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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과거를 원망마시고 현재와 미래를 먼저 보는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류형규 2011.08.31 조회수 :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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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의 중앙광장이 부산시 도로계획과에만 맡겨져서는 진정한 시민을 위한 광장이
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예산250억원, 250억원, 250억원이 결코 헛되이 쓰여져서는 안됩니다. 관심가져 주세요. 무늬만 우리나라 최대의 광장이라고 하는데 실상은 그러하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우리 부산도 이제는 짝퉁이 아닌 부산을 상징할 수 있고 우리만의 작품을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광화문광장보다도 규모가 더 큰데도 불구하고 예산은 그에 못미치는 광장이 완성 후 어떠할지 이대로는 부산시 도로계획과를 믿을 수 없습니다. 기왕에 들어가는 예산을 단순히 도로 기능에만 한정시킬 수 없습니다. 주변은 변해가는데 공직의 의식은 구 시대적인 사고에서 벗어날 줄 모른다는데 큰 문 제가 있어 보입니다. 완성 후 실망에 따른 비판과 비난을 하기에 앞서 지금 부터라도 우리시민들의 관심이 있어야 공직은 움직이고 깨어날 것입니다. 여가 문화의 변화로 볼 때 우리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부산시에만 내 맡기고 방관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광장입니다. 의원님들 이 문제는 정당을 떠나 진정으로 우리 부산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를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대로 계속 도로계획과에 맡겨야 될지, 아니면 부산미래창조기획팀에서 제대로 된 광장 조성을 해야 되는지는 우리 시민들의 몫입니다. 물흘러 가듯이 대충 구색만 갖추겠다는 안일한 부산시 행정을 바로 잡을 길은 우리 시민들의 관심입니다. 그렇게 이름도 지어줄것을 요청했고 부산시민들이 광장조성에 대해 너무도 정보가 부족한데 따른 홍보를 우리 부산 발전을 위해서도 미리 알려야 함을 요청했으나 전혀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고 자신들의 나태한 공직생활에 젖어 헤어나질 못하고 있 는 복지부동의 단적인 면입니다. 대기업에 연수를 보내서라도 살아남기 위한 상생을 위해서 대기업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직접 배우고 깨닫게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깨어나십시오. 진정 무엇이 우리 시민들을 위한 것인지, 우리 부산의 발전을 위한 것인지 현명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저는 진실로 진실로 부산시 의회와 부산시에 고합니다. 깨어나라 그리고 부산을 보라. *여기에 대한 대한 부산시 도로계획과의 답변이 기대됩니다. 잘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가변적인, 최적의 광장 조성을 위해...답변을 전담하는 앵무새를 키우는지 모를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