합쳐서 경북과 손잡고 ******도를 찾아오십시오.....일본도 ******도를 걸고 넘어지면 독도소리 못할 겁니다. 땅따먹기는 역시 경북사람들이 제일 잘합니다... 오늘 네이버에 경북도의회 전찬걸도의원의 결의를 보고 많은 네티즌들이 이제야 정신차린 사람이 나왔고 속이 후련하답니다. 그리고 우리땅을 찾는 일인데 전쟁도 불사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남북전쟁은 할만큼 했으니 그만하고 ******도를 찾기 위해서는 전쟁을 해서라도 가져와야 한다고 봅니다. 어떤 누리꾼은 이스라엘은 2천년 동안 잃어버린 땅을 찾아왔는데 그에 비하면 우리는 약 100년이니 아무것도 아니라고 어서 찾아오자고 했습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도와 간도도 찾아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어떤 누리꾼은 일본본토도 한국땅이니 가져오자고 합니다. 일본도 원래 한국인이 세운 나라니까요...저도 찬성입니다. 조선시대 때에 왕이 일본을 차지하려하니까 어떤 신하가 지진, 화산이 많아 줘도 안할 땅이라하여 보류했는데 그때 차지했어야 했습니다..... 일본은 자위대가 있긴 하지만 정식군대도 아니고 세상이 일본편이 아닙니다. 일본사람들 하도 잔인하게 힘들게 하여 (제국주의시대) 세상사람들이 싫어합니다. 전쟁하면 한국이 이깁니다. 무엇보다 제국시대가 끝이 났으니 조어도는 중국에 돌려주고, ******도는 한국에게 돌려주고, 유구(오키나와)는 독립해야합니다. 오키나와 사람들은 일본인이라는 의식이 없습니다. 국적은 일본인이지만 원래 유구나라가 있었으므로 일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국과 일본이 유구(오키나와)를 두고 대립하는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독도 다음은 제주도입니다. 저는 제주도에서 2년 동안 살았고 지금도 제주도친구와 연락을 합니다. 몇 해전부터 제주도 사람들이 일본사람들이 제주도도 눈독을 들인다고 하는 소문이 있습니다. 일본은 섬나라라 침략근성이 있습니다. 섬나라는 옆의 다른 나라가 없어서 도와주지 않으므로 스스로 배를 타고 남의 것을 빼앗아야 먹고 삽니다. 일본사람들도 ******도 독도가 한국땅인줄 다 알고 있습니다. 역사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 당장 힘으로 빼앗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사람은 조선시대에 중국의 사대주의로 중국이 챙겨주어서 남의 땅을 안빼앗지만 일본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은 일본식으로 대해야 이깁니다. 미국이 일본을 다루는 것처럼하면 이깁니다. 일본은 미국을 무서워합니다. 미국이 잘 살기도 하지만 원폭 2번 ****** 요즘은 유구(오키나와)를 차지하려고 군대를 주둔시켰습니다. 힘으로 일본땅을 조금씩 먹고 있습니다. 일본이 이때문에 독도를 자꾸 걸고 넘어지는 것도 있는 듯합니다. 미국은 일본의 유구(오키나와)를 먹을 생각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일본이 이를 간파하고 침탈하려 하는 것같습니다. 미국처럼 침탈을 해야 일본을 이길 수 있습니다. 절대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공격은 최상의 방어라고 합니다(서양격언) 제발 부산시의회와 경남의회, 창원의회가 손을 잡고 경북의회와 힘을 합쳐서 ******도를 찾아옵시다. 나아가 유구도 찾아옵시다. 우리나라에서 가까우니 우리가 먹고 일본본토도 한국의 속국이 될 것이라는 예언처럼....우리가 차지합시다. 이런 큰 꿈을 가지고 있어야 일본을 먹을 수 있습니다. 나폴레옹같은 사람이 나오길 바랍니다. 일제시대 때에 조선인이 일본왕이 되고 일본, 한국, 중국을 지배한 사람이 있었더라면 우리나라가 지금 엄청 잘사는 나라가 되었을 겁니다. 실제 나폴레옹이 이런 사람입니다. 나폴레옹은 프랑스의 식민지인 코르시카섬에서 태어나서 프랑스왕이되고 프랑스와 그 옆의 나라를 지배하는 유럽의 왕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런 꿈을 가진 나라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동아시아의 패권자가 되었을 겁니다...어린이에게 이렇게 교육해야 합니다. 일본은 교과서에 한국땅을 점령하라고 가르칩니다. 우리도 그렇게 가르칩시다. 국제재판소에 말해서라도 찾아옵시다. UN사무총장도 한국인 반기문입니다.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힘이 큽니다. 일본은 사실상 껍데기만 남은 나라입니다. 소니, 필립스 망했고, 산요는 중국에 매각되었습니다. 일본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한국은 정말로 희망이있는 나라입니다. 일본은 놀기 좋은 나라라고 합니다. 벚꽃이 일본꽃인데 벚꽃이 빨리 펴서 빨리 지듯이 일본은 그런 나라입니다. 이제 일본의 한계에 왔습니다. 더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나라입니다. 일본의 정신문명을 크게 바꾸거나 대변혁이 일어나지 않은 다음에야 여기까지가 일본의 한계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 발전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가 될 거라는 예언이 세상 곳곳에 있는데 그렇게 되면 한국이 만주땅도 찾아오고 잃어버린 모든 땅을 찾고 오히려 중국, 일본, 러시아의 땅도 가져오고 지배해야합니다... 일본인의 침략근성은 배워야합니다. 공격이 최상의 방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