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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시의원 “자립준비청년 4명 중 1명 생활고 경험, 자립준비청년 지원 대폭 강화해야”
이종환 의원 2025.10.13 조회수 : 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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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3_(보도자료) 이종환 시의원 “자립준비청년 4명 중 1명 생활고 경험, 자립준비청년 지원 대폭 강화해야”(이종환 의원).hwp 미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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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시의원, “자립준비청년 4명 중 1명 생활고 경험, 자립준비청년 지원 대폭 강화해야”
◇‘2024 지원·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패널조사(아동권리보장원)’결과, 자립준비청년 4명 중 1명이 생활고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돼 ◇ 평균 채무 금액은 1447만8천원, 채무 사유로는 생활비가 39.4%, 학자금이 22.5%, 물건 구입 경비 12.2%, 순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 6%가 신용불량자 ◇ 응답한 자립준비청년의 10.4%가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한 적이 있고, 3.6%는 연속 6개월 이상 건강보험 미납으로 인해 보험 급여자격을 정지당한 적이 있다고 답해 ◇ 현재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는, 경제적 지원이 41.6%, 주거 지원이 30.7%, 취업 지원 5.8% 등의 순으로 조사돼 ◇ 이종환 의원“부산시는 이번 패널조사 통해 파악된 정책수요를 자립준비청년 지원정책에 반영하고 경제적 지원, 주거 지원 등을 대폭 강화해야” 참석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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