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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람들 비명소리 안들립니까
박** 2025.07.03 조회수 : 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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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회는 시민을 위해 시민을 대표한 사람들 아닙니까?
부산에서 40대로 열심히 버티면서 공부하고 일하고 애키우고 친구들 지인들 다 서울이고 다른지역으로 도저히 여긴 미래가 없다고 떠나도 그래도 부산에서 끝까지 살아볼려고 좋은날이 올꺼라고 믿고살아가는데 이게 뭡니까 우리가 왜 내가 태어나고 사랑하는 부산에 산다는 이유로 조롱거리가 되어야 합니까 왜 우리가 여기저기 사람들에게 조롱당하고 욕먹고 부산에 산다는 이유로 부끄러워 해야하는 시민이 되어야 합니까 당신들의 결정에 우리는 부끄러운 부산시민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이 도시가 어디까지 싫어지게 만들지 두렵습니다 정말 심각하게 이도시를 떠날 생각합니다 당신들의 결정에 우리아이 미래를 맡길수가 없습니다 우리아이가 성인이 되면 부산에서 좀 다른 미래가 올지도 모른다는 작은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당신들의 그 어떤 결정에 우리가 피같이 벌어서 내고있는 정당한 세금이 당신들 결정에 쓰여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속이 뒤집어집니다 어떻게 이 결정을 해결할것인지 해결책 제시하십시오 그럴려고 그자리에 앉아있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소수의 목소리라도 다수의 이익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시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것이 상식아닙니까 이렇게 무책임한 결정을 어떻게 해결할것인지 해결책 제시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