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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시의원 “부산 동물병원 276곳 중 5곳만이 홈페이지에 진료비 공개, 1,000만 반려동물 양육인구의 알 권리 및 동물병원 선택권 보장되어야”
이종환 의원 2025.09.30 조회수 : 4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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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0_(보도자료) 이종환 시의원 “부산 동물병원 276곳 중 5곳만이 홈페이지에 진료비 공개, 1,000만 반려동물 양육인구의 알 권리 및 동물병원 선택권 보장되어야”(이종환 의원).hwp 미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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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시의원 “부산 동물병원 276곳 중 5곳만이 홈페이지에 진료비 공개, 1,000만 반려동물 양육인구의 알 권리 및 동물병원 선택권 보장되어야”
◈ 이종환 의원 촉구로 전수조사 실시 결과, 부산 소재 모든 동물병원 276곳에서 진료비 게시 이행 중 ◈ 부산 동물병원별 진료비 게시장소 : 접수창구 208곳, 진료실 33곳, 대기실 28곳 등 순서 ◈ 하지만 홈페이지 통한 진료비 공개는 많은 개선 필요, 276곳 중 홈페이지 운영 중인 동물병원은 32곳뿐, 게다가 이 중 홈페이지에 실제로 진료비를 공개하고 있는 동물병원은 5곳뿐임을 지적 ◈ 지난 7월 「수의사법 시행규칙」이 또 한번 개정되면서, 올 8월부터는 동물병원 내부에 게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곳은 해당 홈페이지에도 진료비를 게시하도록 관련규정이 대폭 강화돼 ◈ 개정된 법령대로 진료비 게시가 현장에서 잘 이행되어 1,000만 반려동물 양육인구의 알 권리 및 동물병원 선택권 충분히 보장되어야 참석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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