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간 동해남부선(경전철)복선화 공사로 인한 해운대 센텀고 학생들의 수업권 침해(열차소음) 게시글 상세보기
부산~울산간 동해남부선(경전철)복선화 공사로 인한 해운대 센텀고 학생들의 수업권 침해(열차소음)

김동준 2012.03.18 조회수 : 622

금번 진행되어 지고 있는 부산~울산간 동해남부선(경전철) 복선화 공사로 인해 해운대에 위치한 센텀고의 기존 방음벽이 무용지물이
되어 이와 같이 진정을 의뢰합니다. 센텀고를 지나는 기존의 철로 복선화 공사가 실시된 후 센텀고 학생들의 수업 중 열차의 통행으로
인해 하루에도 수 십 차례의 열차 소음으로 교내 면학분위기 및 수업에 너무나 막대한 폐해가 발생하고 있씁니다.
특히 금번 3월13일에 실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영어 듣기 시험시간에는 열차의 통행으로 대다수의 센텀고 학생들이 교내 스피커를
통해 나오는 영어 소리를 듣지 못해 오답을 적게되어 타학교 학생들과의 형평성에 너무나 큰 문제가 발생되어 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기는 인생의 진로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밤잠을 설치며 공부하는 학생들이 열차의 소음 문제로 자신들의 진로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존의 무용지물인 방음벽을 터널형 방음벽으로 신속히 처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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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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