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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신들은 부산을 버렸다. 가슴이 멍하네요
김** 2025.07.02 조회수 :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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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이전은 부산에게 놓쳐서는 안 될 절호의 기회입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당신들은 그 기회를 걷어차고 있습니다. 부산이 살아날 기회를, 자신의 권력만을 찾기위해 미친짓을 하는 국힘의원들아...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치입니까? 당신들의 행동은 명백합니다. 부산 시민의 삶보다 자신의 자리를 더 소중히 여긴 겁니다. 자기 당내 권력다툼, 중앙 권력 눈치 보기에 부산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당신들은 부산 발전에 단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국민의힘이라는 이름만 보고 투표했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당'만 보고, 일하는지 아닌지도 따지지 않고 표를 몰아줬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입니다. 부산은 여전히 제자리, 아니 오히려 뒷걸음질치고 있습니다. 부산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정치인들, 부산을 표 창고 정도로만 여기는 정치인들. 당선만 되면 끝이라는 오만한 정치인들이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의원들, 부산 시민들을 개·돼지처럼 여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틀렸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된 일꾼을 뽑겠습니다. 당신들처럼 ‘자리만 지키는 정치인’은 더 이상 부산에 필요 없습니다. 이제 그만 착각에서 깨어나십시오. 부산은 더 이상 당신들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말뿐인 부산 사랑은 집어치우고, 제발 일 좀 하십시오. 아니면 조용히 내려가십시오. 부산 시민의 인내는 끝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