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미 의원, “의사소통은 기본권, 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 필요” 게시글 상세보기
문영미 의원, “의사소통은 기본권, 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 필요”

문영미 의원 2025.09.23 조회수 :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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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미 의원, “의사소통은 기본권, 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 필요”

– 부산광역시 장애인 의사소통 지원 현황 및 발전 방안 세미나 발표 –

 

◈ 부산지역 의사소통장애인 65,794명, 전체 장애인의 1/3 … 체계적 지원 시급

◈ 현 AAC체험관, 공간·예산·인력 부족 … 디지털 서비스·보호자 교육 확대 한계

◈ 체험관 아닌 부산시 조례 근거 ‘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설립 필요성 제기

◈ 문영미 의원, 지역사회 어디서나 AAC 활용 가능한 환경 조성 강조

참석의원

  • 문영미 사진 이미지 문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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