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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랜드마크적 마케팅과 중앙광장 이름 공모

류형규 2011.05.10 조회수 : 287

부산시 의원님!

부산 시정 발전을 위한 의회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시죠?
의결기관에 앞서 부산시에서 추구하는 랜드마크적 사업에 관하여도 적극적인 관심과 호응이 필요할 때라 보입니다.
여러번 부산시에 요청을 한 사항임에도 이를 적극적인 마인드화가 결여되어 있다보니 언제나 보면 수동적이고 이를 해태하는 것은 좋은 관광상품 계획이 있음에도 이를 홍보(광고)하지 않아 지역을 찾는 많은 내,외국인들이 이를 알지 못하고(심지어는 부산시민의 극소수만이 제대로 알고 있는 문제로 볼때 행정의 부재가 아닌가 심히 우려 됩니다.)적극적으로 이를 알려 다시 찾게해야됨에도 이를 외면하고 현실에 다다랐을때야 언론을 통해 이를 알리는 효과는 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부산시에서 볼때 엄청난 예산이 투입이 되는데 왜 미리 홍보책자를 만들어 이를 알리지 않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부산은 바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고의 부산시민 공원과 전국 최대의 중앙광장, 동남권 교통의 요충지가 될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등 향후 달라지는 우리 부산을 홍보하셔서 이를 보고 느끼려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우리 의회에서도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됩니다.

우리 부산을 주식회사로 볼때 위 사항들은 새로운 상품 브랜드입니다. 그렇다면 새로 출시되기에 앞서 관심을 끌도록 마케팅 하는 것은 결국 우리 부산 관광 수입이 되지 않을까요?
신상품 출시에 앞서 간접적인 홍보 효과는 궁금증을 유발하고 더욱 관심가지려는 심리를 이용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중앙도로에 있는 건물들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통해 이를 마케팅해 보세요? 홍콩의 기업 홍보 처럼...(홍콩에 가보시면 기업홍보 야경이 왜 필요한가라는 것을 깨우치게 될 것입니다. 기왕에 실현하고 진행이 예정이 되고 있는데 비용을 생각한다면 애초에 큰 기대를 안하니만 못합니다. 제대로된 광고를 통해 시민 모두가 알 수 있도록 부산을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부산중앙광장 이름도 지어야 되지 않을까요?

이름도 없이 언제까지 가칭이란 이름을 사용할 건가요?
내년초에 공사가 착공되는데 불과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이름도 공모할 생각이 없는데 무슨 공사를 추진할려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중앙광장 이름을 빨리 가져서 이 이름이 널리 불리워 지도록 부탁드립니다.
이 또한 부산시에서는 예산 타령 하시는건지 모를일입니다.

진정 부산을 위한다면 검토(검토를 한다면 어떤 형태로 진행을 할 것인지 구체적인 대안 없이 차선책의 답변에만 연연하지는 않았는지 한번쯤 담당자라면 꼭 되새겨 보아야할 것입니다.)가 아닌 행동이 수반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특히 박석동 의원님을 통해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고 행동하시는 모습에서 우리 부산 발전이 기대되고 또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부디 실무 담당자 분들은 앉아서 짖는 매니저가 되지 마시고 행동으로 성취하는.. 향후에는 우리 부산이 행동하는 부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 부분도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료관리 담당자

홍보담당관
 (051-888-8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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