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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미디어 리터러시 활성화 방안을 들으며

박** 2025.06.27 조회수 : 163

지역미디어 리터러시 활성화 방안을 들으며
신문은 구독자들과 어떠한 참여 도구로 독자들과 소통? ...여과없는 디지털 미디어의 자기주도활용중요

비가 오는 화요일에 지역 미디어 리터러시 활성화 방안 토론회에 참석하기위해 택시을 타고 대전광역시 서구의회을 찾았다.

당근의 구인을 보고 문자을 보냈는데 설명회에 참석하라고 연락이 왔던가 면접을 보라고 해서 찾으니 모 일간지 독자모집인을 구하는 곳이었다. 프리랜서란다. 한달에 구독료가 2만 오천원이고 여간 구독료가 30만원이라고 한다. 지지난주 한주동안을 중앙일보 구독자신청을 위해서 대전의 정부기관에 전화을 걸고 팩스번호와 이메일을 알려주면 정기구독신청요청서을 팩스로 이메일로 보냈다.

아파트앞에 가서 정기구독신청을 받는 것이 좋고 가능하면 인맥을 통해서 정기구독을 받으라고 한다. 먼저 정기구독 10건을 하면 백만원을 받는다며 10건의 구독자 신청을 받아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다. 그리고 알았다. 신문배달원 월급이 250만원정도이라고 한다.

전화을 걸면서 보니 신문구독하시는 분도 신문구독을 끊는 형편이고 관공서는 그 기관의 부서에세 일괄적으로 결정을 하고 지금은 모바일 폰으로 신문을 보기도 해서 종이 신문의 구독률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았다..

한데 가만히 보니 중앙지들은 지역판이 나오는 신문이 몇군데인지 진짜 보도자료가 아닌 직접 발로 뛰어서 쓴 기사가 몇꼭지 인지 의심이 갔다. 예전에 비해 인터뷰기사나 탐방기사와 분석기사,행사기사,스트레이트 기사라는 사회성 기사가 얼마나 있고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기사가 얼마 인지 궁금하다.

중앙지의 경우 지역판이 나오는지? 예전에는 조선일보도 문화면이 볼만했다. 간간히 인터뷰기사와 탐방기사가 나오고 행사안내기사도 나오고 ...1900녀대 초창기에는 신문에 실린 연재소설을 보기위해 사람들이 신문을 샀다고 한다. 나는 대학다닐때 학교 정문의 가판대에서 백원주고 신문을 사서 일반상식과 한문을 공부했다. 그당시에는 정부기관과 기업체에서 일반상식시험을 봤는데 신문에 나오는 기사을 잘 봐야 했다. 그리고 조선일보는 한글 옆에 한자가 표기가 되어서 그 한자들를 신문에 곧바로 써가며 한자공부을 했다.

대학을 졸업후 1990년대 초반에 서울에 올라가서 신문을 사게 되었는데 신문에 구인난 떄문이었다.구인광고가 일간지에 나와서 이다. 나중에는 주간구인이라고 구인 잡지가 나왔었다.지금은 인터넷으로 구인광고가 나온다. 정부에서도 사기업체에서도 말이다. 신문에서는 안나온다.

지금 신문들은 일방적으로 뉴스을 전달하기만 하는 것 같다. 독자들과 호흡을 하지 않는다.예전에 신문을 보면 독자들도 참여 할 수 있는 숨은그림찾기, 낱말 맞추기 퍼즐, 영어, 일본어,.중국어화화등이 실리었다.한때는 어떤 신문은 주말판이 좀더 두껍게 나오기도 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일간지에 표준 농산물에 일일 농산물 가격이 항상 나왔고 부탄이라는 나라에서는 타블로이드 판이었는데 독자들이 보내는 수필등을 한면에 인쇄 해서 나왔는데 부탄 전지역에서 보내는 에세이가 나왔다.

구독자 신청을 받는데 각 정부기관을 인터넷으로 검색후에 전화번호을 찾는데 서구의회을 인터넷으로 보니 지역 미디어 리터러시 토론회가 열린다고 해서 가보게 되었다.

예전에 직장상사로 있었는데 20년전에 코리아 플러스라고 인터넷 신문을 창간해 활동을 하고 있다. 중고등학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을 강의을 해달라고 하는데 섣불리 나설 수가 없었다.나는 석사 학위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다할 직장이 있는 것도 아니다. 잘못나섰다가 돌팔매질이라도 당하면 나만 손해다. 그전에 학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강의한 기자는 한남대 신문언론대학원을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편집국장으로 와달라는데 월급도 없이 일할 형편이 아니다. 듯은 고마운데 말이다. 그리고 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재가 있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신문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고 기사쓰는 등을 강의하면 된다는 것이다.

지역미디어 리터러시 활성화 방안 토론회에 가니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인 정철호교수가 발제자로 발표을 하면서 요즘은 미디어을 여과없이 sns등 다양한 미디어을 통해 청소년들이 받아들이는데 이을 올바로 이해하고 정보을 받아들여 수용하면서 정보을 올바르게 활용하고 비판력을 가지고 대하며 문제해결력을 가지는 통찰력이 필요하다고 강조을 했다. 즉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도구이 자기주도 활용이 중요하다고 이야기을 전하고 있었다.

시간에 쫒기어서 끝까지 토론회에 있지을 못하고 중간에 나와서 집으로 왔다. 노트북에 아래 한글을 깔아야 하는데 동네 컴튜터 가게 주인이 전화을 건다고 해서 말이다.
#미디어리터러시#신문#구독자#뉴스#디지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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