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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7회 부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6차 행정문화위원회 동영상회의록

제307회 부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회의록
  • 제6차
  • 의회사무처
  • 일시 : 2022년 07월 22일 (금) 10시
  • 장소 : 행정문화위원회회의실
(10시 00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7회 임시회 제6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조용래 스포원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위원회의 의사일정에 따라 오전에는 부산지방공단스포원 소관, 오후에 아시아드컨트리클럽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의 건(계속) TOP
가. 부산지방공단스포원 TOP
나. 아시아드컨트리클럽주식회사 TOP
(10시 01분)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용래 스포원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며 보고는 요점 위주로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영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산지방공단스포원 이사장 조용래입니다.
먼저 지난 6.1 지방선거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2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 스포원이 코로나로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종합레포츠공원으로 또 효율적인 지방공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공단 주요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석빈 본부장입니다.
박찬헌 경영지원처장입니다.
조영규 경주운영처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22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 부산지방공단스포원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서
(이상 1건 끝에 실음)

조용래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시간 관계상 위원님별로 질의 답변 시간은 기본 10분으로 드리고 모든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난 다음 추가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이사장님께서 하시되 보다 충실한 답변을 위하여 관련 팀장이 답변을 할 경우 질의하신 위원님의 양해를 얻은 후에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밝히고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신청해 주십시오.
강철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동구 출신 강철호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우리 고객만족도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신경을 쓰시고 또 우리 CS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이렇게 신경을 쓰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으로 제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업무보고 8페이지 보면 우리 고객중심, 8페이지에 고객중심 경영실현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홈페이지 보면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이렇게 해놨더라고 보니까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챙겨봤는데 2019년도, 20년도, 21년도 고객만족도 조사결과를 살펴보니 우리 종합적인 만족도는 조금씩 2019년도 81점, 2021년도 85점 이렇게 상승이 되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마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런데 그중에 보면 2년 연속으로 공원관리사업에서 만족도가 가장 낮은 분야가 체육전용시설관리 사업분야더라고요. 체육전용시설사업관리, 사업분야는 시설들이 노후화가 돼서 만족도가 낮은 건지 아니면 그 사유가 뭔지 좀 궁금합니다.
시설의 문제도 물론 일부 있겠습니다마는 또 제가 판단하기에는 체육전용시설은 지금 워낙 사용하시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테니스 경기장 같은 경우에 예약을 하려고 그러면 인터넷으로 아주 초기에 하지 않으면 이게 예약을 할 수가 없는 실정이라서 그런 측면에서 고객들에게 충분한 만족을 못 드리는 것이 가장 주요한 원인이 아닌가 그렇게 판단합니다. 주말 같은 경우 축구장이나 족구장도 예약하기가 쉽지가 않은 편입니다.
그러면 그 부분들이 우리 그런 부분에 불만족을 표시한다는 얘기는 어떤 시스템상에 자기들이 계속 이렇게 이용을 할 수 있는 분들은 하고 또 하지 못하는 분들은 못 하는 그런 데서 나오는 불만들은 아닌가요, 혹시?
그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혹시 누구를, 특정인들을 하게 하고 또 특정단체를 하게 하고 이런 거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 시스템으로 최우선 선착순으로 하기 때문에 관심을 제일 많이 가지고 먼저 하시는 분들에게 줄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평하다는 부분을 시민들께 좀 더 납득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시스템으로 하기 때문에 또 공정하게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방금 말씀하신 대로 제가 이해를 하고 우리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는 부분들은 공익성을 가지고 하는 부분들이니까 좀 더 확대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고객도 중요하지만 관련된 우리 시민들이 거기에서 활용하는 활용도를 높임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 스포원에 대한 관심들을 더 좋은 쪽으로 가져갈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더 신경 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철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효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북구 출신 김효정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페이지 보니까는 저희 이제 스포원이 2003년도에 설립이 됐으니까 약 한 18년, 20년 다 돼 가는 그런 시점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예산 구조를 보니까 세출 부분에 시설 투자가 10% 조금 넘는 것 같아 가지고 거의 20년 가까이 되면 시설이 거의 노후화가 됐다고 보는데 이렇게 조금 소극적으로 시설에 대한 투자를 하시는 건 아닌가. 왜냐하면 이 시설투자금액이 지금 우리 경륜장뿐만 아니라 장외 지점들, 실내 체육관, 테니스장 이런 데 다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왜 이렇게 10% 정도밖에 안 잡혀 있는지 노후화라든가 어떤 문제점은 없는지 질의를 드릴게요.
위원님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사실 저도 제일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지금 20년 정도 되면 일반적인 건물들도 재투자가 시작이 본격적으로 돼야 되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스포원이 그간 한 10년, 15년까지는 시설들이 그런 대로 다 하고 일부 보수만 해도 충분히 사용하는 데는 쾌적하게 사용했는데 지금도 대부분의 시설은 일반유지비 정도로는 쾌적하게 관리를 하고 있지만 정말로 돈이 많이 들어가는 시설들에 대해서는 지금 이제 투자할 때가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코로나 2년 동안은 인건비를 못 줄 정도로 인건비가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하다 보니까 지난 한 3년간 투자가 많이 미흡했습니다. 투자할 시기를 놓쳤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저희들이 체육과에다 요청을 많이 하고 있는데 반영이 못 된 부분이 있고 내년이나 올 추경에도 일부라도 반영을 해서 재투자가 되고 선순환이 돼서 시민들이 더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적어도 레저세에서 나오는 부분을 활용해서 우선적으로 우리 스포원에 투자되는 그런 구조가 되었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이건 스포원에서 시에다가 좀 건의를 해 가지고 그런 구조를 만들면 되는 거 아닙니까?
건의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시도 재정사정이 있다 보니까 충분하게는 못 주고 있는데 지금 공감대는 상당 부분 형성돼 있다고 보고드립니다.
어쨌든 세수에도 저희 좀 도움을 주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는 또 건립, 설립 연도도 거의 20년이 다 돼 가기 때문에 재투자는 분명히 좀 하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감사합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그런 내용들이 있으시면 의회랑도 좀 적극적으로 소통을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7페이지 보니까 이제 지금 온라인 이걸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온라인 발매 하시는데 이게 궁금한 게 이제 이 금액들이 안 나와 있어 가지고 온라인 총 매출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온라인 매출액이 지금 전체 매출액 지금 시행을 작년 8월부터 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추이가 이제 조금씩 올라가는 추세인데 전체 매출액이 지금 올해 한 3,000억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의 한 40% 정도, 한 40%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니, 그러면 작년부터 했는데 벌써 40%를…
점하고 있습니다.
상당하네요.
그러니까 한 경기를 하면 통상적으로 한 4억 정도 매출이 되는데 전국적으로 4억, 4×4=16 해서 1억 4,000 정도 저희들이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1억 4,000에서 1억 5,000, 6,000 정도 약 40% 정도는 온라인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만약에 온라인이 지금 시행이 되지 않았다면 코로나 극복에 있어 가지고 상당한 아직도 어려움을 겪었을 건데 이게 도움이 많이 돼 가지고 지금 코로나 극복에 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온라인은 부산뿐만 아니고 역 외에 타 지역에 있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시겠네요.
타 지역이 전국적으로 하는데 지금 경륜장이 수도권 광명에 있고 지점들도 거의 대부분 있습니다. 창원에 있고 저기 있는데 아무래도 고객들의 형성은 경륜장 있는 곳 위주로 되는데 전국적으로 하고 있다고는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게 이익금 비중이 저조해서 부산 이익금이 46%라고 하면 이게 설명을 좀 간단하게 좀 부탁드릴게요.
그래서 온라인에 관해 가지고는 지금 작년 8월에 시행되면서 저희들이 3개 시행처 조금 전에 광명, 창원, 저희 부산인데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온라인에 관해서는 3개 시행처가 1/N 구조로 같은 구조로 가야 된다고 문체부를 통해서 많이 저희들이 요청을 하고 있는데 지금 그래서 협의체를 만들어 가지고 논의를 하자 하는 게 문체부의 입장이고 저희들도 저희들이 요구를 하고 있고 광명에서는 매출액이 대부분 광명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그 포지션이 광명이 당연히 많아야 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대부분 거기에 지점들도 있고 사실은 매출액이 많이 발생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창원과 저희는 어떡하든지 지금보다는 더 나은 매출액을 가져오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같은 입장이니까. 광명은 고수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문체부가 그거를 조정을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협의체를 지금 8월 중으로 구성해 가지고 아무래도 열악한 부산과 창원에다가 온라인 매출액을 더 준다 하는 방침으로 지금 노력을 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통합발매시스템 수수료 조정에 광명 시스템 운영비용 공개 및 수수료 재산정이 그 말씀…
예, 광명이 또 조금 전에 수수료도 광명에서 전체 시스템 CPU를 관리를 하고 거기서 전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운영하는 수수료를 40% 이상 또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너무 과다하니까 그 부분 낮추자 이런 주장을 저희들은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협의체 구성이 됐습니까?
예?
협의체가 구성이 됐습니까?
협의체 구성 요구가 지금 문체부에 3개 시행처에서 올라가 있습니다. 이렇게…
합시다 하고?
예, 구성은 지금 중에 ing입니다. 지금.
ing다. 꼭 구성을 해 가지고 좀 바로잡을 필요성이 상당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매출에 거의 지금 1년밖에 안 했는데 40% 정도라고 하면 정말로 목소리를 크게 내셔야 되겠다 생각이 들고 관철시켜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면 저희가 이제 SNS 좀 하신다고 아까 보고자료 중에 있으시더라고요. 이게 저희가 공개적인 언론이나 이런 걸 통해서는 지금 사행성 이런 것이기 때문에 아까 사감위가 제가 한번 찾아보니까 뭐지 이게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여기서 아마 이런 걸 좀 규제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홍보가 정말 어려울 것 같은데 지금 저도 SNS에 한번 친구를 한번 맺어놓긴 놨는데 상당히 홍보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거든요. 이런 부분을 보완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요.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여러 가지로 지금 표출광고에 대해서 제한이 다 우리만 되는 게 아니고 그 법상 다 되기 때문에 그래도 유일하게 가장 잘 할 수 있는 곳이 SNS라고 보고 여러 가지 경기라든지 다른 콘텐츠들을 전파를 하려고 하고 있고 저희 사회자가, 전문 사회자가 둘이 있습니다, 아나운서가. 그분들을 활용을 해서 하는데 호응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아서 좀 더 폭발력 있는 고객들의 반응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이게 중독에 대한 예방 강화도 하면서 어떻든 온라인 판매시스템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게 많이 홍보가 되면 수익구조가 좀 많이 좋아질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은 좀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효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철중 위원님.
박철중 위원입니다.
기본현황에 보면 세 번째 인력이 있습니다. 정원이 94명이고 현원이 85명, 정원 외에 보면 무기직이 147명하고 기간제가 17명이 있는데 이 부분 설명 좀 부탁합니다.
그러니까 정원에 잡히고 현원에 잡히는 인력은 일반직 채용인력입니다. 그러니까 사무를 보고 일반행정을 보고 또 건축을 보고 시설하고 이런 부분이고 정원 외는 공무직 직원하고 무기계약직입니다. 저희들은 또 미화 이런 인력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포지션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게 백사십일곱분이고 그다음에 기간제는 또 저희들이 육아휴직을 간다거나 또 사이클선수단은 매년 연간 기간제로 채용을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임금을 지급을 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무기계약직이 이렇게 많으면 조금 회사 운영에 또 직원들 사기 진작에 그런 문제가 발생 안 하십니까?
무기계약직 분들에 대해 가지고 그동안 저희들 제가 오고도 그렇고 꾸준하게 어려운 사정이지만 또 여러 가지 처우가 열악한 부분들을 정규직화시키는 것보다 무기계약직화시키는 데도 상당 부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인건비의 한계성 때문에. 그런데 대부분 무기계약직을 해 가지고 정규직하고 얼추 유사한 대우를 다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차별 나는 부분까지도 지금부터는 다 해소를 해서 정규직이나 무기계약직이나 같은 노동에는 같은 임금이 지급되는 것이 원칙이다 생각하고 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경영상에 보면 코로나 이렇게 사태가 있더라도 온라인 우리가, 경륜사업이 실행이 많이 된다.
포션이 된다. 생각하고 그에 대한 위기 관리에서 크게 타격을 안 받게끔 온라인 경기를 주도하면서 이익, 수익을 좀 올리시면서 우리 무기계약직에 계신 분들 처후에 대한 그 부분을 좀 많이 신경 좀 써주십시오. 그래야지 이 회사라는 거는 직원들 간의 사기 진작 면에서 거기에 큰 효과에 또 이익 창출이 있지 않나 그래 생각합니다. 이사장님 많이 좀 신경 좀 써주십시오.
위원님 좋은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철중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박희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반갑습니다. 박희용 위원입니다.
지금 저는 기본현황 1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1페이지를 보시면 세입 부분입니다. 세입 부분에 이제 기타수입이 69억으로 세입부분이 2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타수입이 69억 원인데 69억 원의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입니까?
기타수입은 69억 원인데 위탁관리비가 시에서 지원되는 게 체육시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 체육시설 관리하는 데 상당 부분 인건비라든지 유지관리비가 들어갑니다. 거기서 30억 들어오고 그다음에 사이클팀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한 11억 들어오고 또 국민체력인증센터는 국·시비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2억이고 그다음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하는 비용이 15억 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기타 그런 용도로 해 가지고 전체가 69억 원이 지원이 본예산에서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세입으로.
그러면 사이클팀 11개를 하는데 거기는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죠?
사이클 실업팀입니다. 그러니까 부산시를 대표하는 사이클팀입니다. 그러니까 각종 아마 공사·공단이 실업팀들을 하나 정도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스포원은 아무래도 경륜을 모체로 하고 자전거를 모체로 하기 때문에 사이클팀이 남녀사이클팀이 운영이 되고 있고 이 선수들이 전국대회에 나가고 혹은 또 국제대회에 나가서 두서의 성과를 올해도 금메달을 따고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옆에 이제 세출부분에 보시면 이제 운영경비가 121억 원으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세출부분에 한 50% 가까이 되죠. 되는데 이 부분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운영경비가 공단 운영경비가 대부분 인건비 부분이 많이 차지하고 있어서 한 108억 정도 차지하고 있고요. 그것도 선수상금 부분까지 하면 더 상당히 많아야 되는데 당초에 256억 원을 짤 때 시가 워낙에 작년 상황, 재작년 상황이 어려웠기 때문에 저희들이 요구하는 예산의 70%만 반영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 다음에 추경을 하게 되면 저희들 선수상금이 아주 모자라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서 선수상금으로 전용해서 지금 지급을, 선수상금을 안 주면 매출이 발생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선수상금을 우선적으로 지급하고 있고 저희 인건비도 상당 부분 모자라는데 다행히 매출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세입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일부만 시에서 보전을 해 주고 우리 세입을 반영하게 되면 올해 살림 사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딱 집어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우리가 수입 외에 25억 원만 더 좀 시에서 지원해 주면 올해는 어렵지만도 운영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데, 시는 한 20억 원에서 25억 원 사이는 줘야 된다는 공감대를 같이 형성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이제 이사장님 방금 말씀하신 세입과 세출 부분을 자료를 정리해서 좀 제출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로나19 때문에 이제 경주 운영에 많은 또 영향을 미쳤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래서 상반기 경주운영 상황은 잘 파악, 제가 하였고요. 그다음에 2020년도 하고 21년도 경주 수를 비교해서 설명 좀 해 주시면서 또 경륜의 자체적인 이제 수신 또 경주 수신수를 포함해서 같이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20년도 21년도 매출 부분도 설명을 간략하게 해주십시오.
예. 통상적으로 코로나 이전에 매출 상황을 보면 약 총매출액이 한 3,500억 정도 선이 되면 저희 예산이 한 300억 정도 되고 또 시에 레저세로 들어오는 거하고 교육세로 들어오는 것도 한 350억 정도 돼 가지고 정상 운영이 됐는데 코로나 첫해에는 매출액이 3,500억, 3,000억 하던 게 500억으로 뚝 떨어져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이 경기를 못 했기 때문에 아예 매출액이 발생할 수 없는 구조였고 2021년도에는 1,300억 정도의 매출이…
(담당자를 보며)
한 년도에 1,500억입니까? 1,300억 맞죠.
1,300억 정도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그 상황이 계속됐기 때문에 인건비도 줄이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월급도 반납하고 시간외수당 같은 것도 전혀 못 주고 했는데 다행히 올해는 상반기에만 1,600억 정도 매출이 올라왔고 하반기까지 하면 이제는 3,000억 이상은 올라오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온라인 부분은 저희들 지금 협의체 구성하는 데서 좀 더 저희들이 매출을 가져올 수 있는 구조가 되면 이제는 과거보다, 과거보다 비슷하거나 더 나은 구조로 갈 수 있다. 이렇게 저희들이 판단하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장님 그러면 올해 전반기에는 지금까지는 매출이 어느 정도 올랐어요?
1,600억이 좀 넘었습니다. 6월 30일 기준으로 해 가지고, 1,616억입니다. 그러니까…
올 연말까지 하면 예전의 수준으로…
예. 곱하기 2를 한다면 3,200억인데 그거보다 좀 더, 하반기에 경기 숫자가 많기 때문에 저희들은 한 3,500억까지도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경륜이 그러면 후반기가 보통 많이 진행이 되십니까?
비슷한데…
(담당자와 대화)
동절기에는, 저희들은 돔구장이 아닙니다. 설명을 좀 드리자면 광명구장하고 창원구장은 돔구장이기 때문에 계절에 관계 없이 마음대로 운영을 하는데 저희들은 오픈구장이기 때문에 겨울에는 얼음이 얼면 운영을 못 하는 때가 간혹 생깁니다. 그런데 워낙 매출이 안 좋아 가지고 올 1월 달에는 살얼음이 어는 것을 막기 위해서 밤에 비닐을 덮고 새벽에 일찍 출근을 해 가지고 그걸 다 제거하고 무리하게 경기를 했습니다. 그러한 노력 덕분에 1,600억이 올랐고 올 겨울에도 가능하면 경기를 안전성은 최소한 확보하면서 경기를 많이 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이사장님, 이쪽은 스포원이 지금 노조가 조성이 안 돼 있습니까. 결성 안 돼 있습니까?
노조가 2개 노조가 있습니다, 저희들.
복수노조입니까?
예?
복수노조?
예, 복수노조.
어디 어디 노조입니까?
공공…
(담당자와 대화)
국민체육진흥공단노동조합. 그러니까 한국노총 산하에 전국공공노동조합 연맹이 있고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 소속으로도 또 108명이 있고 이래 가지고 노조가 복수노조입니다.
한노총 쪽은 조합원 인원수가 어떻게 됩니까?
64명입니다.
64명이고요. 공기업 쪽은 그러면?
108명.
108명이고요. 운영하시는 데 어려움이 많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아까 이제 답변 중에 이제 저희들 예산의 사정으로 인해서 시간외근무수당도 지급을 못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제가 이 부분을 왜 여쭤보는가 하면 노조에서 시간외근무수당을 지급을 안 했을 때 협의가 잘 되던가요?
그러니까 제가 사실은 올 1월에 착임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하고 재작년 상황이 시간외수당뿐만 아니고 무급휴가를, 일반직원들은 특히 간부직원들은 무급휴가를 한두 달씩 하고 이사장 같은 경우에는 3개월 월급 반납을 하고. 뼈를 깎는 노력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노조 조합원들도 시간외수당에 대해 가지고는 그 상황이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이해를 하고 큰 어떤 반발은 없고 합의하에 됐습니다. 다행히 제가 1월 달에 오고부터는 이제 매출 상황하고 정상으로 보고 시간외라든지 이런 거는 정상적으로 지급하자 해가 지금 올해는 정상으로 지급하고 있고 매출도 따라오기 때문에 현재는 큰 어려움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도 추경할 때 약간의 인건비 지원은 지금 필요하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사장님이 올해 1월 달에 취임을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이제 아까 답변을 하셨을 때는 저희들 코로나 시절에 시간외근무수당을 말씀하신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때는 저희들 경륜수도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그 시간외가 가능합니까?
일을 할 때 만약에 하다가, 경주수가 경주가 중단되면 시간외가 발생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경주를 하게 되면 이거 또 할지 안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발생도 하고 하다가 안 하다가 이래 됐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벽부터 일찍 나와서 준비를 하고 또 늦게까지 마치는 시간까지 방송팀들은 한 경기를 하든 10경기를 하든 마지막 시간이 6시 넘어가기 때문에 근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부지만.
예. 그러면 직원분들이 이제 감수를 다 하신 부분이네요. 그러면요?
예, 그렇습니다. 다행히 저희 노조하고 저희들 관계는 지금까지 상당히 좋습니다.
그렇습니까?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리고 이제 동료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경륜사업체 협의체는 있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경륜협의체를 3개 협의체를 문체부가 좀 주도를 해서, 저희들이 요청을 많이 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려고 특히 온라인이 생기면서 이 협의체에서 협의를 하고 좀 합리적으로 배분을 하자 해서 저희하고 창원하고 같은 입장에서 문체부에다가 요청을 하고 문체부가 그걸 수용해 가지고 협의체 무조건 만든다고 해서 8월 이내에는 협의체 만든다는 방침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리고 이제 저희들 스포원 쪽에서도 이제 잘 운영하고 계시지만 이제 시설물을 잘 활용해서 부산시민들이 많이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느껴지고요. 그다음에 파크 같은 경우는 이제 저도 현장을 가서 보고 이러니까 운영이 잘 원활하게 운영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이제 이게 스포원하고는 약간 별개의 문제인데 제가 비슷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검색을 이래 하다 보니까 저쪽이죠. 경마 쪽인데 부산, 경남 소속의 기수들 마필관리사들이 한 6명이나 극단적인 선택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보는 관점은 마지막 포인트는 승부조작 때문에 일어나지 않았나 저는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희들 지방공단스포원에서도 최근 한 10년 정도 안에 경륜선수들이나 또 심판원이나 정비사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례가 혹시 있으십니까?
저는 지금까지 그런,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저도 들은 바가 없고. 하나 참고로 말씀드리면 경마하고도 좀 저도 그런 우려를 많이 했습니다. 이게 사감위에서 제안을 받고 해 가지고 어떤 때 보면 자주 있는 건 아니고 1,000배 이런 식으로 배당률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다행인 것이 1,000배 했을 때 보면 500원을 베팅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300원, 500원 그러니까 이게 많아야 1,000배 해 가지고 500원 하면 50만 원 정도. 100만 원을 넘지 않는 아주 진짜 연령층이 좀 높으시고 아주 하루에 용돈을 가지고 하루종일 거기서 즐기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크게 베팅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더라. 고액베팅은 저한테 날아옵니다. 이거 얼마인가 보면 1,000원, 500원, 300원 이렇습니다, 대부분. 그거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런 일은 다시는 이제 경마 쪽이나 경련 쪽이나 저는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이라고 느껴지고요. 그래서 하여튼 이사장님께서도 저희들 직원분들과 선수 여러분들에게 또 많은 격려를 하셔서 깊은 관심을 가지게 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희용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용래 이사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정말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사람이 모여서 내지는 그런 형태로 이루어지는 업체들은 정말 많은 타격을 받았는데 잘 지내오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이제 첫 이 페이지에 보면 기본현황에 설립근거나 사업목적을 좀 더 분명히 명시해 주시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아까 설명 중에서는, 브리핑 중에서는 부산시 재정확충에 기여한다 이러셨는데 실제 어떤 식의 금액이라거나 규모라거나 어떤 식으로 재정확충에 기여를 하셨는지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예. 지방공기업법이 사실은 근거고 그런 걸 다음에는 보완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재정에 기여하는 것은 총매출액에 레저세가 10%. 그러니까 3,000억 매출이 되면은 300억이 레저세로 들어옵니다, 지방에. 그러면 그거는 우리 세입이죠. 시 세입이죠. 시 세입으로 들어오고 교육세가 또 4% 들어옵니다. 농어촌세는 우리하고 큰 관계는 없지만 또 농어촌세도 4%죠. 아, 2%, 2% 들어오기 때문에 레저세로서 그러니까 우리 스포원이 가져오는 수득금 말고 시로 들어오는 것이 매출액의 한 10% 이상 14% 정도 교육세까지 합하면 바로…
바로 들어가게 됩니까?
예, 바로 들어갑니다. 그게 일반회계로 풀립니다.
그러면 이제 코로나 이전에 그게 뭐 목표액이 있을 거 아닙니까. 연간목표액 시 재정에 도움이 되는, 그게 얼마 정도였습니까?
통상 한 300억, 350억 내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때는 3,000억 이상의 매출이 발생했기 때문에. 교육세까지 하면 350억 이상이 시 재정에 기여했다 이래 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제적으로 그 액수에 도달을 했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올해도 그 정도로 복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올해 3,200억 이상을 한다면 시 재정에 약 300억 정도는 기여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명시돼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른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면서 좀 이제 우리가 더 또 명확해졌고요. 지금 이 경륜이나 경마나 정말 상습성이 우려되는 부분이잖아요? 아까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기에는 소액으로 베팅을 하기 때문에 금액으로는 크지 않지만 사실 이 상습성이라는 거는 본인도 모르게 빠져드는 거기 때문에 그분이 또 욕심이 나다 보면 고액베팅을 할 수도 있는 거고요. 여기에 이제 말씀하신 대로 그런 고객을 위한 어떤 정책방향에서 보면 고객 중심해서 건전경륜을 위한 과몰입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하셨는데 뒤쪽에 부산대를, 부산카톨릭대학교인가요? 8쪽에 보시면, 2번에 “건전경륜을 위한 과몰입 예방활동” 실제 사례들이 좀 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카톨릭대학의 대학교에 중독예방전문가 또 우리 쪽에 간호사 전문자격증이 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토요일마다 중독예방 교실을 운영을 하고 있고 또 거기에 사실은 많이 안 찾아오십니다. 안 찾아오시기 때문에 우리가 경륜장에 가 가지고 직접 그분들을 만나서 또 담소도 하면서 과몰입을예방 할 수, 자연스럽게 예방할 수 있도록 활동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게 어떤 의미에서는 예방 차원의 홍보나 이런 건 되지만 실제 그 과몰입을 어떻게 평가합니까? 몇 회 이상 주 몇 회 이상이라거나. 그러니까 실제 이런 뭐랄까 상담이나 클리닉을 받은 고객이 수치가 있습니까. 연간이라거나?
예, 수치는 있습니다.
(담당자와 대화)
사실상 과몰입이라는 딱 기준이 어떻게 정해져 있고 어떻게 판단을 하고 이런 건 없습니다. 없고 개인적으로 얼마를 베팅했는지 저희들이 그걸 하지도 못합니다. 하지도 못하는데 다만 고액베팅이 나왔을 때 그것이 얼마를 베팅한 것이냐는 큰 중요한 데이터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들여다 본다는 말씀을 합니다. 그랬을 때 보면 300원, 500원, 1,000원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저희들이 상담을 한 거는 올해 기준으로는 전문 상담을 한 거는 한 21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사실은.
그럼 본인이 자발적으로 신청한 겁니까?
예. 그다음에 나머지는 저희들이 다니면서 말씀도 드리고 좀 “과몰입을 하시면 안 됩니다.” 하는 홍보라든지 안내는 수시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실제 본인이 과몰입했다고 상담을 신청하는 경우는 정말 그건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인이 정말 빠져있는 분은 그런 생각을 정말 어느 시점에 하시게 되실까요? 그러기 전에 말씀하신 대로 그 대상자를 좀 어떻게, 지금 어차피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시니까. 내가 요청해서 상담받기 전에 지금 센터에서 공단에서 이런 분들은 대충 우리가 보호해 가야 할 인물이다 싶을 때는 미리 좀 발굴해서 하는 이런 좀 스케일링이랄까요, 그런 게 좀 있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저희들이 모시고 상담을 하려고 제가 이제 상담사하고 이렇게 업무상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보고도 받고 했는데 하려면 사실 꺼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상담을 유도를 자연스럽게 하려고 그래도 꺼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하여튼 그분들이 부담 없이 좀 다녀와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러니까 이제 현장에 가서 옆에서 “너무 베팅 많이 하시면 안 되고 즐기시는 수준을 하십시오.” 하는 정도 수준이 많은데 진짜로 좀 내가 안 했으면 싶어서 해서 찾아오시는 분들도 간혹 있습니다. 그분들이 한 스무 분 되고 그런 분들이 자연스럽게 더 좀 편하게 찾아오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본인이 어떤 그런 뭐랄까 좀 관리의 대상이라 느끼지 않을 정도로 사전에 정말 잘 공단에서 그런 분들을 어떻게 좀 파악도 하고 교육이라는 건 그렇지만 그런 데 좀 이렇게 접하게 하는 거는 좀 치밀하게 더 준비를 하셔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공단 자체가 그게 지금 주사업인데 거기에 오시는 분들의 관리가 그야말로 그게 CS경영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정말 우리가 지금 지속가능한 경영 이런 차원에서 볼 때는 그런 고객 한 분, 한 분에 대한 게 치밀하게 제때 다루어질 때 이런 사업의 생명력도 저는 커진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지금 보면 여기 조금 다른 한 가지 질문은 정원 내에 인력까지 하면 한 이백 오십여 명 가까이가 지금 안에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죠?
예.
그러면 이 중에서 장애인 채용비율은 어느 정도 됩니까?
우리…
이사장님 혹시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은 좀 알고 계십니까?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이 3%, 3.8%로…
예, 맞습니다.
되는 걸로 아는데…
(담당자와 대화)
지금 3.6%입니다. 작년에 3.4%에서 3.6%로 올렸고 내년에는 24년까지는 3.8%를 달성할 목표를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이제 거의 의무고용 비율이 그러니까 보통은 장애인을 고용해서 좀 불편함이나 전문인을 이용했을 때 내는 생산성에 비해서 벌금 좀 내고 만다 이런 의식은 좀 우리가 바꿔야 되는 때라 생각합니다.
당연합니다.
특히 공직 또 유관기관 이런 데서는 이런 거는 빨리 제때 시행을 해서 아마 그 달성을 해야 되는 비율이 올해까지 아닌가요? 5차 장애인 고용의무 기간이 아마 올해까지로 돼 있을 겁니다.
우리가 지금, 정원보다 지금 사실은 현원이 많이 모자랍니다. 그런데 현원으로 하면 이미 고용을 3.57% 해 가지고 의무고용 비율을 달성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삼 점 아까…
오칠 프로.
오칠 프로면 달성은 아직 아니시죠?
아, 3.8%니까. 3.8%에는 조금 미달하네요. 아, 예. 그렇습니다. 하반기 채용할 때 저희들이 하여튼 모범적으로 의무고용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 거는 정말 이사장님께서 의지를 가지고 챙기시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이 발전하시고 시에도 많이 도움되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채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송현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강서구 송현준 위원입니다.
2005년, 2008년에 이제 광복점, 서면점이 개장된 걸로 나와 있는데 현재도 운영 중입니까?
예, 운영 중입니다.
운영 중이고 그러면 이 장소는 건물을 임차해서 사용하고 있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광복점에는 하모니빌딩이라고 용두산공원 앞에 임대를 하고 있고 서면점에는 삼환골드뷰 사무실을 최근에 이전해 가지고, 저희들이 하면 보통 10년 임차를 합니다. 그래서 참 얻기가 어려운데 광복점하고 서면점은 다행히 옛날부터 잘 운영이 되고 있어서 지금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 보증금하고 임대료, 월 임대료는 어느 정도 됩니까?
예?
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어느 정도 됩니까?
보증금이 21억이고 광복점 같은 경우에 월 임대료가 9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고 서면점은 월 임대료가 4,100만 원 정도 되고 보증금이 12억 원입니다.
12억이고. 좀 이용실적은 어떻습니까. 많이 이용합니까? 시민들이.
광복점, 서면점이 코로나 때문에 다 같이 줄어드는 것은 맞지만 어떻게 보면 본장보다 이용객이 규모에 비해서는 더 많을 정도로 이용을 많이 하십니다.
그러면 그 이익금을 좀 산출해도 이제 스포원에서 경주사업 관련해서 창출되는 이익금에서 지금 광복점, 서면점을 통해서 이제 창출되는 이익금을 좀 비율로 하면 어느 정도 됩니까?
저희들 지점 이익금 비율이 본점에 비해 가지고…
(담당자와 대화)
아, 예. 한 13%에서 15%. 그러니까 본점 전체 비율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광복이 13%, 서면이 15% 정도 그러니까 한 28%, 약 30% 정도 달성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까 얘기를 들었는데 이제 온라인 발매시스템도 이제 운영이 되고 어쩌면 온라인 추세로 지금 가는 측면이 있는데 이제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유지가 계속 필요한지 그 부분을 좀 여쭤보고 확인하려고 들어봤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사실상은 꼭 필요하다고 저는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볼 때 온라인 매장만 하면 그거는 정말 어떤 고객들이 갈 수 있는 그분들이 하루종일 적은 금액을 가지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없애버리고 완전히 이거는 베팅만으로 가는 구조가 돼서는 안 된다. 공원에 와서 즐기고 또 와서 담소도 나누고 거기서 커피도 한 잔 마시고 하는 그런 구조가 차라리 건전한 구조로 가는 것이다. 저는 지금까지 파악은 그리하고 있습니다.
건전한 레저·스포츠 산업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씀…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이제 시민들 이용편의 관련인 건데, 주차장이 이제 총 2,177면인데 요즘에 이제 시민들이 또 전기차 구입도 많이 하고 좀 이용률이 많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총 이천백 약 이천백면수 중에 이제, 네 곳밖에 없는 것 같아요, 2페이지의 현황에 보니까. 그래서 턱없이 부족한 전기차의 주차공간 아닌가 생각이 들고 이 부분에 대한 공간을 확장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전소가 저희가 급속으로 네 군데가 있는데 앞으로 더 확장을 해야 되고 지금 대세가 전기차가 상당히 비율이 많이 높아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저희도 전기차 충전하는 곳을 더 확충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스포원 좀 위치가 경주사업도 있지만 이제 공원도 있고 체육시설도 있고 좀 많은 시민들이 좀 접근성을 높여서 이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혹시 노포역에서 지금 순환하는 버스나 이런 게 있습니까?
예, 마을버스가 있습니다. 마을버스 활용도가 아주 높습니다. 노포역에서.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송현준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송상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좋은 질의를 해주셔 가지고, 저는 추가질의만 잠깐 하겠습니다.
2페이지 보니까 테니스장 그리고 축구장, 풋살장 이 대여를 월 1일 날 이렇게 인터넷으로 예약을 합니까? 한 달 걸. 이걸 예약을 어떻게 합니까?
(방청석에서)
(“일주일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주 단위로, 주 단위로…
아, 주 단위로 하고 있습니까? 보통 보면 만약에 그러면 축구장을 임대를 하면 가격은 얼마나 합니까? 시간당 이렇게.
그 가격은 죄송하지만 우리 자료를 좀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축구장은 주간에는 8만 원 그리고 야간에 라이트를 키고 하면 12만 원.
몇 시간입니까?
2시간 기준입니다.
2시간 기준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예. 풋살장은 그거보다는 좀 적습니다. 주간에는 4만 원 야간에는 6만 원 그렇습니다.
그리고 3페이지 그 “선수교육” 그건 뭐 다행히 사고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선수들 교육을 이렇게 항상 하셔 가지고 이 사건·사고 없이 해 주시고요.
7페이지 보니까 “4일 경륜” 해 가지고 광복절, 개천절 이렇게 월요일 경주를 하네요. 원래 경주가 금, 토, 일 이렇게 있죠?
그렇습니다. 금, 토, 일인데 광복절이 월요일이고 이때는 고객들이 또 좀 더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 매출도 좀 생각하고 해서 하루 더 하려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 법정공휴일이 금, 토, 일이 안 걸렸을 때는 또 이렇게 합니까?
저희들이…
(담당자와 대화)
주로 선수들이 한 번 입소를 하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수는 없기 때문에 금, 토, 일, 월이 공휴일인 경우에 한해서는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하려고 노력을 이래합니다. 그게 광복절이고 또 이번에 추석연휴 이런 때가 됩니다. 이제 화요일이 돼 버리면 선수들이 한번 입소하면 나가지를 못합니다. 휴대폰도 저희들이 전부 반납받고 거기서 딱 공간에 머물러야 되기 때문에 월요일에만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경기를 한 번 더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밑에 보니까 그 협의체 구성에 그러면 그 1일 20라운드 중에 그러면 부산이 4라운드 한다는 말입니까? 아니면 창원·부산 합쳐가 4라운드 한다는 말입니까?
합쳐 가지고 4라운드입니다.
그렇습니까. 이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셔 가지고 이게 지금 불합리하게 구조가 되어 있잖아요? 개선해 가지고 이익금을 좀 더 높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상입니다.
추가질의 계십니까?
예, 정채숙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십시오.
지금 우리 새 정부 들어서도 그렇고 우리 부산시의 중요 지금 하나의 의제 중에 부울경메가시티에 대해서 이사장님 알고 계시죠?
예.
그래서 이제 지금 광역단체장들께서 지금 논의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좀 빨리 시작이 되면 내년 초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이제 여러 가지 부울경에 있는 인구 700∼800만이 정말 어떤 의미에서 한 단위로 묶여서 우리가 또 소비도 하고 누리고 즐기고 이런 데에서 좀 빨리 이루어질 수 있는 게 저는 이런 문화, 체육, 관광 이런 거라 생각하거든요. 교통망이 광역으로 만들어졌다 하면 또 정말 큰 규모의 이제 대상이 되는데 스포원이 이런 부울경메가시티 시대가 되었을 때 어떤 형태로 좀 기여를 할 수 있고 혹시 그거를 위한 계획을 갖고 계신지요?
아직 본격적인 계획은 없습니다마는 상황을 말씀을 드리면 사실 이용객의 대부분이 금정, 동래 권역의 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시고 경륜에, 경륜은 좀 더 다양한 분들이 오시는데 울산, 양산의 고객들이 경륜장을 저희 경륜장을 제법 많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한때는 울산에 버스까지 갔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그래서 메가시티가 되면 거기 지리적으로나 여러 가지 우리가 하고 있는 기능을 볼 때 울산, 양산 쪽의 분들이 부산 우리 스포원을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그게 된다고 보고 이번에 저희들이 추경에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한 8,000만 원 정도 용역을 발전할 수 있는 용역을 해야 되겠다 해서 제가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저희들이 좀 더 지금보다 한단계 업 할 수 있는 계획들을 만들어서 위원님들한테 보고도 드리고 실현을 해서 메가시티에도 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이제 사실은 이런 부분이 좀 빨리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빨리 시행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계획을 용역을 내셨다 하니까 내신다 하니까 좀 그 결과에 따라 안을 좀 미리미리 시에 건의도 하고 하셔서 그런 대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채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사장님 여기 보니까 오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 이제 보고서 작성한다고 수고 많이 하셨을 건데 내용이 전반적으로 제 생각, 개인 생각에는 조금 부족함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설명해 놓으신 부분이 이제 매출이 1,600억이고 이익금이 100억이고 지방 세수에도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는데 단순 보기로 이익금이 발생하는데 왜 시간외수당을 못 주고 적자가 나고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설명서에 나와 있는 대로 보면 그렇다면…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그러니까 우리 지금 이거 이번에 당선돼 가지고 처음 들어오셨는데, 오늘 처음 뵙지요?
예, 저는 위원님…
전부 다 처음 뵀는데 그래 미리 오셔 가지고 이 스포원에 대한 설명도 좀 해주시고 직원들 보내셔 가지고 어떻게 돌아간다는 거 전반적으로 좀 설명을 해 주셔야지 우리가 이해해 가지고 질문도 하고 스포원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소통도 하고 배려도 할 건데 지금 전혀 무에서 와 가지고 저 사람들 모르니까 대충 설명하고 가겠다는 식은 아니시지요?
전혀 그런 게 아닙니다. 위원님…
그런데 지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시는 그런 모습이 그렇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그런 걸 말씀드리고.
그리고 오늘 또 전부 명함도 안 가져오셨더라고요, 전부 다.
명함 가져왔는데 드리는 게 좀 여의치 않아서 지금 안 그래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처음 만났으면 우리 명함도 드리고 그러니까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그런 행동을 우리가 서로 안 해야 되고.
알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경쟁 관계가 아니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선수들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선수들이 몇 명인지 그 다음에 채용 요새 언론에 많이 나오는 대통령 집안 사람 들여 가지고 채용비리가 있니 없니 막 떠들어쌓는데 몇 명도 중요하겠지만 여기 이 많은 인구들 무기직 100명, 200명 쓰고 계신데 또 이사장님은 채용비리에 대해서 채용에 대해서 정직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런 것도 감시·감독도 잘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처우개선이 잘되고 있는지 그런 것도 잘하셔야 될 거고 그리고 요새 코로나 지금 다시 터지니마니 하는 판국에 아까 우리 송현준 위원님도 질의하셨지요? 온라인 그런 데 조금 더 신경을 쓰셔 가지고 매출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또 우리 게임중독 있지 않습니까? 중독에 대해서도 많이 만전을 기해야 될 거고 우리 이제 강원랜드도 그렇고 우리 이런 시설을 만들어 놓고 우리는 너무 이득에만 취득을 해 가지고 국민들이 중독 아닌 중독, 무시 아닌 무시를 당하는 사람이 많아요. 경륜장에 가면 “점마들 폐인이야.” 이런 식으로 취급을 당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건전하게 오락하러 가는데 왜 몹쓸 사람들이 가서 노는 데라는 평가를 받아야 됩니까?
그리고 돈을 벌면 조금 베풀어주고 다시 오도록 만들어줘야 되는데 돈만 착취하는 데 이렇게 해 가지고 강원랜드도 마찬가지고 우리 이런 시에서, 나라에서 운영하는 기관들이 착취하는 곳으로 고급스럽지 못하고 그런 나락으로 떨어지는 취급을 받지 않는 곳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좀 제가 말씀을 한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제가 부족함이 있어 가지고 미리 좀 상세한 설명을 못 드린 거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고 가급적 저도 사실은 원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시간만 주시면 저희 스포원 현장에 한번 모시거나 아니면 저희 관계, 간부들하고 제가 와서 상세한 것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거나 우리 전문위원실하고 의논을 해서 위원장님께 보고를 드리고 꼭 그런 저희들은 기회입니다.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이것도 몇 년치 딱 우리 코로나로 다 이해하고 있습니다. 매출이 떨어지는 것도 숨길 필요 없고 딱 보고해 주시고 또 이제 앞으로 희망적으로 이제 코로나 없어지면 이렇게 되고 그전에는 이렇게 됐으니까 설명을 자주 해 주시고 장소도 우리가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스포원은 경륜·경정 수익으로 매년 300억 이상 우리 레저세를 납부하며 재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으로 2020년도 기준 연매출 500억 수준으로 평균 3,500억이었던 기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유동적이지만 상황이 호전되면 기존 추진했던 멕시코, 베트남 해외송출 작업도 적극적으로 재추진하여 주시고 스포원 내 체육공원 시설에 적극적인 재투자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창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조용래 부산지방공단스포원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보고한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고 상임위원님들이 개진하신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서 업무에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부산지방공단스포원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의사일정과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8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도형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계속해서 의사일정에 따라 아시아드컨트리클럽 소관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하겠습니다.
김도형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하반기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며 보고는 요점 위주로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시아드컨트리클럽주식회사 대표이사 김도형입니다.
먼저 부산광역시의회 최영진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저희 아시아드컨트리클럽주식회사의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당사 간부 소개를 하겠습니다.
김정모 감사실장입니다.
박문규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박정수 지배인입니다.
이숙헌 총무부장입니다.
최기호 시설관리부장입니다.
최정주 경기운영부장입니다.
임수복 코스관리부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준비된 유인물에 따라 아시아드컨트리클럽주식회사의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 아시아드컨트리클럽주식회사 2022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서
(이상 1건 끝에 실음)

김도형 대표이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답변은 대표이사님께서 하시되 보다 충실한 답변을 위하여 관련 본부장이 답변을 할 경우에는 질의하신 위원님의 양해를 얻은 후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밝히고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신청해 주십시오.
박희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박희용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설명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들 이제 아시아드컨트리클럽이 지금 회원제 골프장으로 운영이 되고 계시죠?
그렇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습니다. 책자에는 없는 부분인데 지금 이제 부울경 회원제 골프장이 지금 몇 개 정도가 있습니까? 회원제로 운영되는 골프장이.
부울경 전체는 파악하기는 곤란한데 거의가 회원제 골프장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죠.
부울경 중에 한 2∼3개 정도가 퍼블릭이고요.
지금 그러면 부울경에 골프장이 한 몇 군데 정도 되죠?
정확하게 파악은 못 해 봤습니다마는 저희들은…
모르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부울경 골프장 중에서 이제 저희들이 시설이나 운영 부분 직원들의 서비스, 친절도 이런 부분을 봤을 때 대표이사님 보시기에는 저희들 아시아드컨트리클럽이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저희들 말로, 말씀드리기는 죄송하십니다만 아마 최고 명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모든 면에서 그런데 아직까지도 많이 부족한 점이 있고 그걸 계속 개선 발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사님 운영을 하시다 보면 건의사항이나 민원 부분도 많이 발생이 되죠?
있습니다.
건의사항이나 민원이 발생이 되었을 때는 어떻게 처리를 하십니까?
그걸 파악을 해서 건의나 민원 자체가 또 개인적인 사항이 많을 수도 있고 저희들 전체적인 상황을 봐서 그때그때 시정 조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완료한 부분은 홍보할 부분은 홍보를 혹시 하시고 이렇게 하십니까?
홈페이지에다 게재를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게재를 하시고요. 지금 그러면 아시아드컨트리클럽은 회원수가 어떻게 되십니까? 개인하고 법인하고 합해서.
개인, 법인 저희들이 총 회원을 받을 수 있는 게 800명인데 그중에 786명이 지금 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칠백 얼마요?
86명입니다. 남아 있는 구좌 수가 14개가 남아 있습니다.
그렇네요. 회원권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일반 그냥 일반회원…
일반회원입니까?
이번에 분양의 VVIP 회원권 10개와 나머지는 전부 다 776개는 일반회원권입니다.
일반회원권이 776개고요. 그러면 이제 코로나19 이전과 지금 현재 회원권 시세를 비교한다면 어떻습니까?
지금 1억 3,000에 최초에 2002년도에 분양한 게 우리가 1차, 2차, 3차에서 1억 3,000, 1억 5,000, 1억 8,000, 2억 2,000 이런 식으로 했는데 그거는 그때 그때 상징적인 의미고 혜택이나 모든 건 똑같기 때문에 똑같다고 봤을 때 1억 3,000이 지금 5억 3,000 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절에는 1억 3,000 정도 있었고 지금 한 5억 정도?
아닙니다. 코로나 시절 그전에는 2억 4,000 정도였습니다. 2억 4,000에서 3억 정도.
지금은 한 5억 정도 하신다 이 말씀이십니까?
예.
지금 그러면 코로나19 때도 골프장이 성황을 이루었다 아닙니까?
예.
성황을 이루었는데 그때 그러면 회원들의 그린피하고 비회원들의 그린피는 어떻게 책정을 하십니까?
그거는 이제 회사에서 그때그때 다르게 측정을 하죠. 회원들 그린피는 항상 일정한, 그린피가 공짜입니다, 회원은. 세금만 2만 1,500원 세금만 내고 그린피는 없습니다. 없고 비용 요금은 회사에서 그때그때 맞게 책정을 합니다.
제가 이제 검색을 해 보니까 저희들 골프장 이용객들이 예약 시스템 때문에 민원이 발생이 된다 이렇게 해서 언론에 보도가 되어 있더라고요. 되어 있는데 예약 업무에서는 업무로드 부분은 과부하가 있는 거는 아닙니까? 예약 부분에 있어서 업무로드 부분에 과부하가 걸리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그게 우리가 2주 전부터 예약을 받으니까 당일날 받는 게 아니고 2주 전에 미리 예약을 받고 거기서 캔슬 되면 또 잡아놓고 또 대기를 하면 웨이팅 하면 넣어주고 이러니까 바쁘긴 해도 그렇게 늘 해오던 일이라 별 그건 없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회원하고 비회원이 예약 방법이 다른 거…
비회원은 예약 자체가 안됩니다.
안 되죠?
예.
저희들 한 문구에 이리 보니까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회원들은 회원 예약이 잘 안 된다고 불평과 불만을 하고 있고 비회원은 비회원 나름대로 예약일자에 맞춰서 예약을 하려고 하면 예약이 안 된다 이렇게 명시가…
비회원 예약은 공식적으로 비회원 자체는 예약이 안 되고요. 회원들은 2주 전에 예약을 받는데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일반적인 회원제 골프장에 회원 내장률로 치면 보통 제일 많이 올 수 있는 게 한 40%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보통 50%가 넘어갑니다. 회원들, 회원 내장률이 제일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들이.
이게 이제 언론상에는 보니까 이제 아시아드컨트리클럽이 이제 신뢰도가 본 위원이 보는 관점에서는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거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저희 회원들 중에 이번에도 이 앞전에 민원이 있고 부킹이 안 된다고 했는데 부킹 안 된다고 민원 넣으신 분이 그때까지 200번 다녀가신 분입니다. 그러니까 매일 오시는 분들이죠. 매일 오시다가 그러다가 일주일에 네 번, 다섯 번 오시다가 한 번 안 되면 예약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항상 그러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앞으로 잘 운영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강철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철호입니다.
저기 지금 조금 전에 우리 회원 내장객이 몇 프로쯤 된다고 하셨습니까?
50% 이상 됩니다.
50% 정도 됩니까, 이상 됩니까? 회원 내장객들은 내장객분들은 세금만 낸다고 하셨죠?
예, 예.
아마 부산에서 제일 많은 회원 내장객이 있는데 이래가 운영은 문제 없습니까? 회원만 많이 오셔 가지고.
외람된 말씀이지만 모든 골프장이 코로나19 사태에 최고의 매출도 올리고 최고의 어떤 수익도 남겼을 때 저희들은 그냥 한 1/3 정도로 보면 됩니다, 다른 골프장에.
지금 다른 게 아니고 제가 조금 전에 우리 2페이지 4페이지를 보니까, 상반기 운영실적을 제가 잠시 보니까 아마 단순비교를 좀 해봤는데 2020년도 내장객수와 매출액, 2021년도 6개월간이죠, 보니까. 내장객수와 매출액. 가격 인상이 상당히 많이 된 것 같아요. 일단대비를 보니까 2020년도에서 21년 갈 때는 약 한 1.3%의 가격, 그러니까 단순비교를 제가 했다고 말씀을 드렸죠? 어떤 경우에 한 10만 542원, 21년도에 10만 1,802원 그리고 22년도에 보면 12만 9,000원 약 한 21%가 확 뛰었거든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이렇게?
그때는 2020년부터 2019년 이럴 때 골프장이 코로나19 전에 워낙 많이 비어 있고 할 때 할인가격을 많이 때렸습니다, 아침에. 아침 시간에 손님이 안 오니까 40%, 50% 할인을 해 주고 이렇게 해 가지고 또 다른 인터넷 부킹도 되게 하고 비회원들도 오게 하고 해서 했는데 지금은 수요가 굉장히 늘어나니까. 그러다보니 팀도 많이 받았죠. 싸게하고 팀도 많이 받았는데 지금 코스관리를 위해서 일정한, 적정한 팀만 받고 할인 정책을 많이 없앤 거죠.
그래 지금 이래 보면 우리 골프장을 이용하시는 분들께서 요즘 최근 보면 또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해외에도 못 나가시고 이러다 보니까 골프장 이용객들이 상당히 많이 늘었다는 것은 우리 아시아드CC만 아니고 다 그렇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보면 우리 아시아드CC는 어떻게 보면 부산시가 많은 또 지분을 가지고 있는. 그래서 수익성하고 공익성을 약간 좀 따져보자면 가격이 제가 볼 때 좀 많이 비싸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그렇거든요, 이걸 묻고 싶은 이유는. 그래서 가격이 우리가 부산시에 출자가 돼 있는 상태인데, 부산시민들한테 혜택을 주는 것도 없고, 사실은. 또 그것도 좀 애매한 부분 같고 부산시민들이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비용을 조금씩 그렇게 인하를 해 준다든지. 우리가 물론 퍼블릭하고는 차이가 있겠습니다마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예.
우리 부산시민들의 세금이 들어간 돈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혜택이 없고 해서 우리 자본금, 출자금을 이렇게 시에서 댔는데 좀 그런 부분들. 혹시 우리 부산시민들에게, 부산시민인 내장객들에게 이렇게 할인 제도를 적용할 이런 계획은 혹시 없으십니까?
그래 이게 참 애매하게 돼 있는 게 이거 부산시가 48%의 지분을 가지고 대주주로서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그러면 공익성을 가지고 할 것이냐? 회사 운영에 대한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겠죠.
이윤이 있어야 뭐 코스관리도 하고 직원들 월급도 주고 경영이 되는데 부산시민 중에 제일 혜택 보는 사람들은 저희 회원들밖에 없죠. 실제로 돈 5억씩 내고 회원권을 사신 분들. 그 사람들은 아주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일반적인 다른 비회원들한테는 돌아가는 혜택이 좀 줄어들죠.
그래서 이게 물론 뭐 초기에 투자를 해서, 투자가 아니고 활용을 하기 위해서 회원권을 구입하신 분들이 세금만 내고 지금 활용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비회원 내장객이 많다고도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지금 또 단순비교에 의해서도 이익이 좀 생기고 있는 걸로 제가 이렇게 보이는데 우리 부산시민들에게 어느 정도의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아시아드CC가 우리 부산시와 함께하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이런 골프장으로서 거듭나는 과정에서 아주 상징적인 금액이라도 부산시민들이 좀 이렇게 그런 걸 가질 수 있는 그런 제도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타 시·도에도 보면, 물론 퍼블릭인 것 같은데 보니까 그래서 조금씩 그 지역주민들에 대한 할인혜택도 있고 이렇더라고요.
예. 제주도 같은 경우는 도민들한테 할인을, 요즘 그러다가 이제 더 한 건 코로나 오고 나서…
그렇죠.
제주도도 도민할인을 아예 없앴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좀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부산시 세금이 출자된 그런 거니까 부산시민과 함께 가자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지, 만약에 사기업이면 제가 그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는 거겠죠.
예, 맞습니다.
당연하게 그래서 우리 부산시민의 세금이 출자된 그런 또 좋은 스포츠, 골프장이니까. 골프장이니까. 좀 상징적으로 우리 부산시민 비회원, 뭐 회원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까 말씀대로 세금만 내는데 혜택, D/C해 줄 이유도 별로 없고 금액도 없을 것이고. 그래서 비회원들이 부산시민으로 된다면 그런 제도적으로 미리 신청을 하라 해서 자기가 부산시민이라는 걸 증명할 수 있는 걸로 해서 만약에 오면 그게 다 데이터가 되면 얼마라도 5,000원이라도, 이렇게 몇 천원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된다면 부산시민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아시아드가 우리 부산시민을 생각하는 것에 대한 지수가 높아지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검토를 해봐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철호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박철중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철중 위원입니다.
저희가 저 아시아드CC가 지금 부산시에 지방세를 지원을 받고 있습니까?
예?
지방세, 지방비?
아, 세제 지원은 없습니다. 저희들은.
지금 없습니까?
예,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게 참 대표이사님께도 참 말씀드리기가. 이 정관에 보면 목적에 대한 부분은 그냥 수익사업밖에 없습니다. 진짜 이 자체가 질의해야 될 부분인가를 제가 오해가, 어디 도대체 왜 이렇게 와서 이렇게 앉아 계시고 저희가 또 질의를 드려야 되는가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요.
예, 그렇습니다.
출자, 저희가 공공기관에서 그냥 48% 출자를 했다는 그거로서 우리가 감사를 해야 되는지 어떠한 지출에 대한 확인을 해야 된다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서로에 대한 이해로서 그리고 지역에 대한 어떤 봉사의 개념으로 받아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감사권이 있다. 거기에 대해서는 좀 논하고 싶지는 않고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 우리가 그래도 공익성을 갖고 있는 기관에서 48%를 출자를 했습니다. 그리고 골프장 이용객을 보면 회원이 50.7%고 비회원이 49.3%인데 아까 이야기했듯이 비회원은 예약 자체가 안 된다. 결국에는 회원 1명에 비회원 3명을 데리고 왔다든지 회원 두 분인지 어쨌든 비회원 그렇게 골프를 친다는 그런 의미거든요.
그리고 또 비어 있는 시간대는 이제 빈 시간대는 비회원들이, 비회원 온다고 요청하면 부킹 예약을 잡아줍니다.
그거는 일부 소수의 경우 같고요. 지금처럼 골프가 그렇게 활성화됐을 때는 좀 아닌 것 같고요. 저도 골프에 조금 운동을 조금씩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부탁드리고 또 감안해야 될 게 뭐냐면 공익성 있는 그 부분에 같이 출자를 했다면 비회원이 예약을 하면 예약할 수 있는 그 틈을 몇 프로라도 좀 줘야 되지 않냐. 저는 그런 생각은요.
예, 그러겠습니다.
그 부분을 좀 감안해서 좀 해 주시고 그리고 회원분들에 대한 이래저래 민원 아닌 소리를 들으면 편의시설의 요금이 식당요금이 조금 차이가 다른 골프장하고 조금 난다, 그렇게 제가 좀 듣고 있거든요?
그렇지만 저희들이 비싸지는 않습니다. 다른 베이사이드나 주변에 A1이나 거기에 비해서 저희들이 거의 다 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식당 자체는 저희들이 직영을 하는 게 아니고 아웃소싱입니다. 삼성웰스토리라고 그쪽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과 가격이나 이런 모든 문제는 조율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서를 제가 보면 영업외비용에서 기부에 대한 부분이 좀 수익에 대해서 아주 적지 않냐 그래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을 좀 답변해 주십시오.
기부금에 대해서요?
예.
그거는 저희들이 해마다 일광면에 1억 5,000씩을 줘야 되고 또…
22년도에는 이 예산 자체가 없습니다, 일광면에는.
벌써 지급이 됐습니다. 작년 거 지급, 작년 거 지급되고 올해는…
올해는 안 잡혀 있습니다, 지금.
올해 말에 가야 됩니다. 그것도 지금까지 우리 시의회하고 저희들하고 계속 이야기한 게 일부 위원님들께서도, 이걸 벌써 20년째 주고 있거든요. “이건 좀 심하지 않느냐? 왜 부산시에서 했는데 왜 일광에만 주느냐? 아니면 좀 포괄적으로 줘라.” 그런데 이게 처음 만들 때 급히 만들려다 보니까 일광에서 주민들이 허가를 반대하고 저희들 아시안게임은 열어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주민들을 위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한 게 계약이 된 게 지금 그러다 보니까 계속 1억 5,000씩 주고 있는데 저도 대표이사로써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면 이게 과연 언제까지 나가야 되는지 그리고 이 돈이 어디에 쓰이고 과연 일광주민들한테 쓰이는지도 모르겠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와서 받아가는데. 이걸 그렇다고 우리가 늘 감시·감독할 수도 없고 이게 참 큰 딜레마입니다, 저희들도. 1억 5,000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또 궁금한 게 하나 생겨가, 페이지 9페이지 보시면 “영업 활성화 및 홍보 강화”에 있습니다. 거기 보면 “정회원 대상으로 비회원 추천 할인권 배부를 한다.” 이거 언제부터 시작되고 있는 거지요?
한 1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와서 그게 우리 이걸 회원님들께 쿠폰을 드립니다. 드리면 회원님들이 추천을 하는 비회원들이 왔을 때 한 팀당 16만 원씩 할인해 주게 돼 있습니다.
비회원이, 뭐 아까도 같은 얘기인데 저희가 출자를 48%를 하고 있는 부분에 비회원에, 정회원에 한정된 부분에 또 유대관계에 있는 비회원들한테 국한된다. 이거죠?
그렇기도 하고 또 이분들이, 드리죠. 좀 달라고 하면 아는 사람들 주면 그 사람들이 예약신청을 해서 그것도 그러니까 잘 안 오는 시간대에 한해서 7시 반 이전에 오시는 분들한테만 해당이 되는 겁니다.
제가 질의한 거를 정리하면 저희 부산시가 출자 비율이 48%를 또 가지고 있는 공익의 기관이고 그리고 또 아시아드CC는 어떠한 수익을 창출하게 하는 정관에도 명시된 목적이 들어있기 때문에 대표이사님은 그 중간의 입장에서 아주 공익과 사익과 그리고 우리 또 부산시민에 대해서 좀 혜택이 갈 수 있게끔 그런 부분을 많이 좀 감안하셔가 예산도 편성하시고 운영을 좀 해주시면, 그리 바랍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철중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송현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현준 위원입니다.
저는 4페이지 상반기 운영실적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그 기타수익으로 나온 금액이 2020년, 2021년 사이에 조금 상승했고 근데 2021년에서 2022년 사이에 상당 부분이 2배가 이제 뛴 걸로 나오는데 어떤 부분에서 이 금액이 이렇게 좀 크게 뛰었습니까?
이게 우리 올해 KPGA 아시아드CC 부산오픈 시합을 하면서 각 기업이나 이런 데 대회 스폰서를 받았습니다. 스폰을 받고 대회를 유치하고 그 잉여금액이 남아 있는 겁니다.
대회 스폰서 광고유치 수익으로?
예.
그게 이제 전년도 대비 거의 10억 이상의 그런 차이가 있었습니까?
예.
그러면 이제 전반적으로 이 컨트리클럽 운영을 위해서 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도 많이 해야 되겠네요?
그렇습니다. 그 대회는 보통 최소한 하다 보면 6개월 이전부터 준비를 해야 되고 또 대회 날짜 잡기도 힘들고 그 사이 또 모든 경비나 이런 걸 모아야 되기 때문에. 그러다 보면 여기 타이틀 스폰이 있는 게 아니고 보통 대회들은 큰 기업에서 타이틀을 하고 스폰을 하고 하는데 저희들은 처음으로 우리 아시아드 이름을 걸고 우리 아시아드 사업으로서 시작한 거기 때문에 이제 조금 준비 기간이 많이 필요하지요.
그러면 이번에 또 한번 잘 치뤄냈으니까 또 이제 다음 내년에도 이렇게 치를 수가 있습니까?
예. 계속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또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 기타수입으로 상당 부분 충당이 되겠네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보면 이제 수익적인 측면 이제 매출액 부분을 잘 정리해 주셨는데 이제 지출내역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자료에. 어디에 얼마가 쓰였고 순이익이 또 얼마나 남았는지?
그거는 또 연말에, 연말 결산할 때 한꺼번에 다 같이 해야 되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상반기 운영실적으로 정리해 주신 거면 또 상반기 지출내역도 정리를 해 주셨을 법한데 그런 내역이 전혀 없어 가지고 상반기에 어떻게 운영됐는지 저희가 알 수는 없습니다.
우리들이 그 골프장 지출내역은 단순합니다. 단순한 게 인건비하고 제일 많은 인건비와 그다음에 코스 관리비가 제일 많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그 안에 비료, 농약 이런 금액이기 때문에 그거는 전부 다 결산할 때 한꺼번에 매년 나오니까 지금 상반기까지 들어간 자료가 만약 필요하시면 저희들이 만들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한번 제공해 주시면 저희도 참고를 하겠습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업무보고 했던 다른 모든 기관들이 지출내역까지 다 주셨는데 유독 여기서만 내역이 없어 가지고 좀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박철중 위원님도 이제 말씀해 주신 부분인데 사회공헌 활동 관련해서 지금 보니까 그 부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매월 후원금 기부가 있는데 이게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월 10만 원이 기부가 되는 겁니까?
예. 그쪽에서 그렇게 뭐, 10만 원씩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이제 매출 대비, 매출이 이제 올 상반기만 92억인 부분이, 물론 지출내역을 봐야겠지만. 그런데 그래도 저희 전체적인 기관의 규모에 비해서 이제 그 기부금액이 월 10만 원이면 조금 많이 과소하지 않나…
저희들이 참고로 작년 같은 경우에 최고의 매출을 올렸는데 작년에 다른 골프장이 보통 한 120억 당기순이익을 봤을 때 저희들은 30억 정도 됩니다. 그게 회원, 비회원 내장비율이고 그다음에 팀수를 극한되게 받는 이런 비율 때문에 그런데 일반적인 그야말로 사기업에서, 사기업에서 운영할 것 같으면 그렇게 안 하죠. 우리처럼 못 하고 우리 회원위주로 가야 되고 또 왜냐하면 회원들이 그렇게 안 해 주면 또 민원을 제기하고 뭐 예약이 안 되니 회원들이 가기 힘드니 이러다 보니까 그런데 실제로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 같으면 일반 사기업 같으면 저희들도 당기순이익 100억, 200억 낼 수 있죠. 저 좋은 환경에 저 좋은 위치에 그다음에 저 좋은 코스에 할 수 있는데, 그렇게 좀 공격적으로 못 하는 게 이제 회원들의 어떤 민원이나 이런 것 때문에 좀 많이 더뎌지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주니어아카데미 운영 관련해서, 이 부분은 지역 골프 유망주로, 이제 그 기준이 있습니까?
지역 내 골프선수들이 주니어선수들이, 유망주라기보다도 주니어, 뭐라고 해야 될까. 좀 골프를 꿈꾸는 꿈나무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선수들이 이제 또 선별적으로 또 찾아옵니다. 찾아와서 우리 저희 헤드프로한테 거기서 연습하고 저녁에 연습 마치고 나면 나인홀 라운딩하고 이렇게 그런 공간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그럼 이게 사회공헌 활동의 일부로 기재돼 있는데요.
예. 저희들이 골프장이니까 골프장으로서의 골프장 기업으로서의 어떤 사회적 책임이죠, 그게. 그렇게 해 줄 수…
그런 지역 골프 유망주로 이제 좀 발탁이 되면 골프장에서 이제 여러 가지 비용 없이 그런, 비용 없이…
비용은 실비를 받습니다.
비용은 얼마나 받습니까?
5만 원 정도 받나, 한 번 나가는데…
아니 여기 지원사항에 보니까 골프연습장 고정타석 그린사용, 전동카트 지원…
타석은 하루 종일 쓰는, 하루 종일 하루 종일 쓰고 한 달 비용을 22만 원 받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조금 상대적으로 비용을 좀 절감해서 받으면서 혜택을 줄 수 있다는 겁니까?
굉장히, 굉장히 혜택을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학부모나 이런 분들이 상당히 좋아하죠. 이게 선별적으로 또 너무 많이 받으면 안 되니까 그렇게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중학생, 고등학생 이런.
그 기준이 있습니까? 이제 찾아와서 이런 혜택을 받고 싶다고 얘기할 때 가정형편이 어렵다거나 그런, 아니면 실력이 월등히 잘한다거나 그런 검증된 결과로?
그런데 좀 이제 이게 상당히 외람된 말씀인데 골프라는 운동 자체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사람은 꿈도 못 꿉니다, 실제로. 들어가는 비용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래 요즘 제가 보니까 골프를 한다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이제 찾아온다고 무조건 다 주니어 아카데미를 통해서 혜택을 주지는 않을 거지 않습니까?
아, 우리 아카데미에 들어오면 그런 혜택이 받는데 아카데미가 지금 점점 선수가 줄어들고 있거든요.
아카데미 들어가기 위한 조건이 있습니까?
운동선수면 됩니다, 꼭 하고 싶다고 하면.
하고 싶다고 하면 무조건 다 아카데미 이런 혜택을 다 받을 수 있습니까?
예.
그러면 주니어라는 어떤 나이대만 연령대만 해당이 되면 골프를 하고 싶다. 이 아카데미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면 다 들어갈 수가 있습니까?
보통 배우다가 우리 헤드프로가 있으면, 헤드프로가 국가대표 출신인데 감독 출신이고 이렇는데 그 친구한테 배우러 오고 골프선수들이 그냥 골프장이 좋다고 아카데미에 오는 게 아니고요. 코치를 찾아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전국에 수많은 수백 개의 아카데미가 안 있겠습니까? 자기가 맞는 데를 찾아다닙니다.
그러면 골프 레슨비는 그 프로에 대한 레슨비는 어떻게 됩니까?
레슨비는 학부모가 알아서 내고 우리는 저희들은 관여 안 합니다.
레슨비는 개별적으로 그 프로하고 레슨을 받는 사람하고 개인적으로 맺어지는 그런 관계입니까?
예.
그럼 그 프로는 이 주니어 아카데미를 통해서 레슨비를 수강하는 사람한테 받을 텐데 그럼 저희 회사 차원에서는 그 프로한테 뭐 받는 건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고요. 그냥 연계만 해주는 거네요?
예. 연계만 하고 뭐 우리가 월급을 안 주는 대신에 그걸로 하는 거죠.
그럼 이 지역 골프 유망주가 부산지역에 국한됩니까, 아니면 다른 타 지역에서 희망하는 사람도 다 받아 줍니까?
부산에 주로 했는데 부산에 거의 선수가 없습니다. 이제 요즘 좀 보면 특히 남자 같은 경우는 시합도 적고 또 앞에 미래도 안 보이고 하니까 옛날에는 박세리 때부터 ‘박세리 키즈’ 해가 골프가 붐이 일었는데 요즘 좀 붐이 죽은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선수층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많지 않고 좀 할 만하면 전부 다 애들 뭐 서울로 가버리고. 서울 쪽에 그다음에 경기도 쪽으로 가버리고 여기 잘 안 남아 있으려고 합니다. 선수층이 그렇게 두껍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역 구분 없이 일단 받을 수 있다는 거네요. 일단은 저도 어쨌든 부산지역의 어떤 골프에 대한 소질이 있는 우리 어린아이들이 많이 또 이 과정을 통해서 실력도 늘리고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여쭤본 부분입니다.
그래 저도 부산 쪽에 사실은 형편이 안 되고, 안 되는데 골프가 소질이 있고 이런 사람들 같으면 저희들도 얼마든지 지원해서 키우고 싶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현준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김효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산 북구 출신 김효정 위원입니다.
보고자료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리 아시아드CC 관련해서 엄청 논쟁적인 게 너무 많죠, 사실은. 언론에서도 많이 봤고 이걸 계속 끌고 이렇게 끌고 가야 되는 건지 이걸 민영화를 해야 되는 건지 여러 기로에 섰던 적도 많았던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어떻든 우리 부산시의 출자기관으로서 공적인 어떤 기여를 많이 하셔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하셨지만 우리 사회공헌적인 부분에서 엄청 기여를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부산시민들이 생각을 하시고 계시는 게 어떻든 부산시가 48%밖에 출자를 하지 않았지만 아시아드게임 때부터 시작해서 부산시가 지어서 부산시가 약간 운영하는 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거 아닌가. 다들 이렇게 인식을 다들 하고 계셔서 그만큼 더 공적 기여를 많이 신경을 쓰셔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까 답변하실 때 사회 공헌활동을 하시는데 어떻든 대한적십자 부산지사에서 월 10만 원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예.
그쪽의 요청이 있어서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거 말고 우리가 스스로 하는 게 뭐가 있습니까?
아니 기장군 여기 일광면 1억 5,000 주는 것도 어떻든 이걸 지을 때 주민들 반대에 의해서 이걸 좀 무마시키려는 차원에서 어떤 뭐 이렇게 그게 된 것 같은데 그건 나중에 또 의논을 해야 할 일이지만, 그것 외에 우리 아시아드CC에서 주도적으로 어떤 우리 부산시에 어떤 공헌활동을 계획하고 계시는 게 있으십니까?
지금 저도 좀 그걸 간과하고 있었네요. 저기 골프장 자체가 워낙 새벽부터 밤까지 정신없이 돌아가는 곳이다 보니까 안에서도 조그만 일부터 큰일까지 늘 생기고 하다 보니까 제가 잘 못 챙긴 것 같습니다.
이런 걸 좀 많이 해야죠. 왜냐하면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의식이 별로 좋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800명 회원제로 하시고 몇 분만 좀, 잘 나가시는 분 몇 분만 이렇게 활용하고. 시민들은 나 몰라라 해버리는 그런 상태로 시민들이 인식을 하고 계시는데 이거를 좀 인식개선 차원에서라도 조금 그런 부분을 놓치시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 사람들이 “10만 원 달라고 요청하니까 준다.” 이래버리면 그 답변이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아니, 10만 원이 제가 봤을 때 너무 적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