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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동산개발에 앞서 향토사가나 양반작 재실을 보호해야 미래에 관광자원을 떳떳이 설수 있습니다
박** 2026.01.18 조회수 : 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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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발전과 더불어 지역의 향토문화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부산이나 경상도 지역에 향토문화와 지역의 명문가등 양반의 재실을 보호해야 하지 않겟습니까 우리가 부을 축적하게 되면 집안의역사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존험성을 찾고자 햡니다. 비록공산국가라 할지라도 제3세계국가나 유럽인들은 자신이 명문가 귀족의 휴예임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누구에 후손에 자식이라고 자신의 능력에 앞서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경제 부국이 된다해도 우리의 문화을 인정하지 않 으면 안됩니다. 부동산개발로 싹쓸어버려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대전의 성씨비석보다도 아무리 작은 집성촌이라 하더라도 우리의 전통을 지키는 마을이나 문중에 재실을 없애버려서는 안됩니다. 유럽의 역사을 보니 투쟁의 역사이지만 그 씨앗을 굉장히 중히여기더이다. 코로나 이후에 많은 사람이 허망하게 저세상으로 가면서 화장을 밚이 했을 것으로 압니다. 우리조상의 혼을 어디에 모셔야 할까요? 그전에는 종중에 묘지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자손을 공부시키기위해서 인재양성을 위해서 종중의 땅을 판 가문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선산을 팔아서 자식의 교욱에 올인하는 시기에 대한민국은 발전했습니다 모두 똑같은 아파트공화국이라면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와서 무엇을 볼까요. 아무리 무능한 이씨 왕조라 햇지만 어찌 종묘사직의 제례악을 시연을 안한다면 어느나라가 우리나라의 문화와 근엄함읋 이해하겟씁니까? 나라에서 종료제례악을 연주하듯 지방 향리들의 문중행사을 돕는 문화지원금이 나왔으면 합니다. 대전에는 예전에 송시열 가문에서 대전교육청과 전 국민학교대상 아이들을 대상으로 글짓기대회도 열고 송씨가문에 사람들이 직접 육계장을 끎여 글짓기에 참석한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했습니다. 지역향리들의 융화정책으로라도 그들의 재실을 보호하는 것이 상생정책이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