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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원초등학교
김선희 2012.02.24 조회수 : 7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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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타지역에 거주중이지만 4월중으로 제니스로 이사갈 학부모입니다.
아직해원초등학교가 안정되지 않은 상태인것 같아 아이학교는 내년에 해원초로 전학시킬 예정이구요. 미리 예상하신 해원초등학교 학생수는 턱없이 적은수로 계산이 되었어요. 저처럼 얼마간 시간이 지난후 아이를 전학시키겠다는 사람도 또 이사를 내년으로 미루시는 분도, 앞으로도 이사올 분들도 많습니다. 학한년 3개학급은 말도 안됩니다. 현재 유치원생 부모들도 초등입학전 해원초 배정지역으로 옮기시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 역시 첫째는 초등학생이지만 둘째는 유치원생이구요. 부산시 교육청에서 아이파크와 두산건설로 부터 기부받은 초등학교 부지를 대우건설에 팔았다고 합니다. 학급을 증설하고 싶어도 학교 부지가 없답니다. 어른들의 욕심으로 말도안되는 행정으로,아이들이 햇빛도 안드는 학교에서 부족한 교실에서 6년을 보내야합니다. 제발 이 잘못된 일들을 바로잡아 주세요. 아이들은 학교에서 하루의 삼분의 일을 보냅니다. 제대로된 환경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게끔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지역주민의 이기심도 그 무엇도 아닙니다. 제발우리 아이들에게 학교를 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