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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의 공무원 채용시 인원배정 문제
전준희 2012.01.17 조회수 : 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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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교육청의 실업계고 및 특성화고 등의 출신자에게 공무원 채용시 응시인원의 50%까지의 배정 정책> 규정입안의 목적부터가 논리성을 결여한거 같다.. 지원자격에 처음부터 학력이나,출신고등학교에 상관없는 지원과 응시로도 충분히 무방하고,청년실업의 해소의 기회와 폭,민간경력자 의 진입기회등이 오히려 제한되는 역차별적 요소가 분명히 있다. 그리고 부산시청과 비교해도 교육청만 이런 제한을 두어서 한다면,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싶다. 개개인의 역량이 출신고등학교에서 결정되는 것 보다는 개인의 노력과 경험,민간에서의 경력이 오히려 더 축적되어 형성되는것인데.오히려 이런 유입으로 발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특정 고등학교출신자들에게 응시의 문호를 열어서 상대적으로 역차별을 하는 것은 학력이 아니라..학벌 에 의한 차별이고,음서제의 변형 일수도 있다. 따라서.50%까지 올려잡은 것은 너무 과도하고 불공정할 수 있다. 그냥, 누구에게나 균등한 기회가 되는 방식으로 정책이 바뀌도록 촉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