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영역
검색결과 : 이전다음
제289회 부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 동영상회의록

제289회 부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회의록
  • 제5차
  • 의회사무처
  • 일시 : 2020년 07월 20일 (월) 10시
  • 장소 : 행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 1. 부산관광공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 2020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의 건
  • 3.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보고의 건
  • 4. 부산광역시 2020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 5. 부산광역시 2020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안건 참 조
(10시 07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9회 임시회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조유장 관광마이스산업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제8대 부산시의회 후반기 행정문화위원회에서 만나 뵙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부산시의 발전을 위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오전에 관광마이스산업국 소관, 오후에 벡스코, 부산관광공사 소관 의사일정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부산관광공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 제출) TOP
2. 2020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의 건(계속) TOP
가. 관광마이스산업국 TOP
나. 주식회사벡스코 TOP
다. 부산관광공사 TOP
3.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보고의 건(계속) TOP
가. 관광마이스산업국 TOP
4. 부산광역시 2020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계속) TOP
가. 관광마이스산업국 TOP
(10시 08분)
의사일정 제1항 부산관광공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하반기 업무보고 청취, 의사일정 제3항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보고 청취, 의사일정 제4항 2020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조유장 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안건에 대한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관광마이스산업국장 조유장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이주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저희 국 소관 위원회 위원님으로 모시게 된 점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관광마이스산업국 소관 조례안과 업무 및 예산집행상황,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첫 보고를 드리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저희 국 직원 모두는 세계적 관광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함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제시해 주시는 고견과 정책대안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개선 발전시켜 시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서 저희 관광마이스산업국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 이병석 과장입니다.
마이스산업과 변선자 과장입니다.
2030엑스포추진단 박근록 단장입니다.
해양레저관광과 강미라 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부산관광공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주요업무추진상황,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순으로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 부산관광공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관광마이스산업국 2020년도 하반기 업무보고서
· 관광마이스산업국 주요사업 예산집행상황보고서
· 관광마이스산업국 2020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개요
(이상 4건 끝에 실음)

조유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우배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조례안과 추경안에 대한 일괄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전문위원 김우배입니다.
부산관광공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 부산관광공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 관광마이스산업국 2020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이상 2건 끝에 실음)

김우배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유장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종한 위원입니다.
금년 초에 국제관광도시로 선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일을 하시고 큰일을 하셨는데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되고 난 이후에 특별히 TF팀이나 이런 걸 구성을 하고 있습니까?
예, 국제관광도시 관련해서 지금 위원님 아시다시피 한국관광학회에서 기본용역을 지금 하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도 문체부에 컨설팅단이 있고 지방 우리 부산에서도 자문해 주시는 분들이 다 구성돼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최근 한 향후 5년간 3개 사업분야에 57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분야를 3개로 나눈 게 무엇무엇입니까, 이게?
지금 실제로 전략사업과 핵심사업 그리고 연계, 인근 지자체 간 연계사업, 범정부 차원의 협력사업 이렇게 지금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향후에, 향후에 이런 핵심사업, 전략사업, 연계사업 등에 대해서 각각 과제를 저희가 다 발굴하는데 이거는 이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기본계획 용역에 여러 가지 도시브랜딩이라든지 핵심이미지 개발 그 밑에 이런 사업들에 대한 그런 세부사업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그게 지금 8월 정도에는 가안이 나와서 문체부하고 협의가 진행돼야 될 사항이고 내년도에 예산 반영을 위해서 기재부하고도 협의를 지금 할 예정입니다.
보통 보면 우리가 국비매칭사업은 50 대 50이라든지 60 대 40 이래 되는데 이게 지금 우리 국비가 지금 50%고 나머지 1,000억, 아, 500억이고 1,000억이 시비란 말입니다.
예.
이 시비를 확보하는 게 참 쉽지 않을 건데 이게 어떻게, 왜 국비를 확보를 많이 안 하고 시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게 됐죠?
일단 국제관광도시 선정에 대해서 공모가 될 때 5년간 국비 500억 부분을 확정이 돼 있었고 거기에 저희가 인천과 경쟁을 하면서 우리 시의 강한 의지를 보이기 위해서 1,000억 매칭을 하겠다라고 선언적으로 밝힌 바가 있습니다. 다만 문체부도 알고 있다시피 500억에 대한 시비매칭은 500억으로 50%, 50% 이게 의무사항입니다. 다만 저희가 선언적 의미로 1,000억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지금 여러 가지 재정사정을 보고, 하여튼 의무적으로 매칭해야 될 것은 5년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저희가 더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일부 좀 증액해서 시비를 좀 반영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예산의 확보가 부족하면 우리 정부에 노력을 해서 정부 돈을 좀 많이 타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예, 그거까지도 저희가 지금 과업이 확정되는 게 아마 500억, 500억일 거고요. 그 이외 이거를 하기 위한 여러 가지 또 연계사업들이 또 발굴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는 제가 따로…
기본 기반시설도 있을 거고…
예, 국비를 신청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하튼 금년이 이제 원년의 해입니다. 시작하니까 부산관광이 도약할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좀 만전의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종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노고가 많습니다.
우리 오늘 행정문화위 업무보고 자리에 관광마이스산업국 업무는 우리 부산의 미래가 걸렸다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데 지금 현재 오늘 추경, 업무보고, 조례 이런 게 포괄적인 주제로 이게 위원 개인별로 10여 분, 답변하면 한 5분, 6분밖에 지적, 대안 제시할 수, 대안 제시를 할 수밖에 없는 아주 짧은 시간에 이렇게 시 운영, 시의회 운영이 과연 이게 시정을 견제하고 대안 제시를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가능하겠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어쨌든 국장님 우리 새로 부임하셨는데 우리 부산이 3차 서비스산업이 거의 한 팔십, 70∼80%, 나머지는 제조업이 한 17% 정도 되죠, 산업구조가?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거의 서비스산업이라 봐야 되잖아요.
예.
한마디로 크게 보면. 서비스산업의 대표산업이 관광산업이라는 거는 알고 계시죠?
예, 그렇습니다.
또 부산을 전체 위성사진을 보면 거의 공장도 없고 아파트 도시잖아요. 그렇다면 이게 그냥 거주공간에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거는 부산 또 잠재력이 산, 바다, 강 다 가지고 있잖아요. 이러한 천혜의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25년 전에 부산관광 문제점이나 지금의 부산관광 문제점은 한결같이 변함이 없고 똑같다 이렇게 시민들의 지적이 있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부산관광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관광, 제 생각은 관광은 사실은 일단은 랜드마크라든지 우리 부산의 어떤 문화유산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사실 산업도 제조업도 마찬가지고 우리 서비스업도 트렌드에 적정하게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시스템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점…
예.
그래, 문제점은 기본적인 인식은 하고 있는데, 있는 듯해 보이는데 결국 관광 인프라는 그 어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차별성에서 모든 경쟁력의 원천이다 이런 정도는 아실 텐데 또 시대를 읽어나가는 그런 트렌드에 앞서 나가는 그런 거는 요건을 전혀 안 갖추고 있다 생각은 안 해 봅니까? 부산이 한마디로, 저가 문제점을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그냥 부산 방문에 여기 모여 있는 모든 분들이 자신 있게 관광지를 소개할 만한 곳이 과연 있을까 아마 한번쯤 되돌아봐야 되고 또 부산에 어떤 정말 다녀오면 정말 부산 방문을 했다, 그래, 정말 머리에 남는 캡슐 이미지화할 만한 독특한 관광인프라가 없다. 또 그리고 부산의 자원들은 기장에서 가덕도까지 여러 가지 천혜의 인문 자연 자원을 보면 정말 점들의 기능은 세계적인데 네트워크화 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부분들 아마 인식하고 계실 거고 그리고 낙동강 이런 부분도 법 제도적 한계의 핑계를 대지 말고 그 광활한 낙동강 유역도 문화재 보호구역을 조정하더라도 어떤 경제공간으로 바꾸는 노력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부산관광은 그냥 화려한 정책구호만 내걸고 이벤트 관광만 해 왔다 이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그리고 또 관광 인프라도 보면 부산다움이 없고 대부분 국적불명의 그런 걸 해 가지고 외국인, 외국 관광객들이 좀 식상해 하고 정말 재방문하고 싶고 지갑을 열고 싶고 좀 더 머물고 싶은 그런 관광 인프라나 프로그램이 없다. 문제점이 너무 많은데 거기다가 또 덧붙이자면 관광특구라고 화려하게 지정을 해놔 놓고 외려 비행기 하나 없어요. 그런 거를 우리 국장님 오셔 가지고 예상되는 어떤 임기는 어느 정도라 생각합니까? 1년이라 생각합니까, 2년이라 생각합니까? 다 하시겠습니까?
저는 가급적 오래 있도록 하겠습니다.
뭔가 예전에 앞서, 앞에 국장님도 화려한 어떤 의지를 밝혔습니다만 정말 의지하고 정말 반비례 되게 남는 게 없었어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은 모두가 인정하는 능력자이신데 좀 부산관광에 대한 인식을 확 바꾸는 그런 정말 부산의 문화관광, 국제관광도시 지정이라는 화려한 명칭은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이 정말 기·근본을 안 갖추고 관광수용태세 이런 데는 초점을 맞추거나 또 재방문을 하고 국제관광도시 지정하고 난 이후에 뭘 하나 남아야 되는데 남는 게 뭐 있겠다 생각합니까, 지금? 500억 국비 뭐 시비 1,000억으로 의지를 밝힌 거는 이해합니다마는 국제관광도시 지정해가 뭐가 남겠어요?
그거를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제일 걱정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일단 관광이 양적이나 질적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데에는 아마 이 국제관광도시 선정됨에 따라서 좋은 기회가 될 것 같고 그 안에서 저희가 어떻게 도시핵심이미지를 가져갈 건가 그런 부분 신경 쓰고 또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뭔가를 남길 수 있도록 그거는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아니, 에펠탑 같은 그런 거를 하나 남긴다는 각오로 해야 되는데 지금 여러 가지 한국관광학회의 특정 이해관계자 몇 사람이 추진하는 국제관광도시 용역 하나에 모든 게 다 답이 있다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용역 처음 해 보는 거 아니잖아요.
예.
그 용역전문가가 각종 단편적인 자기 시각이 전부 답이다 하고 용역 코리아, 용역 부산에 과연 뭐가 나오겠습니까? 참고용으로 생각하고 공무원 스스로 답을 내는 그런 국제관광도시로 가야 됩니다. 지금 용역이 없어서 부산관광이 지금 이렇게 낙후된 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거는 공무원 중심의 국제관광도시만큼은 공무원 중심으로 전환하는 발상의 전환이 있어야 되고 뭘 하나 남기겠다면 예를 들어서 풍문으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부산의 관광 어떤 방문객, 외래관광객이 부산에 해양도시 해양관광상품을 기대하고 안 오겠어요?
예, 그렇습니다.
전혀 지금 내놓을 게 없잖아요. 유람선이 하나 있습니까, 뭐 해상택시, 해상버스 그 언제부터 한 이야기입니까? 유람선 마리나, 마리나 비즈센터 해 가지고 수영만 요트경기장이 있는데 우암부두 준다고 하여튼 해양관광이라든 부산의 어떤 인문 자연적인 그 특성도 모르고 그냥 영어 이름 넣어 가지고 하여튼 제가 볼 때는 뭐 하나 남아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민간 부분 투자도 제가 기억하기로는 해상 어떤 공연선박 약 한 1,000억 정도를 가진 민간투자자가, 약 500억 원을 가지고 부산시 관광국의 문을 두드려도 결국은 고철로 가고 말았어요. 해운대 해수욕장에 약 200억 원의 민간투자가 엄청난 준비를 하고 재력가가 준비를 했는데 결국은 정권 바뀌고 새로운 어떤 정책 어떤 마인드하고 맞지 않다고 또 다 백지화시키고 정말 부산에 투자할 사람이 없어요. 북항재개발도 누가 투자합니까? 대기업 하나 없어요. 국내, 외국 투자 어떤 1개도 없어요. 한마디로 부산관광은 시민단체한테 물어봐야 되고 환경단체한테 물어봐야 되고 부산시는 인사 사이클에 왔다갔다 가버리고 지금까지 부산관광이 25년간 그렇게 걸어왔어요. 그렇다면 부산에 지금 시민적 관심이 있는 해상관광케이블카 있잖아요.
예.
부산의 해수욕장이 가장 관광거점이 돼야 되는데 해운대 해수욕장이 1,000만 명, 1,200만이 와도 지갑을 열 수 없잖아요. 그렇다면 지갑을 열겠다고 민간 부분이 6,000억을 투자해서 제가 보는 견지는 지금 부산은 민간, 수도권 비수도권에 모든 국내 기업이 수도권에 올인하고 있는데 부산에 투자하겠다는 거는 외자유치 못지않게 받들어 정말 모셔야 되는데 제가 보는 단편적인 생각일 수 있습니다만 관광케이블카의 문제점도 있겠죠. 그런데 그 관광케이블카에 대해서, 해상관광케이블카, 지금 해운대하고 이기대, 용호만 그 광안대교 전면에서, 이제 해상케이블카 문제점이 환경적인 문제, 환경적인 문제, 그 현재 양쪽 기종점에 콘크리트 어떤 시설물에 기종점 한다고 들었어요. 또 경관요소 이미 광안대교로 인해서 해양경관은 지평선경관은 파괴됐어요. 그 전면에 광안 해변가에서 볼 때는 선 하나 보일 둥 말 둥 하는 그런데 이미 자연경관이 아닌 그런 상태에서 하여튼 출·퇴근 문제도 해상케이블카는 출·퇴근할 때 관광 활동을 하는 게 아닌데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까, 해상케이블카라든지 해상관광 핵심 인프라를 유치하고 확보하는 데는?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해상케이블카가 또 다른 또 관광 우리 부산의 관광상품이 될 수도 있고 또 우려하시는 분들도 지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가 해야 될 일은 그런 분들의 의견을 좀 모아서 최적의 대안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리라 생각해서 계속 소통을 좀 해나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대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금정구의 제대욱 위원입니다.
조유장 관광마이스산업국장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반기 2년 동안 앞으로 서로 잘 협의해서 잘 이끌어나가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관광마이스산업국하고 부산관광공사하고 하는 역할이 뭐가 크게 다른가요?
관광공사 설립할 때 사실은 설립 취지가 여러 가지 관광 기능들을 통합하고 그거를 집행을 할 수 있는 기관이 필요했기 때문에 설립을 했고 설립하면서 기능을 정확히 원칙을 세웠습니다. 관광국은 정책 입안하고 그런 정책 기능을 하고 관광공사는 좀 그런 전문성을 필요한 부분에 집행 기능을 좀 하는 그런 식으로 원칙을 정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 근래 계속해서 관광 그 부산관광공사에 관련된 역할 자체가 관광마이스산업국의 어떤 수행, 대행업체 아니냐 그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행사업 위주로 지금, 대행사업이 중심이 돼서 지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공사가 조금 더 본연의 기능인 마케팅이라든지 홍보 이런 쪽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 신경 쓸 생각입니다.
아르피나 그 문제 해결됐죠? 도시공사…
아직 넘어가지는 않았습니다. 방향을 정한 상태고 앞으로 계속 협의해서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러면 우리 부산 마이스산업국이 앞으로 관광공사에 어떤 역할을 맡기실 생각인가요?
관광공사가 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독자적으로 경영활동을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게 아시다시피, 위원님 아시다시피 자본금도 사실 충분하지가 못한 상황이고 일부 수익사업에서 지금 계속 적자가 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이런 구조부터 조금 더 발전을 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 그렇게 정상화시킨 다음에 좀…
부산이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되고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 가지고 부산관광공사의 역할이나 중요성이 가면 갈수록 커지고 특히 그 역할 중에서는 홍보 마케팅 역할이 가장 강화돼야 된다 의견들이 많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예, 맞습니다.
우리 이번에 이천, 뭐죠? 이번에 이거 사업 보니까 신규사업 해 가지고 마이스산업과에서 지금 나온 건데 이거는 보니까 사업이 부산의료관광에 관련된 사업들이 한 9개 정도 되거든요.
예.
예산을 이렇게 9,000만 원, 6,000만 원, 1,000만 원, 5,000만 원, 3,000만 원, 2,000만 원, 7,000만 원, 6,000만 원, 이렇게 4,000만 원 이런 식으로 다 쪼개 가지고 경제진흥원에 넘기는 이유는 뭡니까? 제가 볼 때는 다 똑같은 사업들인데 부산의료관광에 관련된.
예, 이게, 위원님 이게 문체부에 2019년도 매년 의료관광 클러스터 평가를 하는데 저희가 작년도에 이게 3위로 선정이 그러니까 3위가 되면서 평가결과 사업비 6억을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 컨설팅 내용 중에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세부사업을 이렇게 하게…
세부사업을 이게 2,000만 원, 7,000만 원, 6,000만 원, 4,000만 원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각각 하나에 대해서 서류 작성이라든지 회계라든지 따로따로 처리를 하죠?
그거는 맞습니다.
담당 공무원들이 이거 하나 처리하면 이거 돈, 세부사업 하나하나마다 다 처리하게 되면 그만큼 인력이라든지 인건비라든지 시간이 그만큼 낭비되는 거 아닙니까? 왜 이래 비효율적으로 하십니까?
이게 위원님, 그게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게 장점 같은 경우 이 대행사업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정부의 어떤 연계사업 같은 경우는 이런 식으로 편성은 하는데 이게 세부사업을 뭉치게 되면 더 효율적으로 보일 수는 있습니다마는 예산 심의 자체가 그렇게 세부사업 위주로 이루어져야 의회의 감시기능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의회의 감시기능요?
그러니까 이런 예산 심의를 할 때 세부사업 하나하나를 심의를 해 주셔야 사실은 이게 적정한지 적정하지 않은지에 대해서 의회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거를 성격에 맞게 저희가 인위적으로 뭉치고 좀 비슷한 거를 연계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의회 심의기능을 좀 제약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단점은 뭡니까, 그러면?
그게 단점이, 그게 단점인데 장점 같은 경우에는 사실 유사 사업을 조금씩 뭉쳐 가지고 조금 규모있게 한다면 집행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 좀 효율성이 높을 수가 있고 또 저희로서는 여러 가지 불필요…
이 사업을 받는 입장에서는, 사업을 받는 입장에서는 이런 식으로 하면 인력낭비라든지 회계처리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일을 주는 사람은 당연히 그렇게 하라고 주지만 일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을의 입장에서는 완전히 입장이 다른 거 아니겠습니까? 배로 시간이 걸리고 배로 회계처리도 해야 되고 이런 사업들이 부산관광공사에도 많이 내려간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거든요.
예, 맞습니다.
그러면 일을 집중해야 될 홍보 마케팅 실제적으로 국제관광도시에 대해서 집중해야 될 일은 못 하고 이런 회계처리하고 서류 작성하는 데 시간을 다 보내요. 그런 생각 안 해 보셨습니까?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행사업 부분에 대해서 예산실하고 조금 협의를 해서 저희가 지금 조금 연계할 수 있는 거라든지 합칠 수 있는 것은 할 수 있는지 좀 그런 것들을 보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얘기 듣기로는 그런, 이런 사업들이 굉장히 그러니까 뭉쳐서 예산을 내려서 처리해야 될 일도 많은데 굳이 세부사업으로 쪼개 가지고 하다 보니 이 사업, 이 사업을 처리한다고 인력이라든지 서류작성이라든지 시간이라든지 낭비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예.
그래 놓고 부산관광공사나 이런 뭐 경제진흥원이나 이런 데에서 부산관광업에 대해서 크게 어떤 과부하가 걸린 거지요, 한마디로 과부하가. 그런 사업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그런 이야기를 제가 군데군데에서 지금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마이스산업국도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서는 일을 이렇게 합쳐 가지고 내려보내는 게 좋은지 아니면 이렇게 좀 쪼개서 내려보내는 게 좋은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하고 다 협의를 좀 해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일을 내려서 대행을 맡기는 쪽하고 대행을 받아서 하는 쪽하고는 입장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것 충분히 감안하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부산관광 활성화 프로모션 지원 있지 않습니까? 10억 이거는 올해 진행을 할 예정인가요?
예, 하반기에 10억으로 패키지 상품으로 진행을 해 볼 생각입니다.
이게 코로나19로 침체된 부산관광시장 활력회복 및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프로모션 추진 맞습니까?
맞습니다.
이거는 시비로만 하네요?
예.
얼마 전에 뉴스에도 몇 번 나왔지만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어디입니까?
해운대하고…
해운대구에서 지금 현재 마스크 착용 안 하면 300만 원인가 과태료 문다고 하는 것 있지요? 그것 혹시 부산시하고 협의가 되었습니까?
예, 협의를 다 해서 5개 해수욕장이 같이 결정을 한 사항입니다.
부산에 있는 해수욕장이?
예, 5개 해수욕장.
강원도라든지 제주도라든지 이런 데서도 그렇게 마스크를 안 쓰면 과태료를 매깁니까?
충남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다른 데는 지금 아직 그런 이야기는 없습니다.
좀 뭐가 안 맞지 않아요? 해수욕장에서 마스크를 쓰는, 권고는 할 수 있다고 봐요. 코로나19에 대해서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서 권고는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안 쓰면 300만 원의 과태료를 매긴다, 그래 놓고 국내 관광객 유치를 하겠다. 뭔가 앞뒤가 좀 안 맞지 않습니까?
코로나19 상황에 조금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지만 조금 모순되는 상황은 있습니다. 다만 그런 것을 통해서 시민들이나 우리 찾아오시는 외국인분들이 경각심을 가져 주셔야 이 상황을 계속 우리가 관광도 그렇고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 경각심은 갖는데 굳이 과태료까지 매길 필요가 있냐는 말이지요. 그냥 권고하고 그 사람들로 하여금 경각심을 일으키면 되는 것이지 과태료까지 매겨 가지고 관광객을, 관광객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쾌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관광객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편 관광객 입장에서는 그게 불편할 수 있지만…
불편한 게 아니고 과태료를 300만 원을 매긴다고 하면 좀, 가령 우리 강원도나 제주도나 갔을 때 그 해수욕장에서 300만 원 매긴다 하면 찾는 관광객 입장에서는 이 도시를 다음에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들겠습니까?
생각이 조금씩 다 다르시겠지만 일단 저희로서는 그런 쪽으로 해서 조금 강화를 해 나가야 사실은 청정, 청정 시…
조금만 더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정한 해수욕장이라는 것을 좀 더 이미지화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인 것 같습니다. 그것은 단속에 의미를 둔다기보다 1, 2차 계고를 통해서 그래도 마스크를 안 쓰는 부분이 다른 해수욕장에 계시는 시민들께 굉장히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기 때문에…
계도하고 권고 수준에서 얘기를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굳이 과태료까지 이렇게 해 가지고 전국적인 이슈를 만들 필요가 있나. 부산이 그래도 제1의 관광지고 국내 최대의 해수욕장인데 이것을 전국에 다 알린 것 아니겠습니까? 300만 원 과태료 매긴다고, 부산에 오면, 해운대에. 관광객 입장에서는 좀 뜨아 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계도나 권고, 코로나 안전을 위해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사항들이지만 이런 부분은 좀 면밀하게 신중하게 검토를 해야 된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양한 의견들을 들어보고 다양한 입장을, 다양한 이해당사자끼리 의견을 조율한 뒤에 결정을 해야 되는 거지 이렇게 순간에, 순간의 어떤 선택에 의해서 결정한다. 그래 놓고 국제관광도시를 육성하겠다. 뭐가 좀 상식적으로 안 맞아요.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더 물어볼 게 있는데 부산바다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이런 부분도 지금 현재 어떻게, 취소가 다 되었지요?
예, 상반기에 취소가 된 상황입니다.
꼭 취소를 해야 되는 이유가 있는가요?
당시에 그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한 석 달 전에 결정을 내려야 행사 진행을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당시에 3월 정도에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점인데 아, 6월, 6월. 6월 경에 결정을 내려야 되는 시점인데 그때까지도 사실 상황이 그렇게, 계속 확산되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거는 불가피한 조치라고 좀…
그 선택에 대해서는 제가 별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가장, 코로나 시기에 가장 일하기 좋은 게 취소하면 가장 일하기 쉬워요, 뭐든지. 코로나를 이유로 대고 뭐든지 행사를 취소를 하게 되면 그러면 거기에 발생 되는 파장에 대해서는 아무도 신경을 안 씁니다. 그러니까 코로나 때 이런 행사를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 일어나는 이루어지는 어떤 부작용에 대해서는 다 걱정을 하지만 이거를 취소를 했을 때 이런 행사를 취소할 때 발생 되는 그 파장들, 그 밑에 협력업체들, 그 밑에 일하시는 노동자들 그런 분들의 삶이나 그분들의 앞으로의 살아감에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아무, 고통에 대해서는 아무도 몰라요. 너무 쉬운 방법을 선택을 하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나름대로의 이유는 분명히 있었다고 봅니다마는.
엊그제 뉴스에 나왔더만요, 부산시청에 우리 공연기술업계들 와 가지고 스포트라이트 비치고 하시는 모습들이. 굳이 이게 최선인가, 국제관광도시를 표방한다 하면서? 그러면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는 게 아닌가? 우리가 국제관광, 전국에서 국제관광도시 하나로 선정이 되었으면 새로운 방역시스템과 새로운 공연문화를 만드는 것도 국제관광도시로 나아감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그런 결정이 있었던 것은 사실 수많은 의논과 협의와 고민이 있었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하반기에는 가급적이면 실외행사 부분은 우리가 소규모 분산 개최를 할 수 있도록 지금 조직위, 축제조직위하고도 지금 협의하고도 있고 공연예술업을 하시는 분들과도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저희가 업계가 생태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계속할 그런 생각입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이유가 있었을 거라는 생각은, 고민과, 고민과 생각은 있었을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좀 모르겠어요. 국제관광도시 부산은 뭐가 달라도 달라야 되지 않겠나. 그러니까 어떤 한두 분, 그 어떤 부산시의 어떤 생각도 중요하지만 이해당사자 간의 어떤 이런 갈등에 대해서 서로 상호협의하고 서로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은 필요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대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부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김부민 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계속하셨는데 제일 힘든 분야가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제일 힘든 분야가 관광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장님이 생각할 때는 부산에 와서 뭘 제일 처음에 보고 온다고 생각하세요, 외지분들이?
제주하고 강원하고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조금씩 더 우리 부산보다는 조금씩 더 간다는 말씀들이 있는데 그 두 지자체하고는 조금 차별성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어쨌든 KTX 연결되고 하루, 이렇게 며칠 정도로 부담 없이 오실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부산이 더 강점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경기도는 작년보다 방문객이 늘었습니다, 지금 경기권은. 코로나가 아주 번창하는 지역이 지금 수도권 아닙니까?
예.
그런데 상대적으로 부산은 코로나가 없다는 청정지역이라 분류되는데도 방문객이 줄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드러났듯이 부산이 아주 좋은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볼 게 없어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또 이후에 여름 때 어디를 가고 싶냐 하면 부산을 오고 싶다라는 그러한 여론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에 지금 축제가 취소가 2개가 공식적으로 되었습니다. 그죠?
예.
그 축제예산 어디에 쓰실 겁니까?
일단 축제, 그 축제예산은 지금 상반기에 관광업계라든지 공연업계에 대한 지원이 좀 있었고 그다음에 지금 상반기 때 또 프로모션을 좀 했습니다.
국장님 13억이잖아요? 지금 축제예산 2개 삭감된 게 13억입니다. 그 13억 앞에 쓴 것 말고 이 13억 이후에 삭감을 했던데 어디에 쓰시려고 삭감하신 겁니까?
그거를 재구조화를 해서…
축제예산 얼마나 쓰실 거예요?
그 축제예산을 국제관광도시 선정되고 난 뒤에 세부사업에 시비매칭 부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코로나로 인해서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이 부산에 꽤 있는 것 아시지요?
예, 있습니다.
150여 개 이상의 업체에 1,500명입니다. 그리고 부산이 3월 달 기준으로 실업급여를 4만 6,000명이 받았어요. 그런데 3월 이후에 더 많이 회사가 힘들어지고 부산에 최고의 음향회사도 지금 문을 닫은 상태에서 점점 힘들어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이분들 그냥 편안하게 실업급여 받게 하실 겁니까? 최소한의 행사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지금 하반기에는 계속 이분들이 매출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행사축제는 계속 열 생각입니다.
아니, 이거 13억 편성이 축제가 없는데 어디로 해 가지고 하겠다는 건지 제가 그걸 묻고 싶은…
하반기에 계획된 행사는 충분히 그 예산을 가지고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번 3차 추경에 안 올라왔잖아요? 어떤 예산으로 한다는…
지금 계획된 하반기 5개 행사는 진행될 생각입니다.
아니, 그거는 어차피 그거는 당연히 하기로 되어 있는 거고 이 13억을 삭감을 하면 어차피 13억에 대한 일자리가 없어지는 거잖아요. 보통 축제예산을 하면 한 40% 정도가 시스템이나 그리고 축제 하나에 최소 100명에서 1,000명의 고용이 창출됩니다. 아시죠?
예.
그러면 이 축제예산 어떻게 할 거냐고요. 이 업체들 그냥 문 닫게 놔두실 겁니까?
일단 지금 업계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소통을 저희가 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 하반기 때는 매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앞서 말씀하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13억 부분은 지금 국제관광도시 선정 사업에 일단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는 했습니다.
아니, 국제관광도시 선정은 이거와 별개로 다 된 거고 이것도 관광예산이, 관광이 아니라 축제예산이 잡혀있었던 것 아닙니까, 별개 예산으로?
예.
그러면 이것 축제 만약에 그대로 했으면 관광도시 예산 어디서 확보했습니까?
그거는 지금 국비가 내려온 데 대해서 시비매칭이 충분히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재구조화하면서 그런 결정을…
아니, 그러니까 이게 축제예산 삭감해가 그거를 했다는 것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 되면. 자, 그러면 이 축제 취소할 때 절차가 어떻게 되지요?
취소할 때는 앞서서 여러 의견을 좀 들었습니다. 내부적으로 회의도 여러 번 했고 그래 가지고 검토보고를 충분히 해 가지고 그래서 결재를 받아서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이것 민간위탁이지요?
예.
사단법인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에 줬지요?
맞습니다.
줬는데 이 조직위에서 절차를 밟은 건가요? 일단 줬으면 내부에 절차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본인들이 먼저 하니, 안 하니 판단을 하고 시하고 협의하든 일단 축제조직위의 절차를 밟은 건가요?
예, 축제조직위하고 협의 절차를 거쳤습니다.
아니, 아니요. 축제조직위의 사무처장하고 이런 판단이 아니라 축제조직위도 이사회가 있을 거고 집행위원회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절차를 밟은 건가요?
의견수렴은 충분히 했습니다.
의견수렴 개인이 아니라. 우리도 마찬가지로 국장님 결재 안 받고 의견, 실무자가 의견해가 취소 그래 하는가요? 아니잖아요? 시장님이나 시장권한대행의 최종결정을 받고 나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거는 지침은 저희가 지침을 충분히 소명을 했고 그 부분이 행사 축제가 성격상 조금 어렵다는 부분에 대해서 검토보고를 올리고 결재를 받아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국장님 말씀대로 코로나로 인해서 위험하다라고 축제를 취소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작년에 록페스티벌 몇 명 방문했는지 아십니까? 3일간.
2만 5,000명 정도…
그거는 유료고요. 유료가 2만 5,000명이고 한 6만 명이 참여했었거든요. 해운대 해수욕장 12일 날 방문객 얼마인지 아십니까?
7월 12일 말씀이십니까?
예, 개장하고.
그때 한 10만 정도…
8만 2,000명입니다. 그러면 부산에 7개 해수욕장 다 방문하면 10만, 15만 방문했습니다. 해수욕장 개장하지 말아야지요. 록페스티벌 2만 명 오는 것도 지금 못 오게 하면서 해수욕장 10만 명 오는 것 왜 엽니까? 안 해야지요. 이 논리가 안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부산은 관광도시이기 때문에 저는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는데 해수욕장도 보러 오지만 이런 문화행사가 있어야지 되는 거고 첫 번째는 일자리가 복지다라고 말씀을 하시잖아요. 이 문화예술계 종사자들 살게는 만들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시비, 국비는 예산이 편성된 후에 집행을 하기 때문에 이 13억 예산편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 계속 다른 거를 행사하신다 하는데 어떻게 살리겠다는 건지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제가 이 예산서를 들여다봐도 축제예산 한다는 것은 부산항 축제 3억 증가한 것밖에 없습니다. 13억에서 3억을 했다, 나머지 10억에 대해서는 없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다시 한번 좀 해 주십사. 작년에 록페스티벌 방문객 6만 명 중에서 외지인들이 60%입니다, 60%. 이게 관광이거든요. 이분들이 여기에 볼거리를 보고 와서 그분들이 풉니다. 제가 작년에 록페스티벌 현장에 가봤는데요. 이분들 록페스티벌 11시, 12시 끝나면 해운대, 서면 가서 놀러 갑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씁니다. 저는 제가 지역구가 사상인데 사상에서 안 쓰지만 부산관광을 록페스티벌 와서 보고 가지만 부산관광에 쓰고 가는 게 저는 문화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관광산업이 잘되려면 문화도 같이 잘되어야 된다. 저는 문화가 산업이 되기 쉽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 문화를 연결해야지 관광이 되는 거지 문화 없는 관광이 과연 존재할까라는 저는 생각을 하고 지금이라도 이런 문화를 다시 살려야 된다. 그리고 당장에 이분들의 생계가 존재하는 것들인데 이런 일자리를 끊어낸다는 것 자체가 사실 이분들 그냥 실업급여 받아라는 것밖에 안 됩니다. 그래 저는 문화예술계에서도 지난주 시청 앞에서 그리고 인근에 시위 모습 보면서 저는 “아, 멋지다. 진짜 예술인답게 시위를 한다.”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만큼 종사자들도 애절하지만 부산시에 대한 기대를 아직까지 안 버린 것 같아서 국장님 한번 다시 재고해 주시고 이거를 어떻게든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의논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부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태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김태훈 위원입니다.
김부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거를 좀 이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코로나가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고 축제도 변해야 살아남는다라는 그런 인식도 있습니다만 취소가 능사는 아니다. 우리 축제문화가 이 코로나로 인해서 현재 거의 고사 위기에 처해 있지 않습니까? 기존 축제비를 이렇게 다 가져다 쓸 수는 없겠지만 있는 재원을 활용하지 못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제는 문화축제 같은 경우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나 지역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온 바도 당연히 국장님께서도 동의를 하시는 바죠?
예.
따라서 장기적 방향성에 대해서는 이 축제사업을 지역문화나 예술인들과 함께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개최 시기나 장소, 방법 등을 재검토해서 개최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당부사항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비대면 마케팅으로 관광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한데 지금 현재 관광마이스산업국에서는 산발적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서 하나의 어떤 주 사업으로 정책목표를 설정을 해서 이 세부사업들을 펼치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예.
그와 이어서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지금 이 중화권 주요 온라인 플랫폼 활용 홍보라고 해서 3억 원이 추경편성요구를 하셨는데 이것 좀 간략하게 설명을 다시 한번 주시겠습니까?
중화권 주요 온라인 플랫폼 3억 원 이것 말씀…
예.
이게 세부사업을 보면 저희가 온라인여행사 부분의 플랫폼을 활용해서 부산 여행에 라이브방송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 외에 TV방송이라든지 인터넷방송 또 SNS 이런 것을 통해서 홍보를 해 나가려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러 가지 영상 플랫폼도 활용하는, 이게 비대면 쪽으로 저희가 마케팅 부분을 고안해서 세부사업을 그렇게 잡아서 3억 원 집행하려고 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비대면 마케팅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동 사업 같은 경우에는 그다지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첫 번째로는 현재 예를 들어서 해외에 부산을 홍보하는 방안에 있어서 여러 가지 이런 정책들도 중요하겠지만 이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을 해서 우리가 홍보를 한들, 한들 어떠한 사람들이 그걸 보고 여기 오겠냐는 거죠. 저도 관광을 되게 좋아하고 이런 부분을 되게 좋아하는데 관에서 주도하는 어떤 홍보마케팅을 보고 간 적은 없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국장님은 이게 실효성이 있다고 판단되시나요?
지금 사실 그런 의문을 가지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코로나19 상황에서 홍보나 마케팅을 해 봐야 올 수 없는 상황이니까. 다만 크루즈나 의료관광이나 이 관광 쪽 분야도 사실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는 장기적으로, 중·장기적으로 이 코로나 상황이 풀렸을 때 대비해서 계속 이미지를 끊이지 않고 저희가 구축해 나가는 작업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작업을 조그만 돈이지만 계속해 나가야 된다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고 풀리면 사실 제일 1순위는 우리 한국이 제1관광지가 아마 되리라고 봅니다. 그만큼 우리 방역이 잘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나 일본이나 이렇게 좀 상황이 좋아지면 다른 나라보다는 우리 한국이 최고의 어떤 관광지로 될 거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비를 계속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단 예, 말씀 잘 알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지금 국장님 보시기에도 관광산업에 관련해서 우리가 주요한 것을 보면 실제로 조사한 어떤 연구자료에 의하면, 잠시만요. 내국인들이 부산으로 와서 지출을 함에 있어서 음식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거든요. 결국에는 먹방투어가 주된 정책의 기조다라고 봤을 때 현재 국에서 보고하신 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일부에 대한 어떤 음식산업에 대한 투자는 있을 수 있으나 주된 사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하나의 주 사업으로 기조를 잡으셔 가지고 여러 세부사업들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많이 빈약한 것으로 보이거든요. 무슨 사업이 있습니까? 지금 음식점 아까 제가 보기에는…
일단 우리 지금 관광 오시는 분들의 트렌드가 개별관광에 또 체험관광 이렇게 계속 유행이 좀 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부산도 말씀하신, 위원님 말씀하신 맛집 위주의 투어도 굉장히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데 특히 비짓부산에 이번에 통합플랫폼을 올리면서 거기서 충분히 맛집에 대한 정보라든지 맛집 주변의 투어까지 연계해서 그런 상품들을 계속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금 정책을 보면 짠내투어, 인기예능 관련된 지역의 숨은 맛집을 찾고 있고 tvN이나 이런 부분들도 고려를 하고 있으나 이 정책에 대해서는 앞으로 강화를 해 주시기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좀 더 발굴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지난번에 소관 부서에서 저에게 와서 이런 설명을 드렸을 때 제가 골목식당 이야기를 잠깐 드렸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이게 골목식당이라는 게 과연 일자리 부분이냐 아니면 이거를 먹방에 대해서 우리가 관점을 가져야 되느냐에 대해서는 관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관광 쪽이 맞다라고 판단이 되어서 그런 부분들도 유치를 해서 아직까지는 부산에서 이거를 한 적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방송국과 연결해서 부산에서도 좋은 어떤 맛집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으로는 국제관광도시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부산의료관광 관련되어 가지고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정부 기조에 따라서 부산도 상당한 관심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김해공항 부산의료관광 안내센터 개소 및 운영에 관련되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의료관광 코디네이터가 1명에서 2명 이상 상주한다고 하셨네요.
예.
이게 어떤, 이분들이 어떤 역할을 하시는 건가요? 밑에 주요기능은 나와 있는데 이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분들이 주요기능까지 다 포괄을 해서 활동할 수 있느냐가 저의 궁금증입니다.
김해공항 안내센터는 실제 코디네이터를 하신다기보다 각 병원이라든지 코디네이터분들에 대한 연계를 하시는 사항입니다. 통역이라든지 환전, 로밍 그다음에 교통, 숙박 이런 데 대한 정보를 제공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안내를 해 주실 분이 한 분 계시는 거고 이쪽 의료관광의 코디네이터들은 일단 병원에 소속이 되어 가지고 활동을 하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나와 있는 이 말은 뭔가요?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1명에서 2명 상주한다 이 말은?
1명은 지금 상주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1명은 보완, 보완하시는…
보완을 하고.
예,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운영인력을 보면 2명으로 봐야 되겠네요.
1명이 일단 계속 상주를 하고 혹시나 자리가 비거나 이럴 때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예비자원으로 활용을 할 생각입니다.
이게 이렇게 하면 안내센터가 제대로 운영이 될까요? 제가 봤을 때 서울, 여기 인천공항 같은 경우에도 메디컬코리아 의료관광 안내센터라는 것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거의 예산만 해도 2억 원이 넘게 지금 하고는 있는데 상주인력이라든지 또는 매니저까지 두면서 특히 이분들이 다른 언어, 영어라든지 러시아, 중국어 이런 부분들도 상당히 잘하는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김해공항 안내센터 같은 경우에도 이런 부분들이 좀 보완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부산에도 다문화가정이 늘어나면서 그런 분들 통해서 의료코디네이터분들을 양성을 지금 하려고 하고 있고 특히 김해공항 안내센터 부분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서울보다는 조금 초기단계라서…
너무 운영이 빈약하다 이거죠.
지금 이제 설치되니까 첫 단추를 끼우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이게 조금 추이를 보고 국제선이라든지 이런 게 좀 활성화되었을 때 저희가 타이밍을 보고 충분히 그거는 투입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확충을 인원 확충이라든지 이런 것은 탄력적으로 하도록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현재 이것은 약간 어찌 보면 테스트베드 성격의 시범사업으로…
8월 1일 날 개소가 되는데 시범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좀 잘했으면 하는 그런 욕심이 있어서, 일단 집행부에서는 시범사업을 운영을 해 보고…
예, 그게 충분한…
부족에 대해서는 보완을 하시겠다고 하시니 알겠습니다. 일단은 외국인들이 오시면, 오면 어떤 언어적인 측면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센터에 대해서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내실화 있게 운영을 해 볼 수 있도록 앞으로 차차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태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상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정상채입니다.
여하튼 2년 동안 서로 힘을 합해 가지고 부산의 새로운 관광산업을 잘 일으켜 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존경하는 최도석 위원님과 존경하는 제대욱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는데 최도석 위원님의 지적은 뭐냐 하면 부산의 관광산업을 위한 골격이 없다 하는 쪽, 맞죠?
예.
그래도 존경하는 제대욱 위원님께서는 아닙니까? 의료관광산업, 사실 이 사항이 아마 의료산업이 조금 뭐라 합니까? 활성화되는 사항을 어쩌면 약간의 관광으로 엮어내는 그런 과정이거든요. 그런데 그 주체가 경제진흥원이 많다고요. 과연 우리 조금 전에 제대욱 위원님이 잘 지적한 사항은 뭐냐 하면 그런 형태가 맞나 그런 지적을 긍정적으로 받아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저는 예산은 나중에 하겠습니다마는 최도석 위원님이 지적한 사항은 뭐냐 하면 이번에 부산관광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계획이 이게 취소입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마스…
아니, 예산은 나중에 할 건데 일단은, 예.
어떤 거 말씀…
추경에…
추경에, 예.
부산관광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계획 이 사항이 시비가 1억 7,100만 원 이 사항은 사업을 연기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아예…
아, 이거는 원래 계획이 돼 있은 건데 이게 우리 국제관광도시 선정이 되면서 그때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하니까 그 작업을 안에 넣어 가지고 해도 되는 사항이라서 여기는 삭감을 하고 국제관광도시 기본계획수립에서 이 부분을 다룰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해 놓은 겁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아닙니까? 이게 지난번에 중장기 계획을 수립한다 할 때는 수립해 가지고 앞으로 관광산업이 어떻고 어떻고 그렇게 했거든요.
예.
그게 10년 된 것도 아니고 5년 된 것도 아니고 불과 2년 전에 했다고요.
예.
그래 가지고 2년 전에 해 가지고 이제 겨우 계획을 세워가 하려니까 또다시 다른 사업 바뀌고 이게 대표적으로 그만큼 방향이 없다는 그 말씀을 드리면서 아마 존경하는 제대욱 위원님이 그 말씀 하셨죠. 업무보고 6쪽에 보면 있다 아닙니까? 6쪽에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숙박할인 프로모션 추진 아닙니까? 이렇게 지금 관광객이 없는데 프로모션 추진, 물론 방법은 될 수 있겠지만 아닙니까? 이 내용하고 또 하나는 내가 비교하는 얘기를 해 볼게요. 존경하는 최도석 위원님 이름이 자꾸 나오는데 아닙니까? 송도해수욕장에 선원, 선원들 코로나19 뭐라 합니까? 격리시설이 송도에 있죠?
예.
이걸 또 바꿔 또다시 한 단계 바꿔 말하면 감사위원장은 아닙니까? 중앙에서 이런 거를 하면 그냥 바로 시행을 하기 때문에 부산시가 모릅니다 하는 게 감사위원장의 자세예요. 그런데 이 숙박시설도 부산시장 모르게 중앙에서 꼽은 겁니까?
아닙니다. 그거는…
아니, 그래, 감사위원장은 그렇게 말하더라니까요.
아, 예.
그러니까 이런, 그래서 도대체 부산시장 모르게 어떻게 해운대에 시행할 수 있느냐 하고 논쟁이 돼 버렸는데…
예.
자세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궁금한 사항은 뭐냐 하면 이 사항을 볼 때 업체는 좋겠죠. 담당 해당 업체는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확인하고 싶은 사항은 업체는 좋고 하필 송도가 관광유원지인데 그 사항을 시내가 아닌 약간 외곽으로 돌릴 수는 없었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그러니까요, 예. 위원님 말씀대로 격리시설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 호텔 업계라든지 여기서 먼저 신청을 받습니다. 그래 신청을 받아보니 그 업체도 이런, 이런 일이 생기면 업체를 써달라 이렇게 적극적으로 요청을 하신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해수부하고 여러 가지 협의 과정 중에 이 업체를 먼저 요청은 있으니 이 업체를 하시면 되겠다 이래 어느 정도 됐는데 그게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거기 관광지고 또 주변 지역주민들 계시고 이래서 부적합하다는 사실이 조금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지금 적의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그 선원분들이 확진자가 전혀 아니고 충분히 그거는 2주간 격리 정도를 하시기 때문에 우려할 사항은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나 모르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조정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 있죠. 진짜 어쩌면 관광업계를 대표하는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아닙니까? 정말 결기를 보이면서 이거는 이래 하면 안 됩니다 해야 되거든요, 사실은요. 그런데 의학적으로 그래 하더라도 이 뭐라 합니까? 관광을, 관광의 고객들은 민감하다니까요. 의학적인 사항으로 아무런 관계 없이 이 사람들은 확진자가 아니고 그런 뭐라 합니까? 격리하는 조치, 환자가 아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하는 게 우리 생각이죠. 그런데 일반 대중들은 아닙니까? 국민들은, 시민들은 거기 민감하기 때문에 이 영향도 상당히 클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다시 7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업무보고. 아, 17쪽을 보겠습니다.
17쪽.
지역축제 혁신으로 경쟁력 강화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사실은 팬데믹 시대에서 이렇게 뭐라 합니까? 비대면 형태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만 설명을 했었어요. 그런데 중요한 사항은 지역축제 혁신방안이 뭐죠? 이 안에 제목은 지역축제 혁신으로 경쟁력 강화인데 내용은 지역축제 혁신방안이 하나도 없어요. 솔직히 말해서요. 현재 지역축제, 부산의 지역축제는 잘 아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의 다가 축제 형태가 대동소이하고 특색이 없고 겨우, 겨우라는 말을 쓸게요. 불꽃축제 정도는 너무 규모가 크다 보니까 일정 정도 대외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각 지역에서 하고 있는 다양한 축제는 대동소이하고 똑같아요, 한마디로. 그래서 지역축제는 일대 혁신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 내용에 알맹이가 없어 가지고 이 축제의 혁신방안이 뭔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은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저희가 축제, 하반기 축제를 조금 다른 형태로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로 말씀을 드린 사항이고 장기적으로 혁신방안은 지금 저희가 연구를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 관련해서 그동안 너무 변화가 없이 수년간 똑같은 축제로 이어져 왔기 때문에 지금 시점은 어차피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되고 나서 이런 계기로 해서 축제의 방식이라든지 내용 이런 것들을 원점에서 좀 검토를 해 봐야 되겠다 해서 자문위원회도 구성하고 지금 그다음에 연구도 지금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위원님들께 의논을 드리면서 저희가 하반기에 쭉 한번 해서 내년도부터는 조금 다른 형태 다른 혁신방안을 모색해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주문을 좀 해 보겠습니다. 부산의 문화관광조직위원회에 그 혁신방안을 내십시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사람이 바뀌어야 되거든요. 정확하게 보면 한 15년 전부터 거기에 발을 붙여 가지고 지금 부산에 내로라하는 사람들 다 들어앉아 있어 가지고 어쩌면 부산시 시장 위에 어쩌면 관광마이스산업국장님 위에 그 사람들이 군림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좋으나 제가 명확한 지적은 뭐냐 하면 지역의 이런 축제를 담당하는 업체는 불만이 많다.
업체는 정말 사람 이름까지 대면서 저런 사람들이 평생 저런 일을 하고 있다 하는 쪽이고요. 또 두 번째는 시민들 불만이죠. 시민들 불만. 그래서 이 붙어서 하기 때문에 축제조직위원회에 대한 개혁방안을 이후에 별도로 뭐라 합니까? 의회하고 만들든지 하는데 거기 기본적인 사항은 인적 쇄신,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던 사람들은 좀 뭐라 합니까? 시대적 상황에 맞게 도태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그리고 다음에는, 조금만 할게요. 의료도시를 위해서 아닙니까? 아까 말한 대로 여러 가지 의료관광 이런 사항이 있는데 이런 사항도 이제는 아마 새로 우리 국장님이 의지를 가지고 경제진흥원에 맡겨놓을 것이 아니라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해갈 수 있도록 하되 사실 그 사람들도 아직 많은 축제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더라고요, 제가 한두 군데 가보니까 어떻든요.
예.
왜냐하면 초대받아 가서 이 사항이 잘됐는지 못 됐는지 그 말을 못 알아들을 때 자기들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할 때 딱 들은 감이 뭐냐 하면 아, 이 사람들이 아직도 전시성 보여주기식에 더 치중해 가려는 그런 인상이 많더라니까요, 솔직히 말해서요. 그런데 그 자리에서 아닙니다 소리는 못 했지만 앞으로 각 지역의 축제를 전시성 행사가 아니고 지역의 관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가지고 그 사람 주도로 해, 모양새가 없더라도 그 사람들이 실리를 채워 가는 그런 형태로 가도록 이거는 그렇게 좀 바꿔줄 필요가 있기 때문에 꼭 이점을 좀 국장님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조유장 국장님. 이동호 위원입니다.
지금 한, 오늘 세 군데 업무보고를 받고 해야 되다 보니까 오전에 끝마쳐야 되는데 지금 추경 심의부터 업무보고 또 예산집행, 조례, 사실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봐야 되는데 이 4개를 동시에 10분 내로 물어볼 수가 없는 그런 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세부적인 내용은 앞으로 또 기회가 되면 별도로 하기로 하고 오늘은 관광마이스국 전반에 대해서 한번 우리 조 국장님 새로 부임하셨는데 서로 공감대 형성 차원에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우리 관광마이스산업국이 작년 7월 1일부로 국으로 승격됐습니다. 그전까지는 관광과였거든요. 국으로 승격되고 그다음에 또 올 1월 말에 국제관광도시로 또 대한민국 최초로 선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7월 1일 우리 조유장 국장님께서 부임을 했습니다. 저는 국으로 승격되고 또 국제,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되고 조 국장님이 이번에 새로 오셨는데 저는 국장님이 이제 이 발탁이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아주 젊은 나이에 국장으로 이번에 진급한 거죠, 그죠?
예, 그렇습니다.
그 앞에는 과장으로 있었죠?
예, 그렇습니다.
어느 부서에 계셨습니까?
재정혁신담당관 했었습니다.
관광 쪽은 근무 경험이 없습니까?
없습니다.
불과 지금 한 20일 정도밖에 안 됐는데 업무파악이 상당히 많이 돼 있습니다. 답변하는 게 거의 막힘도 없고 잘하고 계시는데 발탁 승진을 하고 또 젊은 패기를 앞세워서 인사를 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 보고서 전반에 걸쳐서 홍보한다, 마케팅을 한다 뭐 예산을 들여서 관광객을 억지로 끌어온다, 볼 게 없는데 볼거리, 먹을거리, 놀거리, 즐길거리가 없는데 아무리 홍보비용을 들여서 막 오라 해도 안 옵니다. 결국은 지금 부산관광의 심각한 문제는 뭐냐 하면 외국 관광객이 전부 지금 서울에 많이 가지 않습니까? 우선 공항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어요. 공항이 없어서 서울을, 서울에 갔다가 이 부산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곳, 그중의 일부가. 그러다 보니까 이게 문제가 생기는데 부산도 반성해야 될 게 있습니다. 아파트단지만 계속, 계속 들어서고 관광콘텐츠는 없습니다, 인프라하고. 지금 부산에 킬러콘텐츠라고 할 만한 관광, 킬러콘텐츠가 일종의 랜드마크죠, 그죠?
예.
그런 어떤 상품을 어떤 거로 보고 있습니까, 국장님은?
지금은 사실 킬러콘텐츠를 찾고 있는 단계라고 보고 우리가 2030엑스포를 하면 위원님 아시다시피 상징물이 남게 됩니다. 그게 아마 랜드마크가 될 건데 다른 글로벌한 관광도시를 보면 그런 계기를 통해서 랜드마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계기를 저희가 잡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국장님은 혹시 이번에 관광마이스국을 맡았는데 혹시 과거에 해외 관광 경험이 좀 많으십니까?
주로 유럽이나 미국 이런 쪽에 좀 가본 것 같습니다.
많이 갔다 오신 건 아니죠, 그죠?
예, 많이 갔다 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관광국을 이제 맡고 계시면 틈이 나는 대로 책을 보고 듣고 해서는 크게 감이 안 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많이 좀 이렇게 방문을 해서 어떤 테마를 정해서 봐야 되고요. 저는 제가 쭉 해외경험을 통해서 느낀 거는 우리 부산의 어떤 좀 이렇게 벤치마킹 차원은 아니고요. 아, 보고 뭔가 장점을 우리가 배워야 되겠다 하는 대표적인 도시를 들면 싱가포르, 두바이, 홍콩입니다. 두바이는 한번 가보셨습니까?
못 가봤습니다.