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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정에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답변 요망.
박경희 2010.10.19 조회수 : 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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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이경혜 시의원이 의전 활동을 위하여 시공무원을 데려다가 의전활동을 위한 음모를 시키고 있습니다. 의전 활동도 중요하지만 부산시 공무원이 대민 행정을 위하여 일하지 아니하고 이경혜 시의원의 개인을 위하여 일하는 것은 부산시민이 낸 소중한 혈세를 낭비하는 행위이며 부산시와 시의회는 부적절한 공생관계로 이루어진 토착비리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예전에 시의원을 지내셨던 정화원(시각장애 1급)씨는 본인의 자비로 비서를 고용하였고, 의전활동을 무사히 치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부산시가 이경혜 시의원 개인만을 위한 비서로 공무원을 파견하거나 별도의 비용을 들여 이경혜 시의원을 지원한 행위는 합당하다고 볼 수가 없기에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정을 드리오니 위 글에 대한 조속한 답변과 해명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