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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는 시민들 살려주세요

하영애 2010.10.04 조회수 : 357


시의원님들!!!!!!!!!!!!!

시민들이 외치는 억울한 하소연 듣고 계십니까?
제발 어렵고 힘든 시민들이 외치는 한맺힌소리 들어주세요.
국민들 작게는 부산시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사는 시공무원들이 우리 시민을 울려서
야 되겠습니까?
제발 귀기울려 주세요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저는 시에서 관리하는곳에서 영업을하는사람입니다.근데 제가 처음 들어올때는 호프
집하다가 어려워 포기하고 나간 가게에 수의계약을하고 관리직원의 요구하에 기존하
던사람한테 시설비를 주고 용도변경하면서 재 시설을하고 들어와서 2년6개월을장사
했습니다. 만기가 되다보니 갱신요구를 하였으나 이곳은 입찰재라 그냥은안된다고
재입찰을하면서 기존사용료보다 100프로이상인상이되면서 입찰이나왔어요.

해서 너무힘이드니까 조금낮추어 달라니까 유찰시키는 방법뿐이라고하여
시설담당공무원이랑 얘기가되어 몇번 유찰을 시키는 도중
다른사람이 입찰을보고 낙찰이 되어버렸네요..그런데 낙찰자왈 원상복구하
고 나가랍니다.
공무원역시 강제 철거한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제가들어올때 담당자는 시설비를
좀주고 합의하에 열쇠를받게 만들어놓고 지금담당자는 공무원이 그런말하면 안되니
까 들어올사람한테 그런말할수없으니 그냥 나가야한답니다.
그러면서 현 낙찰자랑은 전혀 만날기회를 주지도 않네요.
그럼 2년전 담당은 그렇게 주라고해놓고 지금담당은 안된다면 저는 억울해서 어쩌
란 말입니까? 저 평생 한푼두푼 모은 돈 다털어넣었어요 전 죽어도 그냥 나갈수없어
요 .

제발 저 억울한 심정 좀 해결해 주세요
담당공무원은 행정법을 들먹이는데 우리들처럼 일반 평범한 시민들 행정법을 누가
얼마나 알고있는지?????
그럼 공무원들은 행정법을 얼마나 알고있는지???????
전 행정법은 몰라도 인간이 살면서 해야한 상도덕은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합니다 .
제발 잘못된 법은 고쳐서라도 저같은 억울한 시민이 없도록 돌봐주십시요.
저50평생 모은 7000만원좀 돌려주세요

제가 들어올때는담당자가 앞에호프집하던분한테 연락해서 만나게해줬는데 지금담당
자는 낙찰자를전혀 만나게해주지않고 법으로한다 이번주안에 안나가면 강제집행한
단말만합니다.
겁이나서 죽겠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저여기서 그냥쫓겨나면 노숙자가될수밖에 더이상 갈곳도 없습니다

제가 알아본결과 서울 가락동 농산물시장에는 장사하시던분이 계약만기가 되더라도
계속하겠다면 갱신이된답니다. 당연히 그런제도가 맞다는생각이드네요. 그런데 저희
는 무조건 입찰이고 최고가낙찰로 이루어지며 기존설비투자한사람은 보호받을길이
없습니다.이게 말이됩니까?

제발 저같이 힘든서민들 살려주세요
이곳에는 저같은사례로 억울하게 자치단체공무원들한테 당하고 망한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기 공무원들 사소한 비리가 너무 많은거 같아요.

어떻게 시에서 하는 행정이 담당자가 바뀔때마다 바뀌는지 저희는 이해가 가질않습
니다 .
전에는 분명히 법으로 1인 입찰은안되니까 2인 이상이되어야만 된다고 하고 지금은
1인 입찰에 1인 낙찰이 어떻게 가능한지...
이곳 중매인들은 다들 그렇게 알고있는거로 압니다.
전에는 2인이상 입찰가능하다하여 친구를 데리고와서 부탁해서 입찰보다가 친구의배신으로
시설비때문에 싸우다가 모든시설 마구부숴버리고 망하다시피하고 나가신분도 계시는데
이런건 어떻게 변명하실건지요.

또 저번담당은 매점1. 2. 3.호등..에 가스랑
설치해서 장사하게 해놓고 지금담당은 다 철거하랍니다. 이런낭비가 어디있습니까?
불법 점유물설치를 눈감아주는 공무원 ..그러다 담당이바뀌면서 철거 명령내리다가 사용료를주니까 사용케하는건
어떤 행정입니까?
이곳 관련 상가동앞에같은곳에는 분명화단인데 화단을 다없애고 온장고니 냉장고니 설치한건 분명불법인데
그냥 두는건무슨 행정인지 그러면서 힘없는 우리보고는 법으로한다고 겁을주는건무슨행정입니까?

도대체 이런 행정을 누가만드는거며 어느누가 이해가되는건지 묻고싶습니다.
담당자들과 술자리하는 사람은 특별혜택을 받고 우리 같이 조용히 장사만 하는사람
은 "법" 이라는말로 겁을주면서 불이익을주는 이런행정 납득할수가 없네요.

간청합니다. 도와주세요.
저 맨몸으로 절대쫓겨날수없습니다.

지금 담당공무원답변이아닌 의원님들의 보살핌을 바람니다.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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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담당관
 (051-888-8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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