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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마린시티 해원초등학교 옆 부지의 초고층 아파트...
신은경 2012.02.10 조회수 : 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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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 부산 MBC뉴스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해운대 마린시티 아이파크, 제니스 초고층 주복 허가해주면서 초등 및 중학교 부지로 기부받은 땅이 있는데.. 허황된 학생수 산출로 초등예정 학생수를 엉터리로 산출하여 30개 학급을 18개 학급으로 줄여 학교부지 1/3을 대우건설에 넘겨 학교 바로 붙어 그 좁은 땅에 초고층 주복을 또 짓는다고 합니다..또한 이 땅을 용도변경하기도 전에 미리 부산시 교육청에서 부지를 매입하여서 대우건설에 넘겼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과밀학급이 될 것이 뻔한데 추후 증설할 땅도 없이...초고층 주복이 바로서서 햇빛도 들지 않는 음지에서..공사차량과 소음과 먼지속에서 우리아이들이 공부를 할수가 있겠으며 불안해서 어떻게 학부모가 아이를 보내겠습니까? 갑자기 학교를 축소하고 갑자기 땅을 용도변경한 것에 대한 문제가 없는 것인지 알아봐주셨으면 합니다..제발 우리아이들을 위하여 초등학교옆 부지는 추후 증설할수 있도록 놔둬 주시거나 도서관등..마린시티에 부족한 생활기반시설이 들어서면 좋겠습니다.. 원래 그렇게 하기로 하고 아이파크, 제니스등 그 좁은땅에 초고층 건물이 들어섰던 것이 아니었는지요... 늘 부산을 위해서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