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 경전철 청소 미화 근로자에 대한 갑질과 횡포를 제발 멈춰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부산김해 경전철 청소 미화 근로자에 대한 갑질과 횡포를 제발 멈춰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 2024.12.19 조회수 : 193

11120241217_175228065.jpg 미리보기

수년 째 지속되고 있는 미화 근로자에 대한 부당해고 갑질에 관한 전수 조사를 요청 합니다.

본인은 부산김해 경전철 미화담당으로 2022년 1월 1일 입사 하였으며 당시 관리 업체는 신우라는 업체였으며 계속 근무 중

2023년 1월 1일 부터는 맨파워코리아로 관리 업체가 변경되어 현재일 2024년 12월 17일 현재까지 맨파워코리아가 관리중에

있으며 계속 성실히 근무 중입니다.

계속 근무하고자 하는 저는 금일 계약 종료 문자를 받았으며 근무자 전원이 받은 문자가 아닌 일부 인원에 한정되어

문자를 받았습니다.

회사에 문의 결과 해고 통보가 아니라 계약 종료 문자라고만 계속 번복하고 있으며 실제 해당 문자는 근로자의

계약갱신 기대권을 철저히 무시한 해고 통보입니다.

- 현재 경전철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무자 모두가 알고 있으며 수 년째 자행되어 왔던 현실 입니다.

해당 문자는 해고 통보라는 것을... 해당 문자를 받은 사람은 모두가 해도 되어왔다는 것을...

- 관리 용역 업체 신우와 맨파워코리아가 1년 마다, 2년 마다 서로 약속이나 한듯이 교대를 하며 2년 이상 근무를

시키지 않으며 근로계약에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만들지 않으며 갑질을 일삼고 있는것은 아닌지

권한이 있거나 책임이 있는 곳에서는 철저한 전수조사와 감사 부탁드립니다.

- 어떤 이해관계가 얽혀 있기에 마땅히 지켜져야 할 근로자의 권익이 최소한의 근로기준법이 수 년째 무참히 짓밟히고

있음에도 억울하게 해고 당한 이들도 그걸 자행하는 이들도 지켜보며 책임과 권한이 있는 자들도 묵인하고 있는지?

권한이 있거나 책임이 있는 곳에서는 철저한 전수조사와 감사 부탁드립니다.

당당한 갑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억울한 근로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청소 미화 근로자에 대한 갑질과 횡포를 제발 멈춰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부산김해 경전철의 완벽한 안전운행, 완벽한 고객만족을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관심가져 주시고
답변 해 주시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평소 부산김해 경전철을 이용하는 고객으로서 비록 큰 관심을 받지는 못하지만 한명의
청소 미화 근로자로서 호소하는 바입니다.

[ 부산-김해경전철의 청소용역업체는 입찰을 통해 결정되며, 용역계약의 특성상 용역과업의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은 청소용역업체에서 결정을 합니다.
따라서 부산-김해경전철은 청소용역업체의 내부 인사등에 관여할 수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니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답변 내용 중 해당 부분 용역 업체에 계약된 자로서 충분히 인정하고 이해 합니다.

하지만 몇 년을 성실히 맡은 직무에 나름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면 인정 받는다는
신념 하나로 일해온 근로자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하고 부당할 뿐입니다.

청소용역업체가 부산김해 경전철의 운영전반과 브랜드 가치를 책임지고 운영하는 운영사가 아니기에
부산김해 경전철의 경영전략의 ‘칭찬과 인정의 조직문화 조성’
부산김해 경전철의 인재상의 ‘주도적 자세와 책임감으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인재
그 외에도 부산김해 경전철의 경영 이념과 윤리 경영을 믿기에 호소 드립니다.

최소한 원청으로서 부산김해 경전철이 쌓아온 가치와 신뢰의 이념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꼭 살펴 봐 주시길 바랍니다.
썩은 부분은 도려내고 부산김해 경전철의 이름과 명성에 먹칠과 똥칠을 하는 썩은 자들을 조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3년간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일하며 근태관련 지적, 경위서, 시말서, 민원 한번 받지 않았던 저입니다.

현장의 중간 관리자의 기분에 따라 본인에게 굽신 거리는 정도에 따라 이해 관계에 따라 근로자의 생사 면탈권이 움직일 수도 있다면 크나큰 문제입니다.

- 명절마다 집 주소로 선물을 보내야 한다면 저도 보내겠습니다. 주소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 주기적으로 선물을 해야 한다면 저도 드리겠습니다. 해당 주기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 주기적으로 초대하여 식사 대접을 해야 한다면 저도 대접하겠습니다. 즐기시는 메뉴와 해당 주기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이것으로 계약갱신 기대권을 구매하는 관례라면 저 또한 계약갱신 기대권을 기꺼이 사겠습니다.
수많은 억울한 근로자가 원치 않는 퇴사를 당했습니다.

앞으로는 안 됩니다.
더 이상은 안 됩니다.
도와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억울하고 원통한 근로자 조미숙 드림

자료관리 담당자

홍보담당관
 (051-888-8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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