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가
가
|
견제와 감시는 의회의 본연이자 당연한 권한입니다. 하지만
하** 2026.09.12 조회수 : 64 |
|---|
| 뉴스를 보며 최근 시의회가 보여주는 행태에 깊은 우려를 느낍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이나 세 대결로 시장과 시정을 압박하는 모습이 지속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부산시민 모두에게 돌아옵니다. 시정의 큰 틀에서 부산의 미래를 위해 협조할 것은 과감히 협조하고, 바로잡아야 할 부분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함께 풀어가는 '생산적인 협치'를 보여주십시오. 소속 정당을 떠나 부산의 미래와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시장과 의회가 힘을 모으는 성숙한 의정 활동을 기대합니다. 시민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진영 논리가 아닌, '일하는 부산시의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