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가
가
|
불안해서 살수가 없습니다..
신** 2025.04.09 조회수 : 252 |
|---|
| 동네에 건설현장이 생긴뒤부터 밖을 잘못나갑니다
출퇴근시간 및 저녁에 현장이 끝나면 파란색깔 안전모 쓴 또는 가지고 있는 외국인들이 삼삼 오오 모여 동네에 있는 주민들을 위협합니다 실제로 말을 걸거나 그런적은 없지만 본인 주차해놓은 차바로 옆에서 옷을갈아입고(전신문신) 딸아이 및 와이프를 훑어본다던가 담배 입에물고 쳐다보고 웃는다던지 일부러 지나갈때마다 바지벨트를 푸는행위를 한다던지 돌아버리겠네요 정말 불안해서 살수가 없습니다 동네에 있는 근처 식당도 못가겠고 편의점도 못가겠고 안그래도 시끄러워서 잠도 잘못자고 자주깨는데 이게 사람사는건지 안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동네에 만약 불법체류자나 전과가 있는 외국인이 일하고 거주 하고있으면 적어도 대비라도 할수있어야 하는데 경찰에 신고하니 자기들 일아니라고 끊어버리네요 경찰관 직무직행법 제2조5호에 따르면 경찰관도 불법체류자를 체포해야되는데 법무시 하고 그냥 자기들 편한대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동네에 갑자기 들어온 우성종합건설로 인해 우리가족 및 동네어르신들이 피해를 막심하게 보고 있는 상황이고 불안에 떨고있습니다 청결하고 안전한 동네에 살고 싶고 그것을 도와주는게 경찰아닌가 싶네요 주소는 부산시 해운대구 송정동 201-1번지 입니다 현장 출입하는것이 법으로 잘안되시면 평일 현장이 4시에 마치니 3시50분에 현장입구에서 그날 출력일보 받으셔서 외국인들만 신분증 검사해주세요 출력일보도 조작할수도 있으니 그날 현장관리자 단톡방같은곳에 올린거 참조하시어 검사해주시고 한명한명 다 합법으로 일하고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제발 불안속에 살고 싶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현장주소 해운대구 송정동201-1번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