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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요트장 재개발계획은 시민들의 녹지와 휴식공간 위해 수정되어야 합니다!!!
박주현 2011.11.05 조회수 : 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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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해운대구 요트장 재개발 방향을 살펴보면, 온통 주택가와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고,
길건너에는 해강 초등학교까지 있는 현 상황에서 복합상가와 호텔까지 건설예정중이라고 한다. 항만을 보다 큰배가 접안할수 있도록 공사하는 것이야 이해가 가지만, 학교와 주택가와 아파트가 밀집되어 있고 특히 아이파크와 두산제니스등 고층아파트가 줄줄이 들어서는 상황에서 해당 지역주민들을 고려한 녹지조성이나 공원을 조성해도 모자라는 시점에서 상가는 무슨 말이며, 더군다나 호텔까지 건설한다니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요트장 인근은 해운대 해수욕장부근의 호텔과 ************및 음식점들이 즐비한 관광특구와는 구분된 주택가 및 학교가 밀집된 지역입니다. 더군다나 호텔 건물도 고층이라 조망권과 관련하여 주민들의 불만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호텔은 사업특성상 여러가지 유흥시설도 같이 하게 되므로 길건너 초등학교에 악영향을 끼칠뿐 아니라 주택가 주위에 분명 불만을 야기할 많은 위험요소를 내포하고 있기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 계획안이 승인 되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호텔의 위치 도 지역고층 아파트 주민들의 반발로 자꾸 변경하고 있으며, 세대수가 작은 아파트 앞쪽으로 건설을 추진중이라는데 그러면 고층아파트 주민은 고려하고 일반아파트 주 민은 고려하지 않는 다는 말인지 정말 의심이 갑니다. 아무튼 호텔 건설계획자체가 정말 지역주민과 요트장 인근의 학교와 아파트 단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이므로 철 회되어야 하며, 요트장앞의 광장과 공원은 현재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 고, 향후 현대아이파크와 두산제니스등 지역주민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을 예상 해 지역주민의 휴식시설과 공원으로 더욱 확장되어야 할 것으로 강력히 주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