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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망해라?
김** 2025.07.02 조회수 :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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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부산을 일부러 망치려 작정했습니까?
이쯤 되면 실수가 아닙니다. 국민의힘은 아예 부산을 망하게 하겠다는 계획이라도 세운 겁니까? 해수부 이전 하나 막아선 걸 보면 답은 명확합니다. 부산이 살아날까 두려웠습니까? 부산이 커지면, 당신들의 기득권이 흔들릴까봐 겁났습니까? 당신들은 부산을 죽였습니다. 일자리도, 미래도, 기회도, 하나씩 짓밟았습니다. 그리고 남은 건 ‘국민의힘’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무능한 정치인들뿐입니다. 입만 열면 부산을 위한다더니, 실제론 단 한 번도 부산을 위해 싸운 적 없습니다. 자리 지키는 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 탐욕 하나 지키려고, 도시 하나를 통째로 희생시키는 게 정치입니까? 부산 시민들이 당신들만 믿고 얼마나 오래 찍어줬는지 아십니까? 그 믿음, 지금 당신들이 땅바닥에 내팽개쳤습니다. 이젠 표만 주면 고분고분 따를 거라 생각했겠죠. 우릴 바보로 봤습니까? 노예로 봤습니까? 국민의힘은 이제 부산에 설 자격 없습니다. 당신들의 정치질에 더는 속지 않겠습니다. 그토록 지키고 싶던 자리? 이제 부산에서 쫓겨나야 할 자리일 뿐입니다. 국힘은 망해야 합니다. 부산의 미래를 가로막는 정당, 부산을 썩게 만드는 정당은 단 한 명도 남김없이 퇴출되어야 마땅합니다. 이건 분노가 아니라 부산 시민의 경고입니다. 다음 선거, 부산이 당신들에게 어떤 심판을 내리는지 두고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