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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찬 의원, “북항, 더 이상 기다림의 공간으로 남겨둬선 안 돼”

최홍찬 의원 2026.08.28 조회수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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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찬 의원,

“북항, 더 이상 기다림의 공간으로 남겨둬선 안 돼”

 

◈ 북항 1단계 재개발 조속한 활성화 촉구… “완공 기다리지 말고 지금부터 시민에게”

◈ 국제행사·야간관광·미디어아트 등 유휴공간 적극 활용 제안

◈ BPA와 협력 강화하고 구체적인 실행 일정·단계별 목표 시민에 공개해야

참석의원

  • 최홍찬 사진 이미지 최홍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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