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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버스 배차시간 조정 및 노선조정 요청
박청은 2010.12.01 조회수 : 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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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많으십니다.
정관신도시가 인구유입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좌석버스도 1006, 1007, 1008번 등 노선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좌석버스 증차를 위해 37번 버스같은 경우는 오히려 댓수가 줄어들고 배차시간마저 늘어나버렸습니다. 부산시에 개선을 요구했지만 별내용이 없습니다. 정관의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아침 출근(등교)길은 오히려 입주때보다 배차시간이 늘어나서 25분 정도에 한대씩 오는데 아침이면 37번 버스로 출근(등교)를 하기위해 콩나물시루 버스를 밀치고 헤집고 매달려 타게되는데 기사님들은 밀고들어가든지 다음 차를 타라고 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상황을 참고 살아야 됩니까? 인구유입으로 1년전보다 인구가 두배정도 늘어났지않습니까? 낮시간에 배차시간을 늘리더라도 출근(등교)시간 만이라도 15분 정도에 한대 정도는 배차를 해달라고 부산시에도 진정을 넣어보았지만 대답은 탁상행정식 답변뿐이고.... 아무리 통사정을 해보아도 답변은 똑같습니다. 요금은 딥다 올리면서 달라지는 건 전혀 없으니 아마도 청와대 민원을 넣든지... 인권위에 진정을 넣든지 해야겠는데 먼저 이 곳에 요청을 해봅니다. 또한 73번의 경우 정관에서 곰내재를 넘어 반송을 거쳐 연산동까지 가는데 과연 승차인원이 몇명이나 되는지 아시는지요? 물론 소수지만 이용하는 주민들이 있기에 있는 노선 없애달라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거의 빈 차 또는 승객 두어명 태우고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실태파악한번 해보셨는지요? 개선책을 제시하자면 연산동까지 가는 노선을 좀 줄이고 반송(축소)에서 덕계(연장)까지 운행하도록 하고 철마,회동동(경유)도 거칠 수 있는 정도 노선조정은 분명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정관의 유일한 마을버스는 1006번 좌석과 거의 노선이 비슷한데 이또한 조정해서 덕계까지 연장운행하도록 해서 울산.양산, 덕계 방향으로 나가는 주민들의 편의도 도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